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 연구실 건물에 주차 자리가 많지는 않아서 9시 30분만 되어도 거의 꽉 찹니다.. 아예 없는건 아닌데 연구실동 (공학관) 근처 주차장이 꽉 차면 스포츠센터나 아니면 교내 외진 곳에 있는 자갈밭에 주차해야합니다.
보통 자취는 구영리/대리마을/굴화 쪽 빌라촌이나 울산역 쪽 오피스텔에 많이 사는데 울산역 쪽 오피스텔이 대부분 신축이어서 주차하기도 편하고 집도 깔끔합니다. 주변에 동네마트도 있고 차로 5-10분 거리내로 메가마트라고 좀 큰 마트도 있습니다. 울산역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여서 ktx 타고 본가 올라가기도 편합니다. 다만 울산역 와보시면 아시겠지만 시내랑 많이 떨어져 있어서 상권도 없고 다소 휑합니다. 그리고 신축인만큼 가격대가 높습니다. 보통 원룸 오피스텔 기준 500/50 정도고 관리비도 별도로 10 정도 나옵니다.
구영리/굴화/대리는 시내랑 좀 가깝고 실제로 주변 상권도 꽤 있습니다. 널리고 널린게 식당이랑 마트입니다. 다만 대부분 빌라여서 방 복불복이 있으니 잘 알아봐야합니다. 그래도 가격은 울산역보다 저렴합니다. 보통 300/35-40 정도입니다.
시내로 자주 왔다갔다하면서 여가생활 즐기시려면 구영리/굴화/대리를 추천드리고 조용하고 깔끔한 곳에서 지내고 싶으시면 울산역 쪽 추천드립니다. 어치피 학교랑 거리는 비슷합니다.
학교랑 가깝고 입지 좋고 교통도 좋은 구축 월세 원룸 → 구영리 마찬가지로 학교랑 가깝고 입지는 좋은데 교통이 살짝 애매한 구축 전세 아파트 → 천상리 학교랑 거리도 있고 입지는 무난하지만 시내랑 멀어서 교통은 별로인 신축 전월세 오피스텔 → 울산역
윗분 추천 중에서 개인적으로 굴화랑 대리는 비추천하고 차라리 구영이나 천상이 나아 보임 다만, 여기가 90~2000년대 개발지역이라 아파트가 아닌 이상 집들이 그렇게 깔끔하고 좋은 편은 아님 돈 좀 쓰더라도 깔끔한 데가 좋으면 울산역 추천하고, 역이랑 가까워서 기차 타기도 좋음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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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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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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