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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핫한 댓글은?
- 그럼 인수인계 안하면 되는거 아니냐
걔가 그렇게 말할땐 인수인계 안하면 안되는 상황이거나 누군가 반드시 그 일 이어받아야되는 상황이라서 그러는거 아님?
제발 나가줬으면 하는 동료
7 - 나르시시스트가 요즘 너무 많다
제발 나가줬으면 하는 동료
7 - 근데 궁금한 게 이렇게 내용 지울 거면 왜 글쓰는 거예요?
랩에 아픈 사람이 있을 경우
10 - 그냥 여자들 특임 ㅈㄴ 한심함
랩에 아픈 사람이 있을 경우
11 - 나는 지도교수도 이해가 안 가네. 이런 상황이면 분명 지도교수도 상황이 심각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는데, 다른 학생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확실하게 정리를 해야할 것 같은데...때려치든지 아니면 뺑이까며 열심히 하든지 둘 중에 하나 선택을 하라고 해야할 것 같은데..
노력하기 싫으면 능력이라도 있어서 해결을 혼자서 하든지, 능력이 안 되면 눈치라도 있어야하고, 눈치가 있으면 하는 시늉이라도 해야지.
그런 사람들은 그냥 겉으로는 인간 대우해주고 그냥 무시하는게 답! 매번 마주칠 때마다 매번 짜증이 나겠지만, 나의 정신 건강을 위해 이 똥을 즈려밟지 않도록 이리 피하고 저리 피해야 할 듯.
제발 나가줬으면 하는 동료
7 - 학교 이름이 좋은 곳에 보통 좋은 교수님이 많다보니 그런듯
대학원은 학교 이름보다
9 - 교수님이 좋은지는 자대 학생들도 알기 힘드니까
좋은 학교를 가라고 하는거에요
좋은 학교면, 적어도 좋은 교수님일 확률은 높죠
대학원은 학교 이름보다
5 - 성품, 랩 분위기는 가서 인턴 약간 해봐야 알겠지만, 논문 실적이나 멤버 구성 등등은 대부분 다 공개되어 있지요.
일단 공개된 정보를 꼼꼼하게 다 보고 면담도 해보고 가능하면 인턴도 해보고 하면 랩이 좋은 랩인지는 충분히 파악 됩니다.
이런 걸 안하고 무작정 좋은 학교면 다 좋겠거니 하고 가면 망한다는 이야기이고요.
게시판에 수많은 비슷한 글들이 올라옵니다.
좋은 학교에 좋은 랩이 더 많은 건 맞습니다.
다만 좋은 학교의 안좋은 랩을 갈 것이냐 약간 낮은 학교의 좋은 랩을 갈 것이냐는 본인의 목표와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요.
예를 들어 실적 많이 내고 학계에 남고 싶은데 논문이 안나오는 랩을 간다 이런 건 아무리 학교가 좋아도 말이 안되는 거지요.
대학원은 학교 이름보다
7 - ? 내가 이상한건가.. 포닥도 아니고 박사과정생이면 지도교수님아니신가요..?
우선 1번은
그정도는 선배라면 할 수 있는 범위라 보고요. 그 두번의 결과보고로 교수님이 논문상황 파악하고 있고 교신저자로서 역할을 하신게 있지않나요?
개인적으로 본인이 연구한 내용도 아니고 본문 라이팅도 후배가했으면 공저자 그이상은 무리라고생각하는데요.. 교신저자란 그 행위의 책임을 지는 자리이기에 본인이 조금 잘 알고 좀 도와줬다고 가져가는 자리는 아닙니다.
그리고 가장 이해가안되는건 두번짼데요.
연구실 소속으로 월급 안받으시나요? (학교든 과제든 장학금이든) 그리고 혼자 데이터확보하고 분석했다는데 그 돈은 자비로하시고 본인이 구매한 장비/컴퓨터 등으로 했는지요
애초에 지도교수를 무시한 행동으로 보이고요. 뭐 포닥이면 몰라도, 드라이랩이라도 학생분이 지도교수의 인프라를 활용하지 않고 논문쓰기는 불가능에 가까울텐데 상식적이지 않은 행동으로 보입니다.
박사과정생 authorship 관련
7 - 인수인계가 그냥 스쿱의 강도랑은 많이 다를텐데요?
