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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 인건비
12 - 원래라면 기존 지도교수를 교신저자로 다는 게 연구윤리 상 맞죠. 분야도 다르고, 지도도 거의 안 해 줬으니까요. 말 그대로 현 교수가 님 연구에 대해 아는게 없을텐데 교신저자로 넣는 게 이상한 상황입니다.
문제는 어찌됐든 님이 석사 입학 이후 소정의 인건비를 받으면서 기존 연구를 마무리했을텐데, 어찌됐든 현 연구실의 펀딩도 약간이나마 들어가 있는 상황이라 현 지도교수가 욕심을 내는 상황인겁니다.
제 생각도 원래라면 공동교신으로 들어가는 것이 적절하게 보입니다만, 님 앞으로의 학위 생활을 고려하면 현 지도교수 말 대로 하는 게 편하게 가는 방법일 수 있습니다.
원래는 그래서 기존에 하던건 말하지 말고 병행해서 따로 마무리 지어야 하는건데, 상황이 골치아프게 됐네요.
지도교수가 두명일때 교신저자는 누가 될 것인가에 관해서
12 - 와 근데 현 지도교수가 욕심이 좀 많네요.. 조교수이면 재임용으로 실적이 급한건 알겠으나, 분야가 다를지라도 선배교수 저자를 저렇게 빼라고 하는 것도 좀 비상식적입니다.
연구윤리적으로 지도는 전 교수님이 더 많이 했구요..
제 생각에는, 현재 교수님에게 솔직하게 이전 교수님이 많은 지도를 해주셔서 공동 교신으로 넣는게 윤리적으로 맞는것 같다고 최대한 좋게 말씀드려보시거나,
아니면 그냥 바로 이전교수님에게 이런이런 상황인데 저자 관련해서 지금 교수님과 해결 부탁드려도 되는지 여쭤보시거나 해야할 것 같아요.
원래 저자는 교수님들끼리 정해야지 학생이 정하기도 애매하죠...
근데 생각해도 그 현재 교수님은 이상하네요; 어느정도 완성된 논문이 갑자기 실적으로 들어와서 공동교신으로라도 가면 이득인데 욕심을 부리다니요
지도교수가 두명일때 교신저자는 누가 될 것인가에 관해서
18 - 댓글이 정신나간 소리하고 있네... 현재 소속이 어딘지. 정신 차리고 직시하세요.
모든 권한은 현재 직장에서 관리합니다.
지도교수가 두명일때 교신저자는 누가 될 것인가에 관해서
20 - 감사합니다 사실 저 글은 과장이라기보다 관찰에 가깝습니다. 이해한 사람은 바로 알아보고 찔린 사람만 불쾌함을 논점처럼 가져오니까요 ㅋ
저능한 님들의 공통점은 노력 부족이 아니라 사고 자체를 안 한다는 거임 ㅋㅋ
13 - 넵! 당신 말이 너무나도 맞습니다!
저능한 님들의 공통점은 노력 부족이 아니라 사고 자체를 안 한다는 거임 ㅋㅋ
8 - 이직하고 리비전한 논문은 그럼 이직한직장꺼니까 저자도 교체해야하냐? 말같지도않은소리할래? 개짜증나네진짜 ㅋㅋ
지도교수가 두명일때 교신저자는 누가 될 것인가에 관해서
10 - 전 학부생인데 월급 800받아요. 풀 인건비에 나머지분은 24k금으로 받고 있어요. 어떤편인가요
석사 인건비
7 - 학자금 대출 + 생활비 대출 받아서 자취해라
배부른 소리 처하고 있네
석사 할때 한달에 월급 50만원 받으면서 자취하고 밥먹고 핸드폰비 내고 다 했어 임마
서울 월세 너무 비싸서 슬프네요
8 - 애초에 연구 결과가 이전 연구실 것으로 보이는데요? 잘못하면 법적으로 절도죄로 걸릴 수도 있는 문제입니다. 산업 스파이도 그럼 정당한 걸까요? 잘못하면 그렇게 보일 수도 있어 보입니다.
원칙적으로 모든 연구 결과를 두고 나왔어야죠. 논문도 그쪽에서 내고요.
다만 기여를 인정해서 마무리할 수 있게 해준 건데 아예 강탈하려는 상황 아닌가요?
물론 글쓴이도 업무 이후 따로 작업하는 게 맞긴 했겠죠. 그래도 연구 결과가 이전 연구실 것이라는 게 법적으로도, 윤리적으로도 맞아 보이네요.
지도교수가 두명일때 교신저자는 누가 될 것인가에 관해서
11 - 인정합니다. 현재 교수님의 대학원생 상대로의 권력이 너무 강해요
인건비 지급 주체를 지도교수가 아니라 대학으로 해야 함
11 - 모든 상황이 거짓 혹은 어그로이길 빕니다만
그리고 글쓴님의 관계에서의 진심이 느껴져서 안타깝지만
온라인상이기에 선넘은 의견을 드려본다면 저라면 연을 끊겠습니다. 뒤도 안돌아보고요.
이모든일이 사실이라면 그동안 만난 기간 시간
돈보다 이런 사람과 평생 지내면서 받을 시간과 돈 뿐만아니라 정신적인 괴로움이 더 클 것 같아서요.
마음아프겠지만 조상이 도운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해외출장 시 남녀 합숙, 흔한가요?
9 - 그건 님생각.
연구실 일에서 일 떠안는게 그 사람때문이 아니라 교수때문인건데 교수한테 아무말 못하고 왜 그 사람 잡도리하냐?
교수가 그 사람이 일인분 못하게 개ㅈㄹ 했는데 팀원 생각해서 참고 해라? 말이되냐 ㅋㅋ
잠수타는 회피형은 진짜 대학원 오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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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진학 관련 고민
2026.04.15

컴퓨터/인공지능 관련 공부를 오래 꿈꿔왔고, 과를 많이 낮춰서 대학에 온뒤 복수전공을 하면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제 역량이 부족해서 학점이 잘 안나왔습니다. 3.4/4.3 밖에 당연히 복수전공도 다 떨어지고 있고요.
컴공과 관련 수업을 계속 듣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고, 재수강도 하고 있는데 아무리 관련 수업을 들어도 학점이 오를거라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저는 간신히 수업을 이해하는데 다른 학생들은 인턴이고 뭐고 하면서도 저보다 좋은 학점을 받더라고요.
이제 와서 되돌아보니 딱히 학부생활을 즐긴 것도 아니고 학업성취도가 높은것도 아닌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럼에도 눈은 높아서 꿈을 포기하기는 어렵네요. 해외 대학원은 커녕 자대 대학원에서도 안받아줄거라는 생각 밖에 안듭니다. 가진거라고는 대학 타이틀 한줄 밖에 없는데, 이렇게 해서도 원하는 필드의 대학원이나 잡을 얻을수 있을까요? 저처럼 고학번인데 학점도 낮아서 고민이었던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차라리 눈을 많이 낮춘 해외 대학원을 가는게 나을까요…?
요즘 시험 공부를 하면서도 어차피 학점으로는 비빌수도 없는데 헛짓한다는 생각만 들어 도움 구합니다. 어딜가던 성실하고 열심히할 자신은 있는데, 마음대로 학업이 따라오지를 않네요. 그냥 대학원 진학을 포기하고 대충 취업하는게 맞을까요?(그마저도 요즘은 아주 힘들어서 눈을 많이 낮춰야하는걸 잘 압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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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22 26001
대학원을 가도되나 싶습니다 김GPT 12 9 5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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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50 81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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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