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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늦었습니다
32살 석박사 입학고민
12 - 학회에서 계속 볼건데 ... 정말 이말의 의미를 모르시나요? 그냥 밤길조심하세요 라고 말하신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교수님이 한순간 말씀을 세게하신 것 같은데 작성자 본인도 랩실에서 했던 행동을 제대로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교수님이 빌런일 수 있지만 교수님 포함 모든 랩실 구성원에게 좋은 소리 못들으셨으면 본인이 빌런입니다. 제기준에서는 졸업시켜주신 교수님이 천맘네요. 혹시 사회생활 자신없어서 연구핑계 대시는거 아니죠?^^
이게 평균인가요
10 - 권위는 0이지만 1학년이 그런걸 해본다는게 제정신 아닌 연구자의 자질이 보이기때문에 계속 그방향으로 밀고가면 성공할 가능성이 다분함
학부생이 KCC 일반트랙에 투고했는데 솔직히 어느 정도 학회인지 모르겠습니다
8 - 어떤 수준인지도 모르고 판단도 못하면서
논문을 내는 행위가 좋게 보이지도 않습니다.
본인이 투고 하는 학술대회의 수준도 판단 못하는 사람이
본인 논문 수준을 판별 할 수 있을까요? 가치가 있는 연구를 할 수 있을까요?
이를 위해 있는 지도 교수며 연구자 동료입니다.
논문을 너무 쉽게 생각하지마세요.
물론 KCC 수준은 0에 가깝게 가치가 없습니다.
학부생이 KCC 일반트랙에 투고했는데 솔직히 어느 정도 학회인지 모르겠습니다
9 - 꾸준히 공부 안한 교수는 결국 연구적으로 도태됨. 가끔 이런게 아니라 나이 찬 교수들 상당수가 그럼.
교수가 젊을때나 본인이 과제 따서 가져오지 나이먹으면 다 학생들이 제안서 처음부터 끝까지 다 써서 과제 따오는거임.
이건 학생 수준이 받쳐줘서 그렇게 해도 굴러가는 상위권 학교일수록 그런 경향성이 심함.
실제로 그래서 대외적으로는 대가 비슷한 명성이지만, 막상 본인 연구분야에 대해 아는게 거의 없는 교수들이 서울대에도 널렸음
연구적으로 이런데 행정일은 할까? 당장 지 출장 신청하는방법도 모르고, 연구비 정산하는 방법도 하나도 모르고 인센티브 신청하는 방법도 하나도 모른다
그래도 그 학교 기관이름과 대외적인 교수의 명성이 있어야 과제 수주든, 취업이든, 포닥이든 가능하니까 그렇게 돌아가는거임.
교수가 정말 바쁜 직업인가요?
28 - 이 댓글이 정확합니다.
교수가 정말 바쁜 직업인가요?
9 - 윗 글이 정확합니다.
교수가 정말 바쁜 직업인가요?
9 - 니 일이나 열심히해
교수가 정말 바쁜 직업인가요?
11 - 그게 님들이 원하는 모습 아님? 안 바빠서 결혼, 육아, 워라밸 챙기기 최고 직업이라고 숭배하지 않음? 그래서 다 교수 하려고 대학원 가서 이 사이트까지 하고 있지 않나요??
교수가 정말 바쁜 직업인가요?
16 - 장소 안알려준게 정신없었다고는 하지만 솔직히 고의라고 느낄거 같긴 하고 감정 상할거 같긴 합니다.
먼저 왜 안물어봤냐는 본인이 모른다는걸 몰르는 상황인거 같아요.
연구실 학생과의 관계에 대한 질문입니다! 최근에 있었던 일인데 납득이 가지 않아 글 올려봅니다
14 - 니가 sci q1저널에 논문 두편있는거랑 니 후배가 너한테 보여야할 태도가 도대체 무슨 상관임?
교수가 그 후배를 참석시키라고 지시한건데 니가 뭔데 자의적으로 회의 참석 여부를 결정하려하고, 또 니가 뭐라고 회의 장소 노티도 안해줌?
글고 회의장소가 결정되면 바로 알려주는게 정상이지 무슨 십꼰대마냥 먼저 물어볼때까지 기다리는게 더 이해가 안되는 부분임.
연구실 학생과의 관계에 대한 질문입니다! 최근에 있었던 일인데 납득이 가지 않아 글 올려봅니다
36 - 진짜 이런놈들은 교수들 꼰대라고 욕할 자격 없다
SCI Q1저널 두개있다고 어필하는게 진짜 올해 최고의 코미디다ㅋㅋㅋㅋㅋ
연구실 학생과의 관계에 대한 질문입니다! 최근에 있었던 일인데 납득이 가지 않아 글 올려봅니다
27 - 뭐... 댓글이 좀 부정적이지만 둘 다 아쉽네요.
선배로써, 후배로써 이런 진부한 말은 좀 버리고,
회의 장소를 전달 받은 사람이 님만 해당된다면 전달해주시는게 좋았다고 봅니다.
물론 후배도 "그 회의에 관심이 없지만" 예의상 물어봤었다면... 아쉽네요.
그냥 제가 봤을 땐 둘 다 아쉬움.
연구실 학생과의 관계에 대한 질문입니다! 최근에 있었던 일인데 납득이 가지 않아 글 올려봅니다
12
바이오 박사과정인데 취업 고민입니다..
2023.10.30

졸업까진 2.5~3년 남았어요
즉 지금 약 60프로 왔는데
원랜 졸업 후 교수 노릴라 했는데 ,
현실적으로 능력도 능력이고, 돈 1~200 받으며
그때까지 버티기엔 경제적 여건이 안돼서 박사 졸업 후 기업 취업을 노리고 있거든요
문세는 아시다시피 저희쪽 취업 시장이 넘 암담합니다.
일자리도 넘 적고 초봉이.. 4~4500수준... 뭐 물론 그랜트 따오면야 + a지만,
석사연봉이 3500~4000사이인거 감안하면
걍 석사로 빨리 취업하는게 낫지않나 싶은데..
삶에 있어서 박사 학위가 큰 영향을 줄까요..
점점 제 욕심 때문에 인생과 시간, 돈, 그리고 젊음을 갉아 먹는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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