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카포 출신이고, 서울대 생명과학, 의대 협동과정 써보려고 합니다. SCIE1 하나, 학점은 4좀 안되구요 해당 실험실 인턴은 안해봤습니다.
가보고 싶은데, 듣자하니 교수님이 6년인가 임기 남으셔서 잘 안받으려 하신다고 하는데 그것 보다는 개인사업이 좀 더 중요한 것 같고, 분위기는 아무도 모릅니다. 도대체 아무도 이 연구실에 끈이 닿지를 않습니다. 온갖 친척 친구 선후배 다 동원해도 모릅니다. 원래 타대 교수님인데, 의대에 과정이 생긴거라 그런건지 평이 하나도 없네요
이럴땐어떻게 알아봐야 할까요? 김박사 오각형인지 육각형 보면 대학원생 포닥 연구원 다 구한다고 되어있지만 이 찜찜한 기분은?? 불쌍한 학부생 한마리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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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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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2025.01.28
아무 정보가 없는데 뭘보고 가고싶은 마음이 생기는 거임?
최근 출판논문 뒤져서 1저자 이메일 있으면 소속 확인해보고, 지도교수랑 소속이 똑같으면 같은방 제자일 가능성 높으므로 직접 메일 보내보기. 호의적이면 커피라도 한잔 하면서 상담 요청한다고 찾아라도 가길. 아니면 직접 교수한테 직접 이메일 보내서 상담 하던지.
2025.01.28
2025.01.28
2025.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