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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인지가 늘었지만 그래서 착잡하기도 하고 슬프네요 다른 많은 분들이 지적하듯이 누워서 침뱉기인거 알지만 뭐랄까 우리집 가난하구나를 처음 깨달아버린 아이의 마음 같습니다
해외학회 다녀와서 느낀건데 우리교수님 ㅈ밥인거 같음
69 - 그러면서도 교수나 주변 동료들로부터 배우고 혼자 연구해서 대가로 크는 사람은 크는 거지. 남탓하는게 루저의 특성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지도교수 유형
25 - 1. 교육방식이 싫음 옮겨
2. 그것도 교육이야 사회나가봐 더 한것도한다
3. 대학원은 초등학교가 아냐 스스로 하는거지
왜 엄마한테 해달라고해
결론 쓸시간에 연구해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지도교수 유형
21 - 이런 놈들 특 저런 경험해 본 적 없고, 실제로 당해보면 버티지도 못함 ㅋ 저건 교육이 아니다. 스스로 하는건 맞지 ㅋ 남 역할 까지 할 필욘 없는거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지도교수 유형
13 - 최악은 7년차 풀타임 박사가 있는 랩이다. 진짜 썩은 얼굴 직접 봐야 한다.
졸업은 제때 시켜주니 좋은 교수다. 원래 박사는 교수 이겨먹어야 따는거다. 교수 존나 아는 거 없어? 지도를 안해? 그럼 내가 스스로 배우고 내가 다 조진다는 마음으로 하는게 진짜 박사다. 박사를 하겠다면서 아직도 누구에게 배우겠다는 마음으로 하는게 바로 물박사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지도교수 유형
12 - 학석박이면 이미 시작전에 많은 이야기를 교수님과 나누었을텐데... 네임벨류로 통수치고 나가서 잘되는 학생 정말 드물게 봤고, 주변에 없습니다. 교수가 목표이고, 랩실 아웃풋도 좋은편이면, 빨리 졸업하고 포닥나가서 동기들 박사 막 시작 했을 때 포닥 나가서 논문 몇 펀 더 쓰고 교수 자리 노려보는게 훨씬 이득이라고 봅니다... 네임벨류보고 학부생때 인턴하면서 통수쳐서 내가 잘될거라고 기대하는게... 너무 이기적이지 않나 생각해보세요. 연구실 선배들이랑 교수님의 사랑과 관심이 얼마나 소중했는지 나중에 알게될거에요.
학석 연계 해놓고 타대 지원해도 될까요
18 - 욕만 먹으면 다행인데 괜히 안 좋게 엮이면....
학석 연계 해놓고 타대 지원해도 될까요
7 - 교수/정출연 목표가 아니라면 당장 하닉 ㄱㄱ
대학원/SK하이닉스 고민 도와주세요..
7 - 일단 글쓰신분의 작문 실력을 보니 교수는 못 하실 듯 합니다.
인서울 박사졸업 취소하고 지방대 박사졸업 및 겸임교수, 기사 책 팔고 인강 찍는 사람
9 - 어느 분야이신지는 모르겠으나 연구분야가 아니라 가르치는 과목이 마음에 들어서 박사과정 컨택을 한다는건 정말 신기하네요.
40살 아줌마 박사 컨택 2번 거절되고 우울하네요..
15 -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빼고ㅠ 다 담배피셔서 말할수가 없네요,,
냄새 안나니까 괜찮지? 이러셔서 허헣 네 피십쇼 하긴 했는데
연기에서 냄새,,, 나는디., 쩐? 단내..
출장을 같이 안?올수도 없고 ㅎㅎ)
앞에선 괜찮다고 피라하고 뒤에선 커뮤에 글올리면서 까고 진짜 소름이다...
출장중 선배님들 숙소에서 전담
10 - 사실 구라임 오지마셈
제가 이런 고민을 하는것도 우습지만
9 - 9to9면 부지런이지ㅅㅂ
대학원생의 4가지 유형
10
지방사립대 석사 ist 박사과정 진학, 조언이 필요합니다.
2024.09.03

현실적인 조언이 필요합니다.
지도교수님이 인건비도 잘 챙겨주시고 인간적인 분이셔서 모교 박사과정 진학도 생각해봤는데요
사립대이다 보니 인프라 측면에서 좀 떨어진다고 느껴지기도 하고,
조금 더 성장을 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해서 ist로 진학을 생각하게 됐습니다.
저의 성향을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기본적으로 남한테 피해 주는 걸 싫어해서,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려고 하는 편이고, 성실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연구를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연구에 대해 흥미가 있는 사람입니다.
혼자서도 이런 저런 주제를 던져보고 실현 가능성에 대해서 고민하곤 했었는데,
사실상 제가 그런 것들을 연구할 수 있는 상황이 안됐었기 때문에 흐지부지 됐네요.
학습 능력도 준수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각설하고,
걱정되는 건, 이게 진짜 내 분야다 하고 꽂히는 분야가 없어서 이것 저것 다 둘러보고 있는데
제가 하던 분야의 랩실을 찾기가 어려워, 새로운 분야에 도전한다는 느낌으로 지원을 하려고 합니다.
ist분들이나 그쪽 상황을 잘 아시는분들은 이런 학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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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4
대댓글 1개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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