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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은 교수평가 사이트 그딴거 없어요. 저는 미박 갈때 오퍼받은 연구실의 졸업생, 재학생 분들에게 링크드인, 이메일 연락 돌리고 정보 취합해서 최종 결정했습니다. 본인 인생 5-7년이 걸린 중요한 결정인데, 본인이 직접 발로 뛰어 알아보려는 노력은 하지 않고 교수평가 딸깍 보고 말겠다는 생각이 정말 한심하네요. '피해보는 대학원생'이요? 완전 신생랩이 아닌 이상 제대로 알아보려는 노력을 하지 않은 학생 불찰입니다. 결국 그 책임은 학생 본인이 지는거죠.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85 - 요약 : 나는 개같이 고생해가며 알아봤는데 니들은 왜 꿀빨려고 하냐? 조깠네 씌발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21 - 아뇨
53살에 교수임용
6 - 이유를 글에 본인이 적어놨는데 왜요라뇨 ㅋㅋ
지원자가 차고 넘치는데 나이 많고 연구실적 특별할것도 없고 별볼일 없는 학교 나온 사람을 왜 뽑아야 하는지 직접 생각해보시면 답 나올텐데요
53살에 교수임용
10 - 굳이 미국 유학가서 박사 따는게 영어 능력 키우려고 가는게 아니잖아요 ㅋㅋ
유학 무쓸모
36 - 자기가 그렇게 느끼면 축하해주면 되는거지, 니가 볼 때 겸임교수가 만만하고 무시하고 싶으면, 니도 겸임교수 타이틀 달거나 전임교수 임용된 다음에 판단해라.
겸임교수도 교수라고 봄?
15 - 세계적인 연구자들이 모여있는 곳에서 학위때의 교수님 도움없이 독자적으로 연구를 할수있느냐를 검증하는게 미박입니다.
영어실력을 키우기 위해 유학을 간다뇨..
유학 무쓸모
7 - 산학협력, 초빙, 겸임을 방향으로 잡으신다면 가능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이 경우에도 학과에서 원하는 여러 조건을 갖추셨을 때의 이야기구요 (산업체 경력 혹은 기타 예술창작 영역의 지대한 업적).
그런데 이마저도 문과대라고 하시니 해당안되실테고 사실상 강사 생활을 지속하실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미천한 제 얄팍한 경험과 사례일뿐 이라며 위로의 말씀과 함께, 개인의 꿈을 응원 드리고 싶지만서도 현실적으로는 어려운 부분이 절대적으로 많다고 생각합니다.
53살에 교수임용
5 - 개념이 없네
내일이 당장 개강인데 교수님께 연락
5 - 걍 가서 인사하고 입학하기로 한 누구다 해
왜 이제 오냐 왜 연락이 없었냐 하면 그냥 개인적으로 좀 일정이 있었다 미리 조율안해 사과드린다 정도만 하면 정상인이면 넘어가고 연구실가서 인사하라 할거임
아무리 계속 학생이라지만 이정도도 커뮤에 물어보는건 좀 너무하다는 생각도 드네
내일이 당장 개강인데 교수님께 연락
6 - 진심... 걍 운빨인듯 심사위원 기분좋을때 평가하면 선정되고 기분안좋으면 미선정..
ai로 내용정리한거 ㅈㄴ 티나고.. 무슨 중견과제 평가하냐.. 꼴랑 1~2년 지원해주면서 얼마나 원하는건지...
이딴 식으로 과제평가할거면 그냥 사업을 하지마라
13 - 평가라도 하는게 어디야 ㅋㅋ 윤석열 때는 저런 형식도 없이 과제비 절반이상 날렸는데
이딴 식으로 과제평가할거면 그냥 사업을 하지마라
10 - 답장을 7개월 뒤에나 줄 정도로 무심한데, 가서 얻을게 많을까 싶네요...
1. 학생이 필요하지 않다가 한명 나가서 급하게 땜빵해야되니 그제서야 연락하는거면 작성자에게 개고생일거고
2. 메일읽어놓고 잊어먹고 있다가 메일통보고 생각나서 보낸거면 그건 논문이나 과제관련 메일 주고받을때도 불통일게 딱 보이니 문제고
뭐가 되었든 7개월 뒤에 답장할 정도면 교수를 떠나서 사람자체의 문제임.
아무리 바빠도 교수가 그날 바로 메일 회신을 안줄정도로 바쁘지는 않고, 그날 깜빡했어도 그다음날 보낼수도 있는거임.
예전에 비슷한 댓글 달았는데, 연 10억짜리 과제 수주관련 답장메일이었으면 저렇게 했을까? 그냥 학생 알기를 만만하게 본거뿐임.
7개월 뒤에 답장 온 컨택메일
9
대학원 관련 고민
2023.11.19

근데 막상 와보니 지도교수님께서
지도보다는 본인은 지적만 해주시고 나머지는 알아서 해라
위주시더라고요.. 틀린게 있으면 이렇게 하면 되는 걸 왜 못 하냐는 식으로 말씀하십니다
저는 뭔가 이끌어주고 배우면서 연구도 하고 성장하는 그림을 생각하며 대학원에 왔는데 그렇지가 않더라고요
아직 들어온지 2달 반 정도 밖에 되진 않아서
제가 적응을 못한 것 같기도 한데..
취업을 했다면 더 낫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계속해서 듭니다..
배우는 건 비슷했을 것 같고 돈은 돈대로 받았을테니까요
다들 이런 과정을 겪으신건지 아니면 제가 유별난건지 확신이 서질 않아서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다른 분들은 혹시 어떠셨는지 아니면 지금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혹시 주변에 중간에 그만 두시는 분들도 계시나요?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답변 달아주시는 분들께 미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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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교외 장학금 월급 삭감
16 - 박사장려금 평가
6 - 이미 컨택된 상태에서 추가적 컨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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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