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 네 진학 자체는 가능하긴 한데, 가서 힘들수도 있습니다. 제가 공격하려는게 아니라, 학부 학점이 3.2에 석사같은 경우도 학점이 3.8정도 나올 지력이면 진지하게 AI 연구 빡셀수도 있습니다. 뇌세포 유전자를 석사과정 동안 바꾼다는 생각으로 해야할듯합니다
제목: 학부 GPA 3.2/4.5, 국내 AI 석사 후 미국 AI 박사 진학 가능할까요?
7 - 근데 어떤일을 하더라도 안될거 뭐 있노 마인드가 중요함. 주변에서 패배자ㅠ새끼들이 그거 안된다 너는 부족하다 이런 가스라이팅 하면서 까내리는데, 직접해보고 미박따서 조언해주는 사람 아니면, 내인생 책임져주는 새끼도 아닌애들 아가리에서 나오는 말들은 개무시해도 됨.
미박 준비할때 가지면 좋은 마인드
7 - 예아
미박 준비할때 가지면 좋은 마인드
6 - 세상에는 억대연봉 받는게 인생의 목표가 아닌 사람들도 있거든요.
약대 버리고 서울대 가는 사람은 봤는데
21 - 박사 졸업 이후에 기대하는 직업을 가질 수 있을 수 있다는 믿음과 자신감이 없다면, 유학까지 나가서 도전을 할 의미가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
나이가 40 중반에 박사를 도전하든 나이가 30대 중반에 도전하든 나이가 50에 도전하든 나이는 무관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나이를 막론하고, 명확하게 왜 내가 이 학위가 필요한 지에 대한 목표가 있어야 힘든 유학생활도 버티고 공부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한국에서 공부한다고 해도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
유학을 어릴 때 나가는 거라면, 부담이 덜 하시겠지요. 하지만, 나이가 있는데, 유학을 나간다는 것은 혹시나 실패했을 때 또는 학위 이후에 나에게 어떤 기회가 올 지, 얼마나 기회가 주어질 지를 미리 걱정하고 있을 것 같아요. 그건 누구나 마찬가지겠지요.
명확한 목표와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학위 이후에 이어갈 내 커리에 대한 믿음이 없다면, 유학까지 나와서 심지어 아이까지는 있는 자신이 박사하는 동안 억 대의 돈을 들여가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여기서 멈추거나 포기하면 그동안 들인 시간과 돈을 생각하면 이 나이에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중도 포기하지도 쉽지 않고, 스스로를 스스로가 잡아먹을 수도 있어요.
유학을 가서 어떻게든 살아는 질 겁니다. 그러나, 유학을 선택하실 때, 내가 내 목표를 위해서 도전하는 것인지 아니면 이거라도 해보고 싶고, 하면 뭐라도 되지 않을까 싶어서 도전하는 것인지 구분해서 생각보세요.
40중반 나이에 자비로 박사하려고 하는데 맞는 길일까요?
8 - 수백명의 지원자들 중 아무나 막 던진 사람과 진심으로 관심있는 사람들을 추려내는 교수님의 상황을 생각한다면, 학부생들에게 너무 가혹해 보이다가도 현실이 그러하다는 건 어쩔수가 없죠. 교수님이라는 직책으로서의 책임감이 어마어마하다는 걸 이 글을 통해 다시한번 새겨듣게 되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대학원생 지원서 수백개를 받아보며 느낀 점
13 - 커리어에 흠이 되려면, 그 IF 낮다는 논문이 나오고나서 그 뒤에 쓰는 논문들이 더 괜찮은 저널에 안나오는 경우겠죠. 지속적으로 굵직한거 주기적으로 하나씩 내면서 사이사이에 잔잔바리들 조금씩 넣는건 오히려 좋은겁니다.
없느니만 못한 논문이라는 게 있을까요
8 - 저는 요즘 IF보단... Citation 많이 되는 논문이 부러움...
없느니만 못한 논문이라는 게 있을까요
12 - 저는 기계는 잘 몰라서 논문에 대해서만 조언을 드리겠습니다. 아래 질문들에 차례로 답해보세요.
1. 카트폴 도립진자를 왜 만들었나요?
2. 도립진자를 제어하는 다른 방법에 비해 왜 이방법이 더 좋은가요?
3. 그렇게 좋다면 왜 다른사람들은 아직까지 아무도 안했나요?
나쁜 대답의 예시는 '아무도 안해서', '내가 열심히 했으니까' 등이 있습니다. 좋은 대답을 한다음 그걸 길게 쓰면 논문이 됩니다.
