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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서도 교수나 주변 동료들로부터 배우고 혼자 연구해서 대가로 크는 사람은 크는 거지. 남탓하는게 루저의 특성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지도교수 유형
26 - 1. 교육방식이 싫음 옮겨
2. 그것도 교육이야 사회나가봐 더 한것도한다
3. 대학원은 초등학교가 아냐 스스로 하는거지
왜 엄마한테 해달라고해
결론 쓸시간에 연구해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지도교수 유형
23 - 교수/정출연 목표가 아니라면 당장 하닉 ㄱㄱ
대학원/SK하이닉스 고민 도와주세요..
12 - 일단 글쓰신분의 작문 실력을 보니 교수는 못 하실 듯 합니다.
인서울 박사졸업 취소하고 지방대 박사졸업 및 겸임교수, 기사 책 팔고 인강 찍는 사람
9 - 어느 분야이신지는 모르겠으나 연구분야가 아니라 가르치는 과목이 마음에 들어서 박사과정 컨택을 한다는건 정말 신기하네요.
40살 아줌마 박사 컨택 2번 거절되고 우울하네요..
16 - 현실은 그거 아닌데
1. 똑똑 부지런
- 사회에서 걍 중상 티어로 평범하게 살아감
2. 똑똑 게으른
- 괴짜 많아서 오히려 사회에서 상위 티어로 살아감
3. 멍청 부지런
- 의외로 1번이랑 비슷하게 살아감 . 가성비 갑 인생
4. 멍청 게으른
- 모 아니면 도. 탑티어로 살거나 인생 조지거나.
대학원생의 4가지 유형
12 -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빼고ㅠ 다 담배피셔서 말할수가 없네요,,
냄새 안나니까 괜찮지? 이러셔서 허헣 네 피십쇼 하긴 했는데
연기에서 냄새,,, 나는디., 쩐? 단내..
출장을 같이 안?올수도 없고 ㅎㅎ)
앞에선 괜찮다고 피라하고 뒤에선 커뮤에 글올리면서 까고 진짜 소름이다...
출장중 선배님들 숙소에서 전담
13 - 사실 구라임 오지마셈
제가 이런 고민을 하는것도 우습지만
10 - 9to9면 부지런이지ㅅㅂ
대학원생의 4가지 유형
23 - 학생 받는 건 전적으로 교수님 마음 아닌가요....? 학생이 화낼일은 아닌거 같은뎅
진짜 연구실 자퇴하고 싶네요
9 - 인건비 대줄 과제는 학생보고 따오라고 하는데 화가 어떻게 안 날까요...?
학생은 받고 싶으시지만 받은 학생들 지도에 소홀하시면 화낼 수 있는거라고 봅니당..
진짜 연구실 자퇴하고 싶네요
9 - 보통 과제를 수주하거나 랩 평판을 높이기 위해 업계/학계 관계자나 고위 정부 인사와의 네트워킹은 교수님이 하고, 학생들이 뒤치닥 거리 (제안서 계획서 등) 담당하는 겁니다.
지금은 시야가 좁아 잘 안 보이는 교수의 역할을 나중에 독립적인 연구자가 되시면 깨달을 겁니다.
본인 조금 힘든거에만 민감하고 (솔직히 말해서 다른 대학원생들 다 하는 업무임…), 다른 사람이 하는 희생에는 둔감하신거 같네요. 마음이 아픕니다.
진짜 연구실 자퇴하고 싶네요
9 - 학생이 화 낼일 아닌거 맞고요 교수님 스타일이 안 맞으면 본인이 나가시면 되죠
교수마다 연구실 운영 스타일이 다른데 학생이 거기에 화낼일은 아니죠. 본인 맘에 꼭 맞는 연구실 가든가요
진짜 연구실 자퇴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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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가기 애매한 스펙인데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까요..?
2020.06.22

서울소재 공대가 주력인 H대 4학년입니다.
S대 대학원에 지원하고자 하는데
현재 스펙이
학점 : 4.00/4.5
텝스 : 406/600 (서울대 공과대학 327점 이상 지원가능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픽 : IH
경력 : 지도교수 연구실 인턴 6개월, 학원강사 9개월 근무
공모전이나 봉사활동도 한 적 없고, 알바도 전공과 관련없는 일이기에 스펙이 너무나 빈약합니다...
1. 면접 대비해서 전공과목만 다시 공부해야 할지,
2. 교수님께 미리 이메일을 보내서 컨택해야 할지,
3. 다른 스펙을 준비해야 할지, (ex : 공모전 참여, 화공기사, 컴활 자격증 등)
4. 자기소개서에서 전공 분야에 대한 열정을 어필하는 게 중요할지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솔직히 이 나이가 되도록 이렇게 준비도 안하고 그냥저냥 흘러가는 대로 살아온 것 같아 너무 부끄럽지만, 지금이라도 정신차려서 대학원에 진학해 마음을 다잡고 진지하게 연구에 임하고 싶습니다. 비판도 달게 받을테니 가감없는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도교수와 잘 맞는다는것 명예의전당 139 20 63681
대학원에 답답한 친구들이 많이 보이네요... 명예의전당 308 34 63643
아즈매와 마음 건강 명예의전당 86 24 15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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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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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