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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핫한 댓글은?

학부생 부사수 때문에 묘하게 짜증이 쌓입니다

2026.08.28

9

1898

특정이 되어 내용을 지웠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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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2026.08.28

5번 말고는 그렇게 잘못한 건가... 싶네요. 충분히 대화를 통해 해결 가능해보입니다

대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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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1. 질문을 안하는건 그리 나쁘진 않다고 봅니다. 학부생은 보통 "해줘" 식의 질문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뭔가 진행해보고 찾아본다음 정리해서 질문하도록 알려주시고 안하면 그냥 포기하세요. 억지로 끌고 가봐야 의미 없습니다.

2, 4번. 이건 좀 문제입니다. 교수님 지시사항이면 하는 시늉이라도 해야지요. 다음번에도 그러면 있는 그대로 교수님께 말씀드리겠다고 하면 될 것 같아요.

3번. 이건 문제가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기한 정해져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개인 스타일입니다.

의도는 좋지만 저는 작성자분도 아쉬운 부분들이 보이는데요.
1. 왜 매일 진도를 체크하려 하나요?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면 충분할텐데요? 억지로 끌고갈 필요는 없습니다. 마이크로매니징으로도 보입니다.
2. 어디까지가 사수의 역할인지 선을 정하고 그 안에서만 도와주는 게 좋겠습니다. 지금 너무 과하게 신경쓰는 것 같아요.
3. 질문을 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저는 처음 한두달은 뭔가 해보고 막히는 부분을 정리하고 이유를 생각해본 후에 알려달라고 하고요. 이후에 독립시키면 스스로 해결책을 시도해보고 안되면 물어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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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저라면 이미 폭발했을거 같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성향이 서로 안 맞는거 같은데, 혹시 다른 문제가 있지는 않겠지요? (사수를 그냥 무시한다는거거나, 아니면 경계선이라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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