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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닥이 교수보다 돈을 많이 받는데 좀 기형적인 사업인듯함.
그 세금으로 단기적인 포닥자리 만들지말고 장기적으로 인재가 정규직 잡을 수 있게 도와줘야지. 왜 IST에만 이런 혜택을 주는지도 의문이고.
실제 해외 MIT Stanford 등에서 얼마나 이노코어로 왔는지 공개하면 좋을듯
더욱이 취지에 안맞게 국내박사졸업하고 같은 연구실에서 포닥으로 이노코어하는 케이스는 정말 아닌듯.
이노코어?
17 - 열등감이신가요?... 이런 생각이 지속되고 반복되시면... 시간 내서 병원에도 한번 가보시기를
이노코어?
14 - 어찌됐든 그래도 나갈사람은 나가는데 9천만원이 뉘집 개이름도 아니고 우수 인력을 일부 붙잡을 정도는 됨.
주는 돈이 과하다는 애들이 있는데, 거기 모집 분야는 그나마 그 정도 돼야 잡힘.
그리고 교수인데 9천도 못받는다고 신포도질하는 애들은 반성하셈. 과제못따고 수업만 하니까 그렇지 ㅋㅋ
이노코어?
11 - 첫 댓글 남겼는데 난 해외 포닥임..
너가 말하는 우수 인력의 일부 예시를 들어줄래? 내가 납득할 수 있게
이노코어?
9 - 미국은 교수평가 사이트 그딴거 없어요. 저는 미박 갈때 오퍼받은 연구실의 졸업생, 재학생 분들에게 링크드인, 이메일 연락 돌리고 정보 취합해서 최종 결정했습니다. 본인 인생 5-7년이 걸린 중요한 결정인데, 본인이 직접 발로 뛰어 알아보려는 노력은 하지 않고 교수평가 딸깍 보고 말겠다는 생각이 정말 한심하네요. '피해보는 대학원생'이요? 완전 신생랩이 아닌 이상 제대로 알아보려는 노력을 하지 않은 학생 불찰입니다. 결국 그 책임은 학생 본인이 지는거죠.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37 - 그건 님처럼 지잡이나 학벌 세탁이나 도피성으로 아무 생각없이 오니깐 그런거고요 정상적인 대학원생은 다 잘알아보고 갑니다;;;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20 - 학생이 교수를 알아보기 위한 수단으로 부활을 요구하고 있는 듯 한데...ㅋ
교수 평가를 얼마나 활용할 지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다른거고,
알아보는 사람의 입장에서 교수 평가가 없는 게 좋은가, 있는 게 좋은 가는 다른 사람에게 맡기는 걸로 ...ㅎ
아 물론, 교수도 교수 나름대로 허위 사실이 작성될 수 있으니 경계 될 부분은 되겠지만,
본문을 쓰신 사람은 학생의 입장을 대변해서 다시 활성화 되길 바라는 거니 저는 반대할 사항이 없습니다.
해외에 교수 평가 사이트가 없으니까 한국에도 없어야 한다.
이런 법은 없잖아요 ? ㅎ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20 - 데스크 리젝 템플릿이 첫투고용과 재제출용 두 개가 있는데 잘못 적용했거나 실제로 데스크 리젝 대상자를 오인했거나 둘 중 하나 같네요.
IEEE Access 관련 질문
8 - 교수평가 딸깍 보는게 아니라 참고하기에 매우 좋았는데요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16 - 교수 평가도 나름 의미있는건데 그걸 또 비아냥 거리네ㅋㅋㅋ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9 - 1. Findings 같은 무근본 publication 양산
2. 롤링 리뷰 시스템 운영으로 인한 리뷰어 작업부담 가중 + 처참한 리뷰 퀄리티
3. 위의 이유로 좋은 논문을 NLP 학회에 내길 꺼려하는 분위기 팽배 -> 임팩트 높은 논문 거의 없음
ACL, EMNLP, NAACL -> 정보과학회 S등급인데 솔직히 최근 기준으론 거품이라고 생각함
NLP 학회가 많이 망가진 이유가 뭔가요
9 - 행정업무 다 했었습니다.. 어차피 실제로 지지도 않을 명목상의 책임만 지고 모든 일은 대학원생 짬때리는건 정말 큰 병폐같습니다.
