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실 계획이 화학과를 쓰고 경영을 복전해서, 마케팅쪽으로 가려고하는데, 문과도 취업이 너무 어려워서 만약 문과쪽으로도 취업이 안되거나, 제 마음이 다시 바뀌면, 다시 화학 전공살리고 취업해야하는데, 그 상태면 아마 대학원도 안간 상태일텐데, 그런상태에서 화학과에서 취업이 가능할지 의문입니다...저는 실험이나 연구쪽, 그리고 지방에서 근무하는건 피하고싶어서요..
1. 화학과를 나와서 사무직으로는 갈수없는건가요?
2. 화학과와 화공과 취업이 많이 차이나나요?
3. 여러분들이 제상황이라면 어떻게하실것같나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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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체한 알렉산더 벨*
2022.04.26
여긴 대학원 커뮤입니다.
2022.04.26
여긴 본인들 고민이 넘쳐나는 대학원 커뮤니티라서 학부생들 진로고민을 따숩게 보듬어주기 어려움 차라리 지도교수님이나 학교 진로상담실 같은 곳에 문의하세요
IF : 5
2022.04.26
복전하고 일반취직 노려보셔야할듯요. 그나마 화학과에 발 한 쪽 더 걸치고 있으면 취직 난이도가 좀 나을수도 있습니다. 일반사무에도 기술지식이 조금 있는 사람을 좋아하는 회사들(주로 기술 기반의)도 있어요. 제 전 회사에선 공대 학사출신 인사팀 직원, 마케팅팀사람 이런 분들도 많긴 했어요.
2022.04.26
2022.04.26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