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지도 교수.. 영 아니네요

2026.09.09

1

292

많은 고민 끝에 박사를 들어왔건만... ㅎㅎ
교수에 대해 더 많이 알아보고 들어오지 못한 내 탓..

김영란법에도 불구하고 명절 스승의날 선물 안드리면 전화와서 대노
연구 지원금 받은 사람들 지도 교수 하는 사설 강의 돈내고 들어야 함
해외 학술대회 간 사람들한테는 돈 모아서 경비 달라고 함
대학원생들한테는 커피 한 잔 안삼.
연구 지원 받은 학기만큼 연구생 등록 의무라고 함....
본인 강의는 무조건 필참.. 안 듣는 타방 학생은 졸업에 지장있음..
학술지에 내 글 그대로 가져가서 넣음..
등등...... 갑질이 ..^^
탈출이 답인가요??

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댓글 1개

2026.09.09

인문사회는 원래 탈출이 답

댓글쓰기

게시판 목록으로 돌아가기

김박사넷의 새로운 거인, 인공지능 김GPT가 추천하는 게시물로 더 멀리 바라보세요.

2027학년도 전기 서울대학교 국제농업기술대학원 석사/석박통합/박사과정 신입생 모집.

자세히 보기

KDI 국제정책대학원 2027학년도 봄학기 신입생 모집 입학설명회 개최

자세히 보기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