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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교수 = 정년트랙 전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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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영어도 못하는 사람이 석사를 하는게 맞는가?
영어논문 다들 직접 해석해서 읽으시나요?
11 - 굳이 미국 유학가서 박사 따는게 영어 능력 키우려고 가는게 아니잖아요 ㅋㅋ
유학 무쓸모
21 - 자기가 그렇게 느끼면 축하해주면 되는거지, 니가 볼 때 겸임교수가 만만하고 무시하고 싶으면, 니도 겸임교수 타이틀 달거나 전임교수 임용된 다음에 판단해라.
겸임교수도 교수라고 봄?
12 - 세계적인 연구자들이 모여있는 곳에서 학위때의 교수님 도움없이 독자적으로 연구를 할수있느냐를 검증하는게 미박입니다.
영어실력을 키우기 위해 유학을 간다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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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박사 장애인 연대?
드디어 오늘 발표날이네요 (박장연)
5 - 이딴게..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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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진짜 일 그지 같이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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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과제가 9/1이 개시일인데 이게 상식적으로 말이되나...ㅋㅋㅋㅋㅋ 도저히 이해가 안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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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교수님과 단둘이 식사
2018.05.09

고민입니다.......
어쩌다 보니... 저녁을 교수님과 둘이서 먹는 경우가 한 일주일에 두번정도 됩니다.
처음에는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이게 몇달 지나다 보니까 은근하고도 지속적인 고통이네요. 남자둘이 앉아서 할얘기가 별로 없으니 결국 실험얘기, 논문얘기로 귀결됩니다 (공대입니다)
실험결과가 좋거나 하면 당연히 비교적 좋은 분위기에서 밥을 먹을 수 있는데, 뭐가 잘 안되고 있으면 밥먹는 분위기가 무겁고, 얹힐것 같습니다. 실제로 소화도 잘안되는것 같기도 하고...
어떻게 잘 돌려말해서(?) 같이 밥먹는걸 탈출하려고 해도 교수님이 눈치가 없어서 탈출을 못하고 있습니다. 너랑 밥먹기 싫다고 하면 100% 삐지고 실험 얼마나 잘하나보자 식으로 나올게 뻔해서 좀 불쌍한척을 할려고도 했으나 그것도 실패입니다. (저번에는 하도 뭐라하길래 똥씹은 표정으로 밥을 반정도 남겼더니만 다이어트 하냐고 물어보면서 다이어트도 먹고 운동을 해야지 너처럼 안먹기만 하면 무슨 다이어트가 되냐 뭐 이런식이어서 포기)
맛있는거 먹는것 좋아해서 저녁이라도 맛있는것 먹으면서 스트레스 풀고 실험하고 싶네요.. 현명한 해결책 생각나시면 공유좀 부탁드립니다....
연구실을 옮기는 것에 대하여 명예의전당 168 33 33411
내 석사생활 참 많은일들이 있엇네요^^ 명예의전당 214 34 77777-
295 35 5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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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9
2018.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