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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 석사 고민이있습니다.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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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2022.06.09

저랑 비슷한 케이스인거 같아서 글 남겨봅니다. 저도 12월쯤 미국 화학과 PhD 지원했고 컨택후 긍정적인 답변 받고 미팅까지한 교수님 랩으로 박사과정하러 가게됬습니다. 그리고 skp중 한군데 컨택했고 화학과 석박통합 합격을 비공식적으로 전달받았습니다.
글쓴이 분이 박사를 딴 후 원하는게 뭔지 확실히 하시면 결정하기 쉬울거 같습니다. 한국에서의 안정적인 정착를 원하시면 skp가시고 힘들어도 도전을 하고싶으시다면 미국에 남는게 맞겠죠. 그런데 석사는 펀딩도 없고 돈도 너무 많이 드니 이번 12월에 다시한번 PhD지원을 해보시는게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컨택이 정말 중요하니 x꼬쇼 하는 느낌으로 여기저기 뿌려보세요. 저도 그랬습니다. 무조건 탑스쿨가는게 목표가 아닌 이상..제 개인적인 생각과 해외 나와계시는 한국인 화학과 교수님들의 의견은 미국 top 50>>skp 였습니다. 최근 10년간 한국대학들의 연구성과가 잘 나오고 있어도 네트워킹, 연구환경, 다른 학자들의 대우는 미국이 압도적이라는 의견이 많이있었습니다 (top 50 까지도)
더 궁금한거 있으시면 연락처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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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9

누적 신고가 20개 이상인 사용자입니다.

작은 1년짜리 프로젝트는 많이 있습니다. 석사만 이런 프로젝트를 할 수 있죠. 이런건 짧아서 보통 박사한테는 안 주죠. 근데 이런 펀딩기회는 일단 입학해서 직접 물어보시면서 구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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