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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필드 어떤 학교길래.. 주변에 그런 분들이 보이면 본인도 그런 레벨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한국 교수들 논문보면 나만 현타오나
18 - 흔한 대학원생 수준의 착각. 따라하기 쉽고 재현성이 높은 연구라는 것은 가치가 상당히 높음.
AI시대에 학회나 세미나에서 발표를 해도 될까요
34 - 어디든 남초 여초는 문제가 생기고 성비 맞는 게 젤 좋은 거 같음
여초실험실에서 느낀 점
22 - 뭔말이지 남초는 아무 문제가 없음
여초실험실에서 느낀 점
15 - 1. 진짜 이 논문이 잘 쓰였는지 판단이 안 간다
2. 그래서 하나 실적 꽁으로 먹기보단 걍 이름 안 넣는 게 학게에서 명성 지키는 데에 효과적이다 판단한 듯
학부 2학년 단독저자로 논문 투고 했습니다
28 - 교수가 자기 이름 빼라한 이유 = 똥 피하기
학부 2학년 단독저자로 논문 투고 했습니다
49 - 저는 학부 3학년 시절에 단독투고했고 Minor Revision 받고 고쳐서 등재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어느 저널인지는 모르겠으나, Predatory 아닌 이상 아마 좋게나와도 Minor Revision일겁니다.
처음 쓴 논문이면 글 쓰임새나 용어 적는 방식만 봐도 초짜 티가 팍 날껀데 교수가 최소한의 첨삭도 안해줬고 이름까지 빼라했으면 진짜 잘 쓴건 아닐거고 그냥 똥 피한거일 가능성이 높아보이긴 하네요.
학자의 길을 생각하는거면 어차피 논문은 질리도록 쓰게 될거고, 그냥 도전에 의의를 두세요. 데스크 리젝 안나면 잘한겁니다~
학부 2학년 단독저자로 논문 투고 했습니다
20 - 내년에 28살 여자 석사 진학이라는 글 쓸거 같으면 가삼
27살 여자 석사 진학
16 - 꿈이 커지는게 아니라 걍 취준안돼서 가려는거 아님?
27살 여자 석사 진학
14 - 일단.. 지잡대 타대생인것과 작금의 상황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 사람이 이상한거지 출신 대학으로 뭔가 더 나쁘게 보시는 것은 옳지 않구요.
그리고 카톡이나 인스타 프사를 저장한다거나 놀러가자고 연락하는거 자체로 죄가 되지는 않으니까 그걸로 경찰 신고 같은거 하기도 좀 애매하고.. 물론 거절의사를 표현했는데도 반복적으로 연락하는거면 또 모르겠지만 애매한 것은 사실입니다.
저라면.. 본인이 연구실 사람들과 충분한 관계를 쌓아뒀다면 우선 연구실 여성분들에게 주의하라고 언질을 줄거같습니다. 프사 캡쳐해둔다 같은 이야기는 일단 하지 않고, 그냥 요즘 그분이 여학생들에게 좀 추근덕댄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좀 거리 두는게 좋겠다 정도로 말해둘거같아요.
그리고 연구 집중 안하고 외부 동아리 좋아하는거야 본인 사생활이고, 프사나 대화내역 캡쳐해두는건 기분 나쁘긴 한데 직접피해는 아니니까.. 일단 여학생들에게 주의하라고 얘기 해놓고 이후에 뭔가 거절 했는데도 반복적으로 연락이 와서 일상에 지장이 간다거나, 혹은 부적절한 말을 한다거나 하는 약간이라도 진짜 피해가 생기면 여학생들 투서 모아서 증거랑 같이 교수님한테 말씀드릴거같네요.
연구실 물 흐리는 신입생 어떻게 해야할까요?
15 - 전제 자체가 틀렸는데요,
주말에 연락한다고 연구 성과가 매주 눈에 보이며 경쟁력 있는 실적을 갖춥니까?
반대로, 주말에 연락 안 하면 연구 진행이 느려집니까?
교수님 주말 연락
11 - 주말에 교수한테 연락을 해야 연구 진전이 빨라진다는 발상 자체가... 일주일 7일 중에 주말 이틀동안만이라도 자율적으로 연구를 못하면 그게 어떻게 연구자인지
교수님 주말 연락
10 - 지잡대라서 그런거임. 멀쩡한 대학이면 자기 대학 동문에 먹칠하기 싫어서라도 안그래요
연구실 물 흐리는 신입생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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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 2년차 무실적이면 평균이하인가요
2025.09.20

올해들어 박사 2년차이고, 코스웤도 아직 안끝났습니다.
나름 연구가 쉼없이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곤 생각했는데,
학기중엔 코스웤에 치이고, 방학은 좀 풀어져서 살다보면 금방 지나가고
그렇게 3학기가 지났네요.
문제는 제대로 된 실적이 하나도 없다는 겁니다.
석사 때는 국내외 학회에서 발표를 하긴 했는데, 박사 와서는 뭐 하는게 없네요.
이런 점에 대해서 교수님이 면박을 주시거나 하진 않습니다, 최근들어서 그냥 "슬슬 마무리하고 다음 주제로 넘어가자" 정도만 하십니다.
근데 뭔가 2년동안 아무것도 안했다는게 굉장히 마음에도 걸리고 사람 촉박하게 만드는 그런게 있네요.
심지어는 2년동안 한 연구가 그냥 단순히 A 방법론을 B로 포장한 아주 허접한 것처럼 느껴진다는 겁니다.
막상 이걸 낸다고 해서 어디 억셉을 받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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