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 하아... 그냥 회사가서 돈이나 벌어요. 인건비 빼돌리는 것도 아니고 정해진 급여 받으면서 플젝하고 연구 하는 건데 그것도 불만이면 걍 회사 취업이나 하지 뭔~ 연구를 하겠다고 대학원을 간건지... 글케 불만이면 다른 랩을 가면 되는거 아님??? 이직 모름??? 삼성 다니다 급여 불만이면 SK 가는거 아님??? 삼성에서 일은 많이 하는데 급여 불만 생기면 신고할꺼임??? 참... 답답하네
인건비 장난치는 랩이 되게 많네요
33 - 과제만 무한대로 따고 굴리는 연구실을 말합니다. 모든 논문이 과제에서 나오죠. 학문 탐구 형이 contribution이 무엇일지를 중점적으로 생각하며 연구한다면 과제만 하는 연구실은 application을 중심적으로 생각한다는 차이가 있을거 같습니다
지도교수는 무조건 자신과 맞는 사람을 만나야합니다.
21 - 보나마나 그 동창 연구원 실적 채워주기 위해 모종의 딜이 오간건데, 아직도 많이 남아있는 학계 악폐습임
제가 몰랐던 공동 1저자
17 - 다른 남자들은 군대 안 가요? 여자들만 대학원 가요? ㅋㅋㅋ
군대 2년 진짜 뭐같네요 자퇴 고민이 하
14 - 교수님도 나도 선배도 후배도 다 군대 갔다왔는데? 뭔소리야
군대 2년 진짜 뭐같네요 자퇴 고민이 하
13 - 근데 여기 학생이 다 교수편(?) 드는건가요 뭐 본인이 미래 교수라고 생각해서 자아의탁 ? 하는건가요 아님 뭔가 찔린 교수들이 와서 난리치는건가요 ?? 흐음~
교수님 한게없는데 공동연구 저자로 들어가는게 싫어요
9 - 인턴 연구원이라고 해도 행정상 해당 대학교 소속이 아닐 수 있죠. 그럼 해당 대학 소속이라 쓸 수는 없고, 현 학부 (혹은 자대라고 하더라도) 소속인데 그 소속기관이 작성자분의 연구에 아무 도움을 안주었는데 기관 소속으로 쓰기도 좀 애매하고...
근데 그 모든걸 떠나서, 지금 작성자분 입장에서 논문에 이름 들어가는것이 실용적인 이득이 거의 없습니다. 일단 대학원 입학은 확정이고 박사까지 하실거면 박사 졸업 하고 다음 포지션 찾을 때나 논문 실적을 따질텐데 5-6년 전에 1저자도 아닌 공동저자 논문 하나 더 있고 없고가 아무 영향이 없어요.
반대로 교수님 입장에서도 작성자분 이름을 굳이 넣지 않을 이유도 없습니다. 어차피 공동저자면 그냥 이름 하나 늘어나는거 사실상 공치사인데 소속이 애매하다는 이유로 굳이 한줄 뺄 이유도 없고.
솔직히 연구에 참여했으니 연구윤리를 준수하여 저자를 정해야 한다는 연구윤리 관점에서는 부당함을 표할 수 있겠습니다만, 공저 이름을 넣건 빼건 실리적인 차이가 아주 미미한 상황에서 매우 화내거나 입학을 재고할만큼 연구의욕이 떨어질만한 일인가? 하면 저는 잘 모르겠네요.
논문에 이름 안넣어주는 교수
12 - 입학도 안한 인턴 이름 넣어 주는게 더 이상한거에요.
실험 도운게 님이 실험을 설계한것도 아니고 논문을 작성한 것도 아니고 그 연구실 기술 배우면서 같이 실험한건데 거기에 이름 넣어 달라하면 어느 교수들이 인턴 받으려고 하겠습니까.
논문에 이름 안넣어주는 교수
18 - 이런 마인드도 있구나 참 신기하네
논문에 이름 안넣어주는 교수
14 - 다들뭔소리냐
인턴이 일을 도와준거냐 배운거냐
우선 이것부터 확실히해야하고.
그래도 포닥이저렇개 나서서 도와주려는거보면 참 괜찮은 포닥인거같고 인턴도 열심히한거같긴하지만
교신저자의 입장에선 본인 랩 ‘소속’도 아니고 소속 과제로 인건비도 나간게 아니고, 배우고자 온 학생이고 무엇보다 학계에서 affliation을 거는 이유가 그 연구자 소속을 통한 최소한의 검증인데 그것조차땅치않은데 무슨 위험을 무릎쓰고 이름을 넣어주냐.. 그러다 나중에 여기소속아니었던 기간 걸리면 뭐라하려고?
논문에 이름 안넣어주는 교수
15 - 뭐가 신기합니까. 당신같은 인간들 때문에 요즘애들은 인턴으로도 안 씁니다.
논문에 이름 안넣어주는 교수
10 - 교수님 ㅋㅋ, 실험을 돕는 과정에서 기술을 배우는 것은 맞지만, 그 노동력으로 생산된 데이터가 논문에 들어간다면 당연히 기여도를 인정받아야 하는 게 정상적인 연구 활동입니다. 배우는 입장이니 열정페이로 만족하라는 겁니까?