전 지금은 자대 탈출하고 미국 포닥중인데 항상 느끼지만 '나중에 다 너한테 도움된다' 이건 진짜 희대의 개소리에 제자의 시간은 신경쓰지도 않는 끔찍한 가스라이팅이었습니다(심지어 교수님은 미국박사 출신인데, 정작 미국와서 미국 학계를 직접 보니 이 내로남불에 배신감마저 듭니다.)....
소신발언?이지만.. 전반적 행정은 교수가 하는게 효율적이고 마땅하고(연구비 커지면 행정직을 파트타임으로라도 고용하시오), 행정경험은 교수 되고나서 쌓여도 되는거고, 학생이 맡아서 하려면 여기저기 알아보느라 교수 직위도 아니라 애먹어서 더 시간만 날리는 여러모로 똥경험이라 봅니다.
교수들 개인 행정 업무 지원 어디까지 해주시나요?
13 - 뭔 헛소리임 연구비 써서 수입하는거 아님? 그러면 학생이 해야지. 뭔 교수가 행정다하고 학생은 연구만하게 배려해줘야되나 ㅋㅋ 참 대단하다 진짜 인건비만 주고 연구만하게 배려해드려야되는줄 아나 ㅋㅋ 진짜 능력에 비해 너무 자아가 비대해요 진짜.
교수들 개인 행정 업무 지원 어디까지 해주시나요?
10
문과생: 통번역대학원vs서울대 사범대vs대기업
2024.02.24

하고 싶은 일이 교사였는데 임용TO가 사실상 초박살/삭제?되어서 진로 고민중입니다.
선택지는 현재 3개 입니다
1) 통번역대학원(전공 언어로)
-이유: 전공언어 계속 공부할 마음 있음. 어릴 때부터 막연하지만 선망 직업이었음. 부모님이 적극 밀어주심.
-걱정: AI/Chat GPT로 인한 입지 매우 불안. 600만원대 학비. 소수만 뽑고 준비시간이 약 1년 반 예상. 대부분의 통번역사들은 프리랜서로 가지만 저는 석사 졸업장으로 취업 원함(우리가 아는 기업에서 통번역사를 대부분 계약직/무기계약직 뽑긴 하지만, 관련 언어 사용국에서 국가 재단 등에서는 초봉 5,000 정도의 정규직 1명씩 뽑기도 함)
2) 서울대 사범대 대학원(관련 전공으로)
-이유: 전공에 대한 애정이 있기에 진심으로 공부할 수 있음. 학부 때 전혀 쌓지 못했던 인적 네트워크 쌓을 수 있을 듯? 서울에서 학교 다니고 싶었음. 부모님이 적극 밀어주심.
-걱정: 졸업 후 취업(사실 상 학사 졸업장으로 같을 것으로 예상됨)
3) 대기업 취업
-이유: 돈 많이 벌고 싶음. But 학부때 학점관리+시험준비만 해서 대외활동 전무하고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70개 광탈중.
-걱정: 범삼성계열 기획/인사팀인 친척 형 조언대로 중소/중견에서 대기업 올라가는 건 정말 힘듦(문과는 더더욱...), 대기업 취업할 때 까지 알바만 하기도 어려울 것 같음.
4) 코딩 등 기술 배우기?
선배님들의 현실적이고 따끔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농대생 진학고민 김GPT 1 8 10437
정말 진지한 고민입니다 김GPT 5 7 2290-
15 9 6447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김GPT 1 14 1840
인생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김GPT 3 19 1965-
2 17 3954
자대 타대 고민 김GPT 0 6 2678
학벌 낮춰가는거 별로인가요? 김GPT 9 9 7359-
1 9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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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