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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관련 고민

IF : 1

2021.11.3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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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학원 진학을 희망하고 있는 분야가 전공의 한 분야이긴 하지만, 학부때 해당 분야에 대해 제대로 배우지 못한 분야라 (자대에 전공한 교수님이 없음) 연구활동보다는 coursework 위주로 커리큘럼이 진행되는 유럽석사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조금 더공부하고 싶어서요. 국내에 해당 분야를 연구하고 계신분이 없는 것은 아닌데 혹시 국내랑 유럽 중에 어느곳이 좋을지 조언을 구할 수 있을까요?

2.이 분야를 제가 정말 하고싶은게 맞는지 확신이 안 설때가 많습니다. 혹시 대학원생분들은 세부전공을 어떤 기준으로 어느시점에 정하게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3. 대학원생분들은 보통 생활비를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서울대 기준으로 생각했을 때 등록금 400, 월세 + 관리비 60, 생활비(병원비, 핸드폰비, 옷값, 교통비 등 월세 제외 지출 다 포함) 60 으로 계산해보면 1년에 2240 정도 들어가는데,연구실에서 어느정도 인건비를 받더라도 부모님께 경제적으로 어느정도 의존하는 것은 불가피할까요? 제가 가고싶은 분야가 자대에 없고 현재 pk에도 관련 연구실이 없어서 고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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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2021.11.30

1. 분야마다 다를 수는 있겠지만 저희 분야의 경우 해외 석사는 무의미한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유럽이 미국보다는 낫겠지만 굳이... 싶습니다.
2. 박사 하는 동안에도 계속 바뀔 수도 있으니 조금은 편하게 생각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의외로 처음 입학할 때 생각하던 일과 다른 일로 졸업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3. 저는 초반 1년 정도 과외 했고, 그 이후에는 (인건비가 올라서) 인건비로 충분했습니다.
학자금 대출 등등도 고려해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IF : 2

2021.11.30

1. 분야마다 달라요. 그래도 해외 취업 또는 해외 박사 생각한다면 유럽이 나을거에요.
2. 그건 모두 다 그럴거에요. 박사과정 진학시 전공 변경할 기회가 올 수 있어요. 저도 그랬고...
3. 저는 인건비 받은걸로 학비내고 남는돈 조금 + 부모님 도움으로 궁핍하게 살았네요. 학자금 대출도 방법입니다. 해외로 가시는데 funding 없으면, 돈이 더 들거라 부모님 지원이 필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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