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 미국은 교수평가 사이트 그딴거 없어요. 저는 미박 갈때 오퍼받은 연구실의 졸업생, 재학생 분들에게 링크드인, 이메일 연락 돌리고 정보 취합해서 최종 결정했습니다. 본인 인생 5-7년이 걸린 중요한 결정인데, 본인이 직접 발로 뛰어 알아보려는 노력은 하지 않고 교수평가 딸깍 보고 말겠다는 생각이 정말 한심하네요. '피해보는 대학원생'이요? 완전 신생랩이 아닌 이상 제대로 알아보려는 노력을 하지 않은 학생 불찰입니다. 결국 그 책임은 학생 본인이 지는거죠.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84 - 교수평가 딸깍 보는게 아니라 참고하기에 매우 좋았는데요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44 - 요약 : 나는 개같이 고생해가며 알아봤는데 니들은 왜 꿀빨려고 하냐? 조깠네 씌발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20 - 아뇨
53살에 교수임용
6 - 이유를 글에 본인이 적어놨는데 왜요라뇨 ㅋㅋ
지원자가 차고 넘치는데 나이 많고 연구실적 특별할것도 없고 별볼일 없는 학교 나온 사람을 왜 뽑아야 하는지 직접 생각해보시면 답 나올텐데요
53살에 교수임용
10 - 굳이 미국 유학가서 박사 따는게 영어 능력 키우려고 가는게 아니잖아요 ㅋㅋ
유학 무쓸모
36 - 자기가 그렇게 느끼면 축하해주면 되는거지, 니가 볼 때 겸임교수가 만만하고 무시하고 싶으면, 니도 겸임교수 타이틀 달거나 전임교수 임용된 다음에 판단해라.
겸임교수도 교수라고 봄?
15 - 세계적인 연구자들이 모여있는 곳에서 학위때의 교수님 도움없이 독자적으로 연구를 할수있느냐를 검증하는게 미박입니다.
영어실력을 키우기 위해 유학을 간다뇨..
유학 무쓸모
7 - 방금 담당자 유선 번호로 전화해봤는데 오늘 결과 안나온다 합니다.
박사과정생연구장려금
17 - 걍 가서 인사하고 입학하기로 한 누구다 해
왜 이제 오냐 왜 연락이 없었냐 하면 그냥 개인적으로 좀 일정이 있었다 미리 조율안해 사과드린다 정도만 하면 정상인이면 넘어가고 연구실가서 인사하라 할거임
아무리 계속 학생이라지만 이정도도 커뮤에 물어보는건 좀 너무하다는 생각도 드네
내일이 당장 개강인데 교수님께 연락
6 - 진심... 걍 운빨인듯 심사위원 기분좋을때 평가하면 선정되고 기분안좋으면 미선정..
ai로 내용정리한거 ㅈㄴ 티나고.. 무슨 중견과제 평가하냐.. 꼴랑 1~2년 지원해주면서 얼마나 원하는건지...
이딴 식으로 과제평가할거면 그냥 사업을 하지마라
13 - 평가라도 하는게 어디야 ㅋㅋ 윤석열 때는 저런 형식도 없이 과제비 절반이상 날렸는데
이딴 식으로 과제평가할거면 그냥 사업을 하지마라
9 - 답장을 7개월 뒤에나 줄 정도로 무심한데, 가서 얻을게 많을까 싶네요...
1. 학생이 필요하지 않다가 한명 나가서 급하게 땜빵해야되니 그제서야 연락하는거면 작성자에게 개고생일거고
2. 메일읽어놓고 잊어먹고 있다가 메일통보고 생각나서 보낸거면 그건 논문이나 과제관련 메일 주고받을때도 불통일게 딱 보이니 문제고
뭐가 되었든 7개월 뒤에 답장할 정도면 교수를 떠나서 사람자체의 문제임.
아무리 바빠도 교수가 그날 바로 메일 회신을 안줄정도로 바쁘지는 않고, 그날 깜빡했어도 그다음날 보낼수도 있는거임.
예전에 비슷한 댓글 달았는데, 연 10억짜리 과제 수주관련 답장메일이었으면 저렇게 했을까? 그냥 학생 알기를 만만하게 본거뿐임.
7개월 뒤에 답장 온 컨택메일
7
대학원 진학 질문 드립니다.
2023.08.03

에너지분야로 대학원을 생각 중인데, 학교에 에너지공학 전공이라 있더군요.
제가 다니는 학교는 에너지공학과가 산학연계전공이라해, 산업체와 연구소, 대학이 협력해 개설된 전공으로 입학할 수 없고 복수전공만 가능한 학과입니다.
그래서 개설된 강의를 보니, 공대에서 배우는 공학수학, 역학, 화학 등 공대생 1-2학년에 개설되는 강의가 개설되어 있지않고, 차세대전지기술, 친환경수소기술, ccus탄소중립기술 등 이런 형태로 강의가 개설되어 있습니다.
좋은 제도인 것 같으면서도, 나중에 타대학 에너지 분야 랩실 컨택시 선수과목으로 역학이나 공학수학 등의 전공강의는 왜 수강되어 있지 않냐는 식으로 거절당할까봐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이럴 경우, 그냥 화학공학 혹은 환경공학 쪽으로 복수전공을 선택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에너지공학을 선택해도 괜찮은 선택일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범대에서 자연계열 대학원 진학 김GPT 3 7 7847
지잡 대학원 김GPT 5 9 5877-
15 44 7119
대학원 진학 김GPT 1 1 5157-
2 9 3463
대학원 스펙 김GPT 0 3 6676-
1 9 1463
전공 좋아하지만 공부 싫은데 대학원 김GPT 3 11 3635
대학원 진학 고민입니다. 김GPT 0 1 2231-
89 8 17123
만남 보다 헤어짐이 중요합니다. 명예의전당 137 34 26651
박사논문 쓰는 엄마 계신가요? 명예의전당 109 24 13795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핫한 인기글은?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시선집중 핫한 인기글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후기 모음] 김박사넷 유학교육 밋업: 참석자 후기
84 - [무료] 2026 미국 대학원 유학 스타터팩 - 가이드북 & 합격자 컨택메일 템플릿
770 - [8/29 오프라인] 김박사넷 유학교육 8월 밋업
33 - 박사과정생연구장려금 관련 뻘소리..
7 - 오늘 나온다고 하는구만 뭘 자꾸 아니래
16 - 박사과정생연구장려금 미선정
16 - 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 미선정
9 - 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 미선정 ,, 주저리주저리..
8 - 이딴 식으로 과제평가할거면 그냥 사업을 하지마라
12 - 내일이 당장 개강인데 교수님께 연락
24 - 석차 보지 않는 상위 대학원
9 - 교외 장학금 월급 삭감
16 - 이미 컨택된 상태에서 추가적 컨택
7










2023.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