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연구장려금 미선정 주저리

2026.09.02

2

146

나름 신경 써서 준비했던 연구장려금 지원서였는데, 결과를 보니 결국 운의 영역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심사평이 아무리 좋아도 어떤 평가위원을 만나느냐에 따라 떨어지는 걸 보면요. 실적이 더 낫고 탑티어 논문이 더 있어도 탈락하는 경우도 있고요.
금액이 금액이다보니 박탈감 느껴지네요.

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댓글 2개

2026.09.02

이번에 유독 평가에 대한 말들이 많네요. ai 등등.. 한국연구재단에서 공정성을 신경써줘야 하는 부분인데,, 원생들 대상인 과제니 심사위원들도 연구재단도 크게 신경을 안쓰는 거겠죠.. 위로가 되실 지 모르겠지만, 모 분야의 대가 교수가 있는데 한국 연구 재단 심사평이 이 분야에 역량이 부족한 사람 같다고 했다는 일화가 있습니다..ㅋㅋ 운칠기삼이 아니고, 운구기일입니다.

대댓글 1개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쓰기

게시판 목록으로 돌아가기

KDI 국제정책대학원 2027학년도 봄학기 신입생 모집 입학설명회 개최

자세히 보기

2026년 국가포스닥펠로우십 공모

자세히 보기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