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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핫한 댓글은?
- 요약 : 나는 개같이 고생해가며 알아봤는데 니들은 왜 꿀빨려고 하냐? 조깠네 씌발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21 - 아뇨
53살에 교수임용
6 - 이유를 글에 본인이 적어놨는데 왜요라뇨 ㅋㅋ
지원자가 차고 넘치는데 나이 많고 연구실적 특별할것도 없고 별볼일 없는 학교 나온 사람을 왜 뽑아야 하는지 직접 생각해보시면 답 나올텐데요
53살에 교수임용
10 - 굳이 미국 유학가서 박사 따는게 영어 능력 키우려고 가는게 아니잖아요 ㅋㅋ
유학 무쓸모
37 - 자기가 그렇게 느끼면 축하해주면 되는거지, 니가 볼 때 겸임교수가 만만하고 무시하고 싶으면, 니도 겸임교수 타이틀 달거나 전임교수 임용된 다음에 판단해라.
겸임교수도 교수라고 봄?
15 - 세계적인 연구자들이 모여있는 곳에서 학위때의 교수님 도움없이 독자적으로 연구를 할수있느냐를 검증하는게 미박입니다.
영어실력을 키우기 위해 유학을 간다뇨..
유학 무쓸모
8 - 산학협력, 초빙, 겸임을 방향으로 잡으신다면 가능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이 경우에도 학과에서 원하는 여러 조건을 갖추셨을 때의 이야기구요 (산업체 경력 혹은 기타 예술창작 영역의 지대한 업적).
그런데 이마저도 문과대라고 하시니 해당안되실테고 사실상 강사 생활을 지속하실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미천한 제 얄팍한 경험과 사례일뿐 이라며 위로의 말씀과 함께, 개인의 꿈을 응원 드리고 싶지만서도 현실적으로는 어려운 부분이 절대적으로 많다고 생각합니다.
53살에 교수임용
5 - 개념이 없네
내일이 당장 개강인데 교수님께 연락
5 - 걍 가서 인사하고 입학하기로 한 누구다 해
왜 이제 오냐 왜 연락이 없었냐 하면 그냥 개인적으로 좀 일정이 있었다 미리 조율안해 사과드린다 정도만 하면 정상인이면 넘어가고 연구실가서 인사하라 할거임
아무리 계속 학생이라지만 이정도도 커뮤에 물어보는건 좀 너무하다는 생각도 드네
내일이 당장 개강인데 교수님께 연락
6 - 진심... 걍 운빨인듯 심사위원 기분좋을때 평가하면 선정되고 기분안좋으면 미선정..
ai로 내용정리한거 ㅈㄴ 티나고.. 무슨 중견과제 평가하냐.. 꼴랑 1~2년 지원해주면서 얼마나 원하는건지...
이딴 식으로 과제평가할거면 그냥 사업을 하지마라
13 - 평가라도 하는게 어디야 ㅋㅋ 윤석열 때는 저런 형식도 없이 과제비 절반이상 날렸는데
이딴 식으로 과제평가할거면 그냥 사업을 하지마라
10 - 답장을 7개월 뒤에나 줄 정도로 무심한데, 가서 얻을게 많을까 싶네요...
1. 학생이 필요하지 않다가 한명 나가서 급하게 땜빵해야되니 그제서야 연락하는거면 작성자에게 개고생일거고
2. 메일읽어놓고 잊어먹고 있다가 메일통보고 생각나서 보낸거면 그건 논문이나 과제관련 메일 주고받을때도 불통일게 딱 보이니 문제고
뭐가 되었든 7개월 뒤에 답장할 정도면 교수를 떠나서 사람자체의 문제임.
아무리 바빠도 교수가 그날 바로 메일 회신을 안줄정도로 바쁘지는 않고, 그날 깜빡했어도 그다음날 보낼수도 있는거임.
예전에 비슷한 댓글 달았는데, 연 10억짜리 과제 수주관련 답장메일이었으면 저렇게 했을까? 그냥 학생 알기를 만만하게 본거뿐임.
7개월 뒤에 답장 온 컨택메일
9 - 본인이 작은 기업 사장이라고 생각해보세요 본인 인건비 + 재료 활동비 소프트웨어비 등 쓰는것 만큼 1년 연구비 자력으로 따올수도 없는 사람들이 왜그러시지 정말? 자네들 가르쳐주고 성장할 기회주고 퍼포먼스 안나와도 충분히 기다려주고 제자라는 그것 하나로 배려하고있는건데 진짜
교외 장학금 월급 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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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와 같이 실험하는게 싫은 나... 고칠 방법이 있을까요?
2023.11.14

제가 부사수일때나 배워야하는 입장에선 같이하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남들이 저한테 도와달라고 하는거 역시 도와줍니다. 하지만 남이 저에게 도와주겠다고 하면 저는 거절하거든요. 근데 이렇게 거절하다보니 상대방쪽에서 제가 상대방 실력을 불신해서 거절하는건가? 이렇게 생각하더라구요. 맞는 말이긴해요. 하지만 저는 혼자 집중해서 하는걸 좋아하고 실험결과가 잘못 나왔을때도 제가 전부 한.실험은 troubleshooting하기도 편해서 혼자 하는걸 선호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아닌가봐요....
한 일화로 최근에 mouse 120마리에 물질처리하는 실험이 있었는데 제가 물질 농도와 양 딱 계산해서 할려고 하는데 동기분이 도와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괜찮다고 혼자 하겠다고 하더니 자기 못믿는거냐면서 그러더라구요. 물론 저도 혼자서 못하는 실험은 도와달라하는데 혼자서 충분히 할 수 있는 실험은 혼자하고 싶거든요.
저같은 분 계신가요? 계신다면 지금처럼 계속 거절해야하는건가요? 아니면 도와달라고 해야하는건가요?
혼자 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 김GPT 23 27 4985
연구 좋아하고 잘하는 사람 공통점 김GPT 43 16 11547-
34 2 4684
랩장을 오래 해보면서 김GPT 29 6 4586-
57 9 5822
실험실 최고 아웃풋 등장 김GPT 18 2 7066
실험실에서 제일 현타가 오는 경우 김GPT 17 11 3582
내가 글을 정말 못쓰는구나..... 김GPT 42 9 8570-
5 12 2675 -
113 72 29458
교수대신 미국 빅테크에서 일하는 이유 명예의전당 153 105 10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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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이미 컨택된 상태에서 추가적 컨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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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4
대댓글 2개
2023.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