연구실 연구 흐름을 따라가기를 원하는거지 연구를 뺏거나 꽁으로 먹거나 하는건 아닐텐데요
그 친구도 열심히 하려할텐데 그냥 자기들 기준에 안맞는다고 내쫒으니 잘못됬니 하는것도 웃김
교수님이 혼내시는것도 당연히 랩 구성원 다수의 의견에 불과할꺼고
사회란건 서로 다른 사람들끼리 합을 맞추며 나아가는 과정인데 연구실 사람들과 초반에 결이 다르다고 폐급취급하는건 정상적인 사회생활 마인드가 아니라고봅니다.
그 친구가 나중에 기존 구성원보다 더 뛰어날지는 아무도 모르는거죠
제발 나가줬으면 하는 동료
7 - 1) 예의 없다기 보다도 학생이 교신에 욕심내는 경우가 없다보니 어이없다고는 생각할듯 합니다. 정말 잘못 받아들이면 이새끼는 내가 지도를 제대로 안했다는 의미인가?로 받아들일 수도 있고요.
2) 데이터가 문제가 아니라 연구실 컴퓨터, 종이 한장이라도 쓴 시점에서 그 연구 데이터에 대한 소유는 전부 해당 연구실이 가져가는 겁니다. 설마 그렇게까지 할까 싶지만 문제 삼으면 전부 논문 철회 및 소송까지도 가능한 사안입니다.
박사과정생 authorship 관련
6 - 생각보다 적게 받네요 한국 사립대학교수 밑에서 벌어들이는 연봉 본적이있습니다. 거짓없이 2억 넘었습니다. 2-3억 한국도 가능한건 보았습니다. 설포카 과제 빠방한 교수님들은 더 벌 것 같은걸요 공대 기준입니다.
미국 살다가 한국 교수로 가는 것이 문뜩 힘든 이유: 금전적 이유 와 집문제
6 - 저도 대학에서 학생을 가르치는 보람을 느끼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한국의 교수 연봉은 정말 낮은 수준입니다.
대학 등록금을 현실적이지 못하게 오랜기간 동결하다보니 교수의 처우가 너무 낮은 수준이 되었고 이는 한국대학의 경쟁력을 낮추는 이유가 되게 되었습니다. 낭만도 좋지만 현실적이지 못한 연봉에서부터 부조리가 탄생하게 되고 오랜기간 방치하면 돌이키지 못하는 사회현상이 되버리죠. 한국이 지금 그렇습니다.
미국 살다가 한국 교수로 가는 것이 문뜩 힘든 이유: 금전적 이유 와 집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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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관련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2.12.06

저희 학교는 매 기수마다 화학과에서 5명을 뽑아 연구 인턴십 풀펀딩을 지원해줍니다. (인턴자리는 컨택해서 본인이 알아서 구해야 합니다)
저의 경우 운이 좋아 하버드에서 1개, 스크립스에서 2개 총 3개의 오퍼를 받은 상태이지만 어딜 결정해야 할지 무척 고민됩니다.
제 현재 상황을 말씀드리자면,
하버드 연구실은 매우 신생랩입니다. 현재 포닥이 2명 그리고 대학원생은 로테이션을 받고 있는 상황이고요. 제가 아마 하버드로 인턴을 가면 제가 첫번째 인턴 학생이 됩니다.
스크립스는 2분의 교수님과 각각 따로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편의상 교수님A, B로 부르겠습니다.)
스크립스 교수님 A, B 두분 다 graduate admission comittee에 계신 분들이고
교수님A는 왜 그러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여기 랩에서 인턴십을 진행하면 추천서는 문제없이 써줄 수 있다며 스크립스 추천서의 강력함(?)을 어필하셨고
교수님B는 자기 랩에서 인턴한 학생들은 모두 논문에 공저자로 들어간다고 말씀하시면서 여기서 인턴십을 진행하면 공저자 논문을 얻을 수 있다고 그러시더군요. (실제로 확인해보니 사실입니다.)
(두 분 다 펀딩도 있고 테뉴어도 받으신 아쉬울게 없으실 분들이실텐데 왜 그러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앞으로 대학원에 가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있는 상태고요, 순진한 거일지도 모르겠지만 공부가 좋아서 나중에 아카데미아에 남고 싶습니다.
남학생인지라 군문제는 아직 해결을 못한상태고 어떤 형태로든 해결을 하고 대학원에 진학할지라 인턴십과 실제 서류지원에 gap이 생길것 같습니다.
뭔가 글이 두서없이 길어졌는데요, 어디로 연구 인턴을 하는게 좋을지 대학원생 선배님들 혹은 교수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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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34 43656
(장문) 박사과정은 낭만이다 명예의전당 140 15 22404
만남 보다 헤어짐이 중요합니다. 명예의전당 137 34 26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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