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문대 문과생이고 공대 부전공중입니다.(학부는 건동홍)
부전공 학과로 대학원 석사 예정중입니다.
부전공은
3학년 1학기때 1과목
3학년 2학기때 2과목
총 3과목 들었고 이번학기에 3과목을 듣고
그리고 막학기때 4과목 더 들을 예정입니다.
부전공 인정이 7과목만 들으면 되지만 전공역량이 떨어질 거 같아서 더 들으려고 합니다. (복수전공은 무리네요)
부전공 학점은 A0~B+ 수준으로 괜찮고 흥미도 있습니다.(본전공과 교양도 평균 A학점)
마음같아서는 이번학기인 4학년2학기에 2024년 전기지원을 하고싶지만 전기지원을 하게되면
성적표에 4-1까지 표시되고 그러면 부전공과목은 6과목 이수밖에 안 되는 것이라 전공역량 면에서 저평가를 당할 거 같습니다.
한 학기 더 등록하고 2024년 후기입학을 목표로 4-2학기까지 성적을 만들고 겨울에 컨택하고 봄에 후기지원을 하면 부전공 10과목 성적이 나온 성적표로 지원이 됩니다.
만약 추가학기를 하면 한 학기당 3~4 과목만 들으면 되므로 여유가 있고 남는 시간에 학부연구생과 방학때 인턴활동에 더 시간투자를 할 수 있을 거 같네요.
학부연구생은 이제 5개월 했습니다.
8학기 졸업+부전공 6과목+학부연구생 1년
vs
9학기 졸업+부전공 10과목+학부연구생 1년반
후기모집은 모집인원도 적은 편이라 그냥 빨리 졸업하고 전기입학을 해야할지도 고민이 되네요.
석사때 연구가 잘 맞으면 국내 탑스쿨이나 미국박사도 생각하고 있어서 장기적으로 보고있기도 합니다.
2022.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