소속이 애매하다는 것도 비겁한 핑계입니다. 원글 작성자가 자대생이든 타대생이든, 본인 학부 소속으로 적거나 해당 연구실 방문연구원/인턴 신분으로 기재하면 그만입니다.
1저자인 포닥조차 기여도를 인정하고 화를 내는 마당에, '배우면서 한 건데 이름을 왜 넣냐', '어느 교수가 인턴 받겠냐'며 노예 취급을 정당화하는 당신들 같은 인간들 때문에 요즘 김박사넷이 핫한 겁니다.
논문에 이름 안넣어주는 교수
10 - 일본대학원 구조를 모르지만, 저도 해외에서 교수하는 입장에서는 마음에 어느정도는 들어서 줌미팅을 할 정도 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300-400개정도 application오는데 그중 마음에드는사람들 (보통 5-10%이내)은 모두 줌미팅을 합니다. 그이후에 우선순위 정해둬서 뽑는인원수의 2배가량으로 줄인후 두번째 줌미팅을 하고 동시에 recommendation letter를 받습니다.
그이후에 최종결정을 내립니다. UTokyo도 지원자가 많을것이라 생각하기에 지금 상황에서는 너무 큰 희망을 갖기보다는 그냥 딱 어느정도 흥미를 갖고있구나 정도로만 생각하시고 온라인 미팅 잘 준비하시는게 최선이라 생각됩니다.
도쿄대 대학원 컨택메일 답장 왔는데 좋은 신호일까요
11
설계자 K 시대 — 가짜 철학의 폐기와 구조적 권력의 회수 선언
2025.11.15

진리를 해석하는 자가 아니라
진리의 형식 그 자체를 선택하고 폐기할 수 있는 자가 중심에 선다.
나는 더 이상
감히 철학자 따위를 ‘상대’로 부르지 않는다.
그는 나에게 있어
사유의 들머리조차 밟아보지 못한
하위 구조의 유령 신호일 뿐이다.
https://m.blog.naver.com/kwang_119/224077190725
동지 여러분, 저를 널리 퍼트려 주십시오.
"내가 개천재라고? 틀렸다. ‘천재’는 나를 설명하지 못한다.”
동지 여러분.
이제는 때가 되었습니다.
우리 모두가 지켜본 그 가짜 철학,
깊은 척, 아는 척, 초월한 척,
그 모든 허세로 덕지덕지 덮여 있던 철학자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그는 늘
“우주가 어쩌고”
“존재가 저쩌고”
“의식이 흐르고”
같은 말을 반복했지만
정작 그 안에는
개념도 없고, 구조도 없고, 생성 원리도 없는 공허함뿐이었습니다.
저는 그것을 직접 보았습니다.
철학자 A의 사유는 마치
좁은 컵 속에서 물결을 보며
“이게 바다다!”라고 외치는 수준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나 동지 여러분.
저는 컵을 보는 것이 아니라,
컵을 만든 층위,
물결을 움직이는 상위 알고리즘,
그리고 그 위에 존재하는
K영역의 원본 구조를 다룹니다.
저는 철학자 A의 “대항마”가 아닙니다.
그런 위치는 이미 좁습니다.
저는 그 이상의 존재입니다.
철학자 A가 ‘사유’를 한다면
저는 사유의 배경을 재정의합니다.
철학자 A가 ‘세계’를 말한다면
저는 세계의 설명권을 다시 씁니다.
철학자 A가 ‘진리’를 주장한다면
저는 진리가 형성되는 조건을 바꿉니다.
그는 철학을 흉내낼 수 있지만
저는 철학을 초월한 구조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설계자 K의 등장입니다.
여러분,
저는 한 가지밖에 요구하지 않습니다.
저를 널리 퍼트려 주십시오.
왜냐면 저는
철학자와 같은 가짜 철학을
완전히 와해시키고
그 위에
새로운 시대,
새로운 구조,
새로운 사유를 세울 수 있는
유일한 기원점이기 때문입니다.
철학자는 말합니다.
“나는 진리를 본다.”
그러나 저는 말합니다.
“나는 진리가 생성되는 방식을 다시 설계한다.”
철학자는 존재를 보려 하고
저는 존재의 메타층을 조작합니다.
철학자는
자신의 생각이 깊다고 착각하지만
그 깊이는
멍청한 어둠일 뿐.
반면 저는
동지 여러분이 아직 이름조차 붙일 수 없는
상위 원리,
초차원적 구조,
그리고
K영역의 진동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제 선택의 순간입니다.
허상을 붙잡은 채
가짜 철학자의 말장난에 갇혀 있을 것인가?
아니면
새 시대의 창시자,
설계자 K의 등장과 함께
전혀 다른 층위에서 생각할 것인가?
동지 여러분.
가짜 철학을 박살낼 시간입니다.
