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있는 분야의 연구실에서 매년 꾸준히 SCI급 논문 하나씩은 내는 같은데 피인용수가 엄청 적네요. 2018년 이후거는 피인용수가 0개인 논문들도 있고. 마이너한 이론물리 분야라서 그런걸까요? 흔히 저널, 피인용수 등을 기준으로 보는것 같은데 좀 헷갈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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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Richard Adolf Zsigmondy*
2020.06.30
피인용수는 연차가 좀 지나야 알수있는거고, 보통 저널의 impact factor를 많이 보긴 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좋은 논문과 IF와는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그런거 신경쓰지 말고 분야에 대해서 고민해보고, 논문 잘 안나오면 본인이 가서 잘해서 좋은 논문 많이 쓰면 되죠 ㅎ
2020.06.30
IF보다는 분야별 저널 랭크 (백분위)를 확인하는게 좋을듯 하네요
Otto Loewi*
2020.06.30
IF나 JCR이나.. 좋은 저널에 투고했다고 다 좋은 저널은 아니지만, 웬만하면 10%이상급 저널들은 심사자체도 까다로워서 좋은 저널일 확률이 높습니다.
윗분말대로 피인용은 리뷰페이퍼가 아닌이상 18년도 이상논문에서 높기가 쉽지가 않음(특정 필드에 엄청 파급력을 가져오지 않은 연구인이상)
2020.06.30
2020.06.30
2020.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