자유 게시판(아무개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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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근데 학계 있다보면 진짜 썩었다는 생각 안드냐?
70 - 교수님이 자꾸 메일을 보내세요
27 - 드디어 인용수 1000이 넘었습니다...
266 - 대1이 쓰는 김박사넷 2개월 본 후기ㅋㅋ
99 - 학생 여러분 연구실 정말 잘 선택해서 진학하기 바랍니다.
30 - 늘 시즌마다 올라오는 대학원 사전 컨택이 필수인 이유(교수관점)
29 - 세계대학평가 관련 의문
4 - [구인] 지도해주실 교수님을 찾습니다 – 인공지능
24 - (홍보게시판 참고)랩미팅 말고 '럽미팅' 하실 분 🧪💕
15 - Qs academic reputation(snu vs Harvard, kaist vs caltech)
4 - AI 학연생 계속 하는 게 맞을까요?
4 - 학계에 있다고, 학력이나 학벌이 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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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AI 학회 커미티 맡은 거 개 후회 하는 중
6 - 지도교수님 연세가 고민됩니다
6 - 소위말하는 "머리좋은 학생"들이 명심해야되는거.
12 - 박사 따고 10년 후에 사회 생활 하면서 깨닫게 되는 교수에 대한 팩트
26 - 요즘 교수 임용 공고 왜이리 많이뜨나요?
6 - 타 대학 교수님께 진로 상담 메일 보내기 전, 지도교수님께 말씀드려야 하나요?
6 - 방독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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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페이 포인트 증정] 김박사넷 2026-2027 대학원 합격후기 이벤트
- 학계를 떠나는 한 박사과정 학생의 뜨거운 질타
13 8 130322018.10.03
- 대학원생으로 김박사넷은 정말 최고입니다.
2 5 37762018.10.03
- 여기오는 대학원생분들
5 20 89352018.10.03
- 교수님들로 보이는 대다수는 대학원 시절의 힘듬이 후를 위한 투자로 보시네요
1 7 50102018.10.03
- 한국사회와 김박사넷
2 25 63312018.10.03
- 여태까지 올라온 교수님 정보 특징
0 4 41482018.10.03
- 댓글로 해보는 설문조사
0 4 26882018.10.02
- 그래도 여기 장난 질치는 굇수들 보니 우리 교수님은..
0 5 43732018.10.02
- 요즘 게시판 핫해지네여 팩트체크하나 하자면
0 2 33212018.10.02
- 인간이하 대접? 빡센 일?
1 22 61272018.10.02
- 어차피 큰 흐름은 못 바꿔요. 받아들이십쇼. 영감님들.
5 6 38622018.10.02
- 여기 웃김
0 2 27472018.10.02
-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나지 않습니다
0 6 33302018.10.02
- 자신을 행복을 위한다면
0 4 24292018.10.02
- 교수님들이 반감을 갖는 부분이 한줄평 테러인거 같은데
2 3 32172018.10.01
- 한줄평에 대한 솔직한 의견
14 48 103622018.10.01
- 그러면 대안은 있습니까?
0 2 26662018.10.01
- 명예훼손의 우려는 분명 있습니다.(특히, 관리자님께 드리는 익명의 제언)
2 8 42352018.10.01
- 한줄평은 누적이어도 점수는 최근것만 반영인데
0 3 27792018.10.01
- 한국에만 ratemyprofessors가 폐지되어야되는 이유는?
0 12 37592018.1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