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슬슬 대학원진학(통합전형)을 위해 컨택을 준비하는 학부생입니다.
학부때부터 몸에 부착하는 프레셔센서, 크랙센서, 저항 센서 같은 분야에 관심이 있어서 이쪽으로 진로를 잡고 있었는데... 또한 위와같은 비침습형 센서 말고도 침습형에도 관심이 있습니다.
인터넷이나 제 주위분들의 의견이 제 진로에 대해 반반인것 같습니다... 박사 후 취직이 다른분야에 비해 월등히 힘들 것 같다고 하는 분들이 생겨나기 시작하네요 ㅠㅠ
분명히 제가 흥미있는 분야는 이쪽이 맞으나... 여러대학원 커뮤니티를 보면 절대 전망도 무시못한다고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신데
제가 정보조사가 부족한건지.. 학부생 차원에서 논문도 읽어보고 미래전망보고서도 읽어보는데...
혹시 여기에 계신분들중에 위와 같은 분야에 종사하고 계시거나 공부중인 분이 계시다면 제가 선택한 침습, 혹은 비침습형 플렉시블 센서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많이 모자란 학부생의 질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2.21
2020.02.21
2020.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