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 말투를 보아하니 조직에서 어떤 취급 받을지 보이네요. 네 맞습니다~
컨택 메일 무시
18 - 교수가 시키는 게 범죄인데 그런 일이 흔하겠니
교수의 유령 대학원생 제의
10 - ㅇㅇ 그거랑 별개로, 그렇게 행정적으로 박사 휴학생들 남겨놓고 본인이 bk 혜택 챙기는 것 자체도 범죄 영역이고 교수 해임감임
교수의 유령 대학원생 제의
6 - 어느정도 수준의 교수들은.. 메일함을 혹시 볼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하나씩 사유를 적어 답변하는게 물리적으로 불가능할만큼 이력서가 날아옵니다. 이력서 보내는 콜드메일은 답장을 받는게 더 드문일이에요.
근데 대학원 컨텍이면 학부생일텐데, 과제 하자는 연락을 교수가 학부생한테 하는게 흔한 일은 아니고.. 그리고 이런 적이 처음이라는건 경험이 많으시다는 건데, 컨텍 메일을 경험이 쌓일만큼 보내봤는데 그간 답장을 다 받았다는 것도 상상이 잘 안가네요.
컨택 메일 무시
6 - 교수가 아쉬워서 부정행위 부탁하는 건데 빌어도 모자랄 판에 학생한테 큰소리 친다구요? 에휴.........
교수의 유령 대학원생 제의
7 - 이딴 질문하는 지능으로는 못감
칼텍 포닥 가기 어렵나요
14 - 이런 질문을 했는데 학부생이 아니라 대학원생이면 진짜 혼나야함.
네이쳐 논문 100개 써도 분야랑 필요기술 안맞으면 못가고, 논문 그냥저냥 한두편 있어도 분야랑 필요기술 맞고 인터뷰 하는데 이 사람 괜찮겠다 싶으면 가는거임.
칼텍 포닥 가기 어렵나요
6 - 학벌따지는게 우습다면서 잡대는 제외라고 하는게 앞뒤가 안맞지 않음? ㅋㅋ
skp못가서 열등감 있나봄?
무슨 대학원에서 학벌 따지는 것만큼 우스운게 없음 ㅋㅋㅋ
13 - ???:대학원에서 학벌따지는것만큼 무의미한게 없음 ㅋㅋ
무슨 대학원에서 학벌 따지는 것만큼 우스운게 없음 ㅋㅋㅋ
11 -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는 알겠으나
카포도 제외하고 잡대도 제외하면 주장에 논리성이 너무 떨어지는 듯 합니다....
거기에 윗댓글 보니 학벌 자체가 무의미한 건 또 아니라 하시는데 제목은 학벌 따지는게 우습다고 하시니 영 앞뒤가 맞지 않군요
무슨 대학원에서 학벌 따지는 것만큼 우스운게 없음 ㅋㅋㅋ
10 - 이런새끼가 논문을 쓸수는있나?
무슨 대학원에서 학벌 따지는 것만큼 우스운게 없음 ㅋㅋㅋ
11 - 학벌 왜따지냐 ~~~
아주대 따리 음?
ㅋㅋ 본인이 뒤지게 신경쓴다는건 알겠음
무슨 대학원에서 학벌 따지는 것만큼 우스운게 없음 ㅋㅋㅋ
7 - SPK 대학원 진학을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있고 관심 있는 연구실이 명확하다면, 해당 연구실의 SPK 인턴을 선택하는 것이 좀 더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인턴 기간에 연구실의 분위기와 지도 방식을 경험하고, 교수님 및 대학원생들과 관계를 형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정부출연연구소의 연구 환경을 경험하고 싶거나, 향후 UST 진학 또는 출연연을 중심으로 연구 경력을 쌓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면 UST 인턴도 좋은 선택입니다. 출연연의 대형 연구시설과 장기 연구과제를 경험하고, 현직 연구원들과 함께 일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UST에 진학하면 서울대, KAIST 등 여러 대학의 대학원생들과 출연연의 연구 현장에서 교류하고 협력할 기회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들을 경쟁 상대로만 생각하기보다 서로 배우고 함께 성장할 동료로 대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양한 세부 프로젝트를 가진 타대학원생들과 연구할 수 있다는 점은 출연연과 UST 환경이 제공하는 중요한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다음 사항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관심 있는 연구 주제와 얼마나 가까운지
- 자신을 실질적으로 지도해 줄 연구자가 배정되는지
- 단순 업무 보조가 아니라 구체적인 연구 과제를 맡을 수 있는지
- 인턴 종료 후 추천서, 대학원 진학 또는 후속 연구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지
- 해당 연구실 구성원들의 진로와 연구실 분위기는 어떤지
어느 곳을 선택하더라도 좋은 지도자를 만나 적극적으로 배우면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기관의 명성만 보고 선택하면 기대했던 경험을 얻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아직 대학원 진학을 확정하지 않았다면, 자신의 적성과 연구 생활이 잘 맞는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곳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무엇보다 자신을 과대평가하기보다 겸손하고 꾸준히 배우는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기적으로 눈에 띄는 것보다 주변 사람들의 신뢰를 쌓으며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사람이 장기적으로 좋은 연구자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UST인턴 vs SPK인턴
7
YK 에서 이xx 교수 세금 아까움
2024.09.10

-
152 18 68699 -
156 27 43038
박사논문 쓰는 엄마 계신가요? 명예의전당 109 25 14675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핫한 인기글은?
- 야 이 개*끼야
161 - 대학원 진학중 학벌로 고민하는분들에게,
126 - 몇몇 여학생들은 협업같이하기 힘드네...
86 - 슬슬 놓아줄 때가 된 것 같습니다.
81 -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111 - 포스텍은 연구의 진심인 대학입니다.
85 - 명문대 교수가 올해 논문 250편 이상 발표
20 - 유독 포스텍 학생들이
26 - 다른 랩실과 연구하다가 찍혔습니다.
13 - 포스텍 인공지능대학원 지도교수 선정 되신분들 정보 좀 주세요~
6 - 진짜 너무 지치네
5 - 선배가 일머리가 없으면 어떻게하나요
9 - 비정상적 커리어 가진 사람이랑 일하는 거 아니랬는데
8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시선집중 핫한 인기글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2024.09.10
대댓글 1개
2024.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