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도 분야마다 다르고, 학교마다 정량적인 실적을 더 보기도 하고 정성적인 실적을 더 보기도하고 학벌을 더 보기도 하고 다양하기 때문에 속단은 어려운것 같습니다. 한예로 소재비슷한분야 하는 친구중 한명은 같이 카이스트에서 학석박받고 넷컴/사어/AM수준 논문을 꽤많이 주저자로 썼는데 (그중 몇개가 공동주저자고 몇개가 단독인지는 모르겠지만) 국내 포닥하고 분교에 교수됐습니다. 미국에서 학위받고 저와같이 탑스쿨에서 포닥하던 친구는 신소재학과출신인데 AM한편, AFM 한편으로도 상위권대학에 임용됐고요. 여러가지로 연구분야도 공고와 잘 맞아야하고, 볼게 많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ssh에서 석박사 학위받고 (제가 본 많은경우는 학석박이지만) 좋은연구실적으로 한국 좋은학교에 임용된경우는 정말많이봤습니다. 글쓴이분 분야를 모르니 글쓴이분이 더 잘아셔야겠지만, 본인 정량/정성적 실적이 충분하시다 생각하면 저라면 세종팰로우든 뭐든 1년 포닥프로그램으로 좋은곳 나가시고 나가시자마자 국내잡서칭하시는게 가장 베스트가 아닐까싶습니다. 그게아니면 대가랩 포닥나가셔서 2-3년 보시고 가서 정량적실적은 충분하시니 큰 논문 (최소 자매지)을 노리고 오시는것도 한 방법이지만 이건 조금 리스크가 크니..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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