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잘 쉬고 계신가요? 아니면 다시 또 바쁘게 연구 중이신가요? rebuttal 끝나면 좀 쉴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뭐 또 할 일이 많네요. 궁금한게 저는 rebuttal 할때마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힘들어서 수명이 줄어드는 거 같거든요. 다른 분들은 어떠세요? 할만 하신가요? 진짜 정신과 육체를 영끌해서 이번에 처음으로 fully resolved 다 받았는데 여기 보니까 평균 4 정도 되시는 분들도 꽤 되시는거 같은데 영끌 안해도 받을 수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억셉되면 수명이 늘어난 기분이려나...
동일 분야는 아니지만, Revision 대응하는건 언제나 설렘 반 한숨 반 입니다. 저도 최근에 잘 끝내서 다행히 First round에서 Accept 받았지만, 논문을 다시 쓴 수준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초안이 별로였고... Reviewer comments가 모두 다 옳아서... 연구실 퇴근을 거의 새벽에 했네요...
2026.04.11
서브미션 3개 하고 리뷰는 5편 했습니다. 제 리버털 12개쓰고 제가 리뷰한논문 리버털 4개(하나는 withdraw했네요) 하고나니 몸살 씨게 걸렸습니다 ㅠㅠ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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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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