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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 국가과제 종류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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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곧 졸업 예정인 공학계열 박사과정생입니다.

제가 국내 포닥으로 2년정도 있어어하는 상황인데 그기간동안 포닥 국가과제에 지원해보려고하는데요.
해외 파견까지 갈수있고 규모와 지원 기간이 더 긴 국내사업으로 지원하고자 합니다.

과제를 수주해본 선배가 없어 제가 알고있는게 다가 아닐 것 같아 의견을 물어보고 싶습니다.

1. 해외연수사업을 제외하고, 국내는 박사후국내연수, 세종펠로우십이 있는거로 확인했습니다.
박사후국내연수는 1-3년 지원기간 선택 가능, 연6천만원이고 세종팰로우십은 5년 확정, 연1억3천 이라고 뜨는데요.
궁금한 사항으로는 이러면 직관적으로 세종이 나은 것이 아닌가요? 해외파견은 둘다 가능한데, 혹시 박사후국내연수를 지원하는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그리고 지원 기간이 다른데, 만약 세종펠로우십 지원 기간을 놓치면 1년을 기다리는게나을지 아니면 박사후국내연수라도 지원을 해놔야히는지 등이 궁금합니다.

2. 두 과제 말고도 성장형 포닥 과제가 있던데, 혹시 해당 과제의 경우도 만약 수주시 다른 두 과제와 같이 인정받을 수 있는 과제일까요? 상대적으로 신설된 과제같아 궁금합니다.

3. 그리고 세종, 박사후국내, 성장형 등 중 임용지원시 과제수주 경험으로는 아무 과제든 상관없을까요? 아니면 수주금액에 따라 인정되는 정도가 다른가요?

선배가없어 기초적인 질문들 위주인데, 궁금한사항이라 익명의 힘을 빌립니다.
이외에도 다양하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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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2026.08.02

1. 세종이 더 좋은 것 맞습니다.
그래서 경쟁이 더 심하고 선정되기 어렵습니다.

2. 성장형은 연차수가 더 높은, 임용 단계로 넘어가는 분들이 많이 신청합니다. 세종을 신청할 수 없는 분들이요. 그러다 보니 또 경쟁이
만만치 않습니다.

3. 없습니다.
다만 세종은 세종의 pedigree가 있죠.
세정하다가 남은 인건비로 학생/포닥 인건비 쓰고 연구비 쓰는 신진들 많습니다.

공고문을 좀 더 자세히 보시기를 권합니다.
연구비 액수만 보시지 말고 지원 조건, 연간 선정 과제 수 등도 꼼꼼히 챙겨 보세요.

2026.08.02

윗댓글에 공감합니다.
1번에 대해 첨언하자면, 세종이랑 박사후 두개가 지원기간이 다릅니다. 세종 떨어지면 박사후로 커버칠 수 있게 둘 다 쓰는게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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