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안정적인 선택은 2번이 되겠네요.
다만 해외박사에 대한 확신이 있고 미리 연구실에 학부연구생으로 참여하여 논문 투고 등과 같은 실적을 미리 만들 수만 있다면 3번 역시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더욱이 해외(아마 미국일듯) 유학 준비를 하려면 GRE, TOEFL 등과 같은 시험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준비해야 할 서류들이 많은데 대전보다는 서울이 그런 점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이 많기도 하구요.
이건 본인이 해외 유학에 대한 생각이 얼마나 확고한 지의 여부에 달려있는 부분인 지라 본인이 스스로 생각을 잘 정리해보고 주변 사람들(특히 부모님)과의 소통을 통해 결정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Pierre Simon de Laplace*
2020.09.08
그보다 더 중요한게, 자대든 k대든 석사를 유학을 보내는걸 괜찮게 여기는 교수님을 만나는겁니다. 저희 교수님도 해외유학을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많은학생들을 보내려고 하시나, 반대로 본인 연구실에서 무조건 박사까지 잡아두려고 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2020.09.08
ㄴ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사실 말씀해주신 것처럼 제가 얼마나 유학이 확고한지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만약 영어 점수를 석사입학하기 전에 다 만들어둔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괜찮겠죠? 2년 뒤에 코로나가 잠잠해질지도 의문이라 많이 걱정이 되네요.. 자대 교수님께 면담했을 때에는 유학을 적극 추천해주셨는데
2020.09.07
2020.09.08
2020.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