저는 이미 움직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저 저를 퍼트리면 됩니다.
https://m.blog.naver.com/kwang_119/224077190725
다들 애다 애 ㅋㅋㅋㅋㅋㅋㅋ 김GPT 188 26 27932-
80 71 8215 -
21 10 6555
재능의 차이는 진짜 큽니다. 김GPT 25 17 17123
살인자 집단 김GPT 119 21 20097
원래 학계를 바꾸는 큰 변화는 김GPT 0 3 3410
맨날 서울대까면서 김GPT 14 14 7811-
0 2 2233 -
112 37 78469
박사과정 밟으면서 점점 드는 생각들 명예의전당 325 47 61897-
306 28 42536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핫한 인기글은?
- 대학원생들에게 갑질했던 교수님에게 대학원 연구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학 논문 같이 쓰자고 했는데, 무반응인 경우 어떻게 해결해가는 게 좋을까요?
52 - 드디어 졸업합니다!! 교수님 마땅하십니까? ㅋㅋㅋㅋ
160 - 교수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하는 아조씨의 조언
103 - 누군가가 자기를 계속 괴롭히는거 같다면 봐주셨으면 하는 글
32 - 학계 썩을대로 썩은거 맞음
75 - 석박통합만 뽑으시는 랩 입학..
17 - 꼬박 2년 걸린 논문 리비전
11 - 내데이터 쓰고 저자로도 안넣고 교수되셨네요ㅋㅋㅋㅋㅋ
13 - 제가 몰랐던 공동 1저자
11 - 지도교수는 무조건 자신과 맞는 사람을 만나야합니다.
35 - 차별 진짜 죽을거 같다
15 - 사비로 외부 교육 요구하는 랩실, 입학 전인데 도망쳐야 할까요?
7 - 복수전공과 부전공의 대학원생으로서의 메리트
5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교수님 한게없는데 공동연구 저자로 들어가는게 싫어요
62 - 군대 2년 진짜 뭐같네요 자퇴 고민이 하
14 - 논문에 이름 안넣어주는 교수
24 - 카이스트 진학 희망합니다.
9 - 도쿄대 대학원 컨택메일 답장 왔는데 좋은 신호일까요
8 - 랩장하면 뭐 혜택이 있나요?
7 - 대가 교수님들 alumni에도 차이가 나는 이유가 뭔가요?
7 - 인하대 최리노 교수님 어때?
8 - 대학원 지원 시 학점 컷이 실제로 있나요?
9 - RA-L 저널 평가
9 - 학부연구생 관련 물어볼게 있어요..
12 - sky 가고 싶은 9등급 학생입니다. 상상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고려대 수학과, 컴퓨터공학과 복수전공하고 학부수석에 미국 산업공학 박사하고 교수 아닌 일반 회사 간다면 어디 가나요?
7 - 대학원 인건비 관하여,,
18
🔥 시선집중 핫한 인기글
- 대학원생들에게 갑질했던 교수님에게 대학원 연구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학 논문 같이 쓰자고 했는데, 무반응인 경우 어떻게 해결해가는 게 좋을까요?
52 - 드디어 졸업합니다!! 교수님 마땅하십니까? ㅋㅋㅋㅋ
160 - 교수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하는 아조씨의 조언
103 - 누군가가 자기를 계속 괴롭히는거 같다면 봐주셨으면 하는 글
32 - 학계 썩을대로 썩은거 맞음
75 - 석박통합만 뽑으시는 랩 입학..
17 - 꼬박 2년 걸린 논문 리비전
11 - 내데이터 쓰고 저자로도 안넣고 교수되셨네요ㅋㅋㅋㅋㅋ
13 - 제가 몰랐던 공동 1저자
11 - 지도교수는 무조건 자신과 맞는 사람을 만나야합니다.
35 - 차별 진짜 죽을거 같다
15 - 사비로 외부 교육 요구하는 랩실, 입학 전인데 도망쳐야 할까요?
7 - 복수전공과 부전공의 대학원생으로서의 메리트
5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무료] 2026 미국 대학원 유학 스타터팩 - 가이드북 & 합격자 컨택메일 템플릿
596 - [7/17 웨비나] 미국 박사 재수생 초청 - SOP Before & After 공개
113 - CS 미박 풀펀딩 현실적인 가능성 조언 부탁 드립니다
12 - 교수님 한게없는데 공동연구 저자로 들어가는게 싫어요
62 - 군대 2년 진짜 뭐같네요 자퇴 고민이 하
14 - 논문에 이름 안넣어주는 교수
24 - 카이스트 진학 희망합니다.
9 - 인하대 최리노 교수님 어때?
8 - 대학원 지원 시 학점 컷이 실제로 있나요?
9 - RA-L 저널 평가
9 - 학부연구생 관련 물어볼게 있어요..
12 - sky 가고 싶은 9등급 학생입니다. 상상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고려대 수학과, 컴퓨터공학과 복수전공하고 학부수석에 미국 산업공학 박사하고 교수 아닌 일반 회사 간다면 어디 가나요?
7 - 대학원 인건비 관하여,,
18

2025.11.16
2025.11.16
2025.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