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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하고싶은걸 하세요;;
한국이 좋아져 버렸습니다.
11 - 그리고 미국 박사과정은 전부 풀펀딩이라서 오히려 돈을 모으는건데 유학자금이요? 미국 박사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조차 없는 상태로 김칫국 마시고 계시네요. 누가보면 이미 다이렉트 미박 붙은 줄 알겠어요. ㅋㅋ
한국이 좋아져 버렸습니다.
38 - spk학부에 그래도 학점도 어느정도 안정권이고 논문실적도 있는데, 충분히 미국유학도 고민할수있는데 윗분은 조금 공격적이네요.
또한 미국에서 특정학과는 사기업경력을 좋게평가하기도 하기에 충분히 고민해보실수있다 생각합니다.
같은학교 후배실지모르겠지만, 저는 미국에 나와서 정착했는데 그게 단순히 글로벌인재가 됐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미국학교는 한국에 비해서 연봉도 짜고 (한국은 본인이 노력하면 수당으로 많이 가져갈수있지만, 미국은 기본셀러리가 높은 탑스쿨들 제외하면 정말 중산층 수준밖에 못법니다), 교수에 대한 인식도 뭐 별거 없습니다. 한국인들끼리 만날때나 "우와 미국 교수에요? 이런말 하죠. 또한 한국을 떠나서 외국인 신분으로 살아가는건 (아직 그린카드도 못받았습니다) 여러가지로 쉽지 않습니다. 아직도 영어로 전화오는건 무섭고 (곧잘하지만), 학부생과 맨토링하면서 스몰토킹 하는것도 쉽지않습니다. 문화도 다르고 비자도 매번 신경써야하고요.
그럼에도 저는 미국에 나온 유일한이유가 "자녀교육"입니다. 저도 한국에서도 일을 조금했지만 그때 선배들 얘기들어보면 한국은 뭔가 나까지는 살아가지만, 우리 자녀세대는 많이고생하겠다+사교육때문에 스트레스 많이받겠다 느낌입니다. 아직 아기가 엄청어리지만 여튼 저는 그런점들 고민해서 미국나와서 "살아나가고 있습니다". 아마 자녀가 어느정도 크거나 하면 한국 리턴할수도있겠다 싶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저는 그나마 어린나이에 결정해서 나와서그렇지, 나이가먹으면 쉽게 도전하기 어려워집니다. 미국생활에 로망이 있어도 실제 경험해보면 아예 생각이 바뀔수도있습니다. 미국사기업도 워라벨 좋다는 이미지가 있지만, 실제로 테슬라처럼 워라벨 거의없는 곳에 간 친구들보면 돈은 많이받아도 일 정말 엄청많이 합니다. 미국은 뭔가 그냥저냥 살아가는 일반인들은 워라벨좋지만 의외로 박사학위자들이 취업하는곳들의 워라벨은 좋은지 잘 모르겠네요.
한국이 좋아져 버렸습니다.
15 - 그냥 한국에서 사세요. 잘살고있는데 남들 다 가니까 나도 뭔가 안하기 아쉽네~같은 김치맨 마인드로 오면 바로후회합니다. 한국 대기업에서 낮은 렌트,물가 누리며 잘 저축하고 재테크해서 잘 사시면 됩니다. 그리고 원래 나이먹으면 이제 가족 생기고 도전정신이 약해져서 삶의터전을 바꾸는것 같은 큰 선택을 하기 힘들어집니다. 선택을 할거면 지금당장 해야합니다. 그리고 미국온다고 글로벌 인재되는것도 아니고 생각보다 별거없습니다. 그 글로벌 인재들은 이미 미국에서 nba선수연봉 받고 있거나 창업한 사람들이라서 님 친구들은 아니라고 보면 됩니다.
한국이 좋아져 버렸습니다.
18 - 말을 개 띠껍게 쳐하네ㅋㅋ 가정교육 독학했음?
한국이 좋아져 버렸습니다.
28 - 간만에 맞는 소리 올라왔네
대학원 간판, 랭킹 정리
17 - 이렇게 하면 망함.
그냥 딴거 신경 안쓰고 , 뭐가 재미있을까 고민해보고 본인 하는거 열심히 하면됨.
성공적 박사 학위 과정 팁 준다
14 - 조언을 달라고 했는데요
낮은학점 무스펙 노컨택으로 서류전형에 덜컥 붙어버렸습니다
11 - 조언 맡겨놓음? 조언해주는 게 당연한 줄 아네
낮은학점 무스펙 노컨택으로 서류전형에 덜컥 붙어버렸습니다
11 - 할루시네이션 ㅈㄴ 나오게 프롬프트 해서 다틀린거 강의자료로 만들어서 수업자료로 쓰게 한번 만들어서 개망신 줘보셈
교수님이 지나치게 생성형 Ai에 꽂히신거 같습니다.
15 - 답변을 몇개 받더니 원글의 내용을 삭제하고 흔적만 남기셨네요. 조언을 준 사함들에게 예의도 아닐뿐더러 아주 좋지 못한 태도입니다. 후에 글을 지워야할 정도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는 글은 애초에 올리지 마세요.
논문이 accept되었는데 기분이 좋지 않아요.
8 - 경쟁자 제거 쉽지 않죠?
석사 개꿀팁ㅇㅇ
9 - 박사님이나 교수나 참.. 기억이 안난다는게 말이 되나요 아무리 바빠도 ㅋㅋㅋ 저자가 얼마나 예민한 일인데 무책임하고 이런 일이 생기는게 말이 안되네요.
이건 윤리적으로 문제 있어보입니다. 작성자님과 박사님이 공동저자로 합의했고, manuscript에서도 공동저자로서 충분한 기여를 했으면 이런식으로 진행되면 안되죠. 물론 의문인건 실제로 열심히는 하셨겠지만, 해당 내용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저년차셔서 manuscript에 대한 기여가 생각하시는 것보단 적을 수 있겠다싶긴한다만....
내용상으론 둘다 공동저자여야 하는게 맞아보입니다.
근데 혹시 아무리 바쁘셨어도 출판된 논문의 공동저자인지아닌지를 어떻게 몇달뒤에 알게되신건가요.. 공동저자는 표기만 있어도 인정받는건데 그건 꼭 확인하셔야했고 지금이라도 저널측에 에라텀으로 내면 됩니다.
교수와 박사님 둘다 기억안난다는거보면 둘이 이미 짜고친거같은데 ㅋㅋ 교수님께 진심어린 면담신청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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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소자 전망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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