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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런 교수는 쳐 죽여야 함
교내장학금 받는다고 인건비 삭감된 박사생
12 - 글쎄요. 그게 본인이 시간을 더 투자하는 개인 역량으로 교내장학금을 받은거라면 맞습니다. 하지만 연구조교나 수업조교 배정된 것으로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이면 그게 본인이 노력해서 받은걸까요? 아니면 지도교슈님께 배정된 몫으로 받으신걸까요? 또 만약 후자인데 인건비 조정을 안하면 연구실의 다른 멤버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교내장학금 받는다고 인건비 삭감된 박사생
13 - 미국에서도 너무나도 일반적인 케이스입니다. 교내장학금이 본인이 지원해서받은건지, 교수 추천서 등을 통해서 간건지 모르겠지만요. 아주만약 후자일 경우라면 본인이 억울할게 뭔지 잘 모르겠네요.
본인이 장학금받은거 공유안해서 중복수혜 받는친구들도 좀 있지만, 교내장학금+stipend 중복수혜 받는경우는 정말 거의 없습니다. 포닥이든 박사든 상관없이요.
교내장학금 받는다고 인건비 삭감된 박사생
10 - 교내장학금이 대학원 때 연구 실적이나 교수 추천등으로 지도교수의 역할이 필요한 상황에서 받은거면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됩니다..
어차피 원래 받던 월급보다도 많아졌잖아요? 뭐가 불만...?
최소 인건비가 정해져있으니 기존 인건비가 다 깎이지도 않았을꺼고 최소인건비 + 장학금으로 받고 다니실건데.. 300-400은 받고 다니실꺼 같은데;;
특히 만약 지도교수 추천으로 된 장학금이면, 연구실 타 학생이 볼 때, 님이 욕심가득하게 인건비 풀 + 장학금까지 아득바득 받으려고 기쓰면 님 이미지 엄청 안좋게 보일꺼 같은데요?
만약 외부 장학금을 딴거면, 아마 과제같이 연구 수행이 별도로 필요한 경우가 많고, 이 경우는 그 만큼 연구실 일을 못하게 되니 인건비 깎여도 할 말 없구요.
교내장학금 받는다고 인건비 삭감된 박사생
13 - 별로요... 서울대 석사나 연고대 석사나... 석사로 차별 두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지방 하위 사립 석사도 아니면요.
그냥 님은 어디가든 "연고대 출신에, 석사까지 받은 사람" 정도로 인식됩니다. "어디" 석사 인지는 별로 상관 없을거에요.
차라리 논문 실적이나 석사 졸업생 아웃풋 좋은 곳으로 가세요.
대학원 학벌
8 - 조금 변형했고 AI가 다 작성했으면 연구실 동료분께 글쓴이님과 AI가 공저자냐고 물어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AI시대에 학회나 세미나에서 발표를 해도 될까요
7 - 학생들이 착각하는게 ㅋㅋㅋㅋ 교내장학금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전혀 모르고 징징댐
학과 별 장학금 티오가 있고 그 장학금은 교수 별 나눔 형태로 운영됨
또한 그 장학금이라는 명목으로 교수한테 수업을 더 시킨다던지 잡무를 시키는 구조임
그렇기 때문에 교수들은 항상 인건비+장학금으로 학생들 인건비를 전체 관리하는게 대부분임
교내장학금 받는다고 인건비 삭감된 박사생
10 - 그거 발표한거 가지고 누구나 바로 따라할 수 있다면 처음 부터 좋은 주제가 아닌거임
AI시대에 학회나 세미나에서 발표를 해도 될까요
12 - 윗분 헛소리 무시하고 취업시 차이 커요
대학원 학벌
8 - 당연한 거에요.
애초에 받았던 인건비도 일을 해서 받는다 생각하가 보다는 학업을 위한 생활보조비로 생각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미국 기준)
당연히 장학금=생활보조비가 추가로 나왔으니 연구실에서 받던 생활보조비는 당연히 줄어듭니다.
더 꼰대같이 말해보자면,
삭감하지 않고 주는 연구실도 간혹있는데, 그게 바로 연구비 낭비다라고까지 말하고 싶네요.
교내장학금 받는다고 인건비 삭감된 박사생
7 - 마지막 줄에 이유가 나와있네요. 최소한의 선을 지키는 교수 평가가 되지 않아서 없어진 것 아닌가요?
교수평가
10 - "탑컨퍼 논문을 my way로 내가 결과 얻었음"...이 부분을 어떻게 전달하는지에 따라서 느낌이 많이 달라지는데 작성자분이 쓴 글의 톤과 매너로 봤을 때 지도교수님이 왜 그렇게 대하셨는지 공감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여하튼 좋은 성과로 졸업하신 것은 축하드립니다.
대학원 생활에서 느낀점들.. (AI 관련 전공)
10 - 흔한 대학원생 수준의 착각. 따라하기 쉽고 재현성이 높은 연구라는 것은 가치가 상당히 높음.
AI시대에 학회나 세미나에서 발표를 해도 될까요
21
교수는 영업직인거 같습니다.
2026.05.08

일단 모두가 이렇진 않을테니까, 몇몇 교수님들이라고 국한하겠습니다.
앞에서는 무지 무지 온화하고 성인군자 같지만.
뒤에서 지켜보니 악마 새X가 따로 없는거 같네요.
과제를 함께 하던 교수님이 엄청 멋지시다고 생각했는데요.
그 이유로 발표를 시작할 때 마다,
' 우리 교수들은 과제나 따오고 애들에게 시키기만 하지, 일은 사실 학생들이 다 하는거니까요.
제가 박수 받을건 아니고. 모든 교수님들의 학생들에게 박수를 돌립시다.'
이런 멘트를 하세요.
그러니 무지 젠틀하시며 배려심 깊다고 생각을 해왔던 교수님이고. 머리도 영석하셔서 그 랩은 진짜 신의 랩인가 싶었지요.
언젠가, 모 학회에 갔을 때, 제가 힘들어서 안 쪽에 안쓰는 룸에서 잠시 쉬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룸 앞의 구석탱이에서 고함치고 난리가 난거여요.
내가 씨x 미팅이 일찍 마칠 수도 있고 늦게 마칠 수도 있는건데.
그러면 예정 시간보다 30분은 일찍 나와있어야지. 내가 일찍 마쳤다고 30분동안 기다리고 있어야했냐.
야 이 새X야. 그리고 내 이름 달고 발표를 그 따위로 쳐해 ? 논문도 그딴식으로 써오면 거들어도 안본다.
다음 심포지엄 발표 있어서 가봐야하니까 똑바로 해라 어?!
이랬던거 같네요.
엄하게 키우는 것 일수도, 또는 학생이 폐급일 수도 있긴 한데.
그래도 학생을 운전 셔틀로 돌리는거나 일찍 마쳤는데 대기 안하고 있다고 갈구거나 하는거 보면
'아, 앞 뒤가 드럽게 다른 인간이었구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저는 제 테마가 교수님의 필드가 아니라서 제대로 지도를 못받긴 하지만..
인격적으로 대해주고 자유롭게 연구하게 해주심에 하루에 한 번씩 절을 올려도 부족하겠네요.
감사합니다. 교수님.
교수랑 친구먹었습니다. 김GPT 98 16 30377
교수 특 김GPT 98 29 27017
저는 파트타임 호구입니다. 김GPT 15 4 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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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도 교수님 인생이 있으시겠죠 김GPT 0 0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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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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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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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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