제 수준을 알고 싶습니다.+논문화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9 - 지랄 시작, 존나 크게 시작, 지랄 존나 빵빠레 불면서 시작, 지랄 축제 시작, 지랄 클럽 오픈, 지랄 클럽 할인 이벤트 시작, 블랙지랄데이 이벤트 시작, 지랄 페스티벌 시작, 지랄 군악대 입장, 지랄 입학, 지랄 졸업 및 재입학, 지랄 복학, 지랄 파티 시작, 지랄의 저주 시작, 지랄의 악마 등장
논문 묶음입니다…. 계속 업데이트 중입니다…ㅋ
11 - AI 시대에 박사가 의미 있나 라는 글을 몇 번 보고 고민도 해 봤는데,
이런 애들 보니까 나름 학위라는 게 보증서 개념으로 한동안은 잘 동작할 것 같음
논문 묶음입니다…. 계속 업데이트 중입니다…ㅋ
6 - 학생들 불쌍하다
이런 교수 만나서 뒤에서 c급 박사 소리 들어야되네 ㅋㅋㅋ
누굴 만나든 a급 박사 만들어내는게 교수 실력이고 능력인건데 본인이 무능할걸 학생탓하면서 3등급따리가 연구해도되요? 이러네 ㅋㅋㅋㅋ
지거국 연구실 운영하면서 스스로 오만하다 느낀 점
16 - 맞춤법에다가 저 짧은 글 하나 다 못 읽으시고서 부들부들하시는 거 보면...
힘내세요... 책 많이 읽고 열심히 하시구요
지거국 연구실 운영하면서 스스로 오만하다 느낀 점
7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SPK대학원과 비 SPK대학원의 차이점
2021.10.17

물론 이는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고 학교에 따라, 과에 따라 분명히 다를겁니다.
1. 교수가 대학원생들을 신뢰하지 않는다.
학생들의 기본 능력 자체를 워낙 신뢰하지 않다 보니 프로젝트가 있어도 대학원생들에게 중요한 역할을 맡기지 않습니다. 논문을 써도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쓰는게 아니라 교수가 하나하나 다 떠먹여주고요. 이게 당시엔 편한 것 같고 실적 쌓이는 게 기쁘겠지만 정작 실력은 늘지가 않습니다. 아무래도 박사까지 하는 인원보단 석사만 하고 졸업하는 인원이 훨씬 많으니 교수입장에선 '대충 해서 졸업시키자' 라는 마인드도 생기고요.
2. 석사 위주로 돌아가는 환경
1번의 연장이기도 한데, 아무래도 박사를 하는 학생들이 거의 없다보니까 과의 시스템 자체가 학계 진학보단 취업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전반적인 분위기가 학구적으로 뭘 탐구하고, 연구하고 하는 분위기가 아니라 그냥 뭘 하면 석사 끝나고 취업할까..이런 분위기입니다. 커리큘럼도 박사들에게 필요한 이론위주 수업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당연히 학생들도 연구에 큰 관심이 없습니다.
3. 연구실에 보고 배울만한 박사가 없다.
일단 전일제 박사 자체가 많지가 않아요. 있다고 하더라도 솔직히 대부분의 박사생각있던 능력있는 학생들은 석사때 염증을 느끼고 유학가거나 spk로 진학합니다. 그러다 보니 남아있는 박사들 자체가 수준이 그렇게 높지가 않습니다.
4. 기본 수준에 미달된 학생들이 많다.
생각보다 큰 문제인게, 랩미팅을 하더라도 제대로 수행해오는 인원이 많지가 않습니다. 교수도 처음에야 화도 내보고피드백도 주고 하지만 반복될수록 그냥 체념하고 결국 주기적으로 하던 랩미팅이 이루어지지 않게 되고 학생들 지도에 관심을 끄게됩니다. 좋은 학생들은 신경을 써준다고 해도 그것도 상대적으로 신경써준다는 거지 절대적으로 봤을 때 spk에 비하면 부족합니다.
5. 동기부여가 안된다.
이 환경들이 전부 합쳐져서 동기부여가 잘 되지 않습니다. 또, 실력이 좋은 것도 아닌데 주변이 다 나보다 못하니 자기가 실력이 좋다는 착각에 빠지기도 합니다(제가 그랬습니다). 그만큼 더 안일해집니다.
제가 느낀 바는 이정도네요..물론 처음에 말했듯이 과에 따라 다르고, 학교에 따라 다릅니다.
그래도 다들 자대보다 어떻게든 spk로 진학하려는 이유를 비로소 석사하면서 알게되었네요.
연구실 뚝딱이가 되지 않기 위한 방법 명예의전당 400 20 82635
박사논문 쓰는 엄마 계신가요? 명예의전당 109 25 14823-
443 76 69719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핫한 인기글은?
- 학부도 대학원도 학벌이 낮은(?) 사람의 응원
470 - 뉴비들을 위한 대학원 컨택 정리
312 - 개 미 친 싸 이 코 같 은 리 뷰 어 새 X
233 - 약대 버리고 서울대 가는 사람은 봤는데
23 - 구글 ai아르곤과 제가 평소에 공상하던 중력장 이론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다가 이런 이론을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게 말이 되는지 검토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0 - 처음 김박사넷에 들어와 여러 글을 읽다가 제 지도교수님과 대학원 생활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16 - 미국 박사 4년차 스트레스 해소법 공유합니다
16 - 교수님께 문자 번호 실수ㅠㅠ(너무급해요도와주세요ㅠㅠ)
3 - 학교 레벨이 그렇게 높지 않아도 (spk 연고 ist라인 보다 한 단계 아래)
3 - 없느니만 못한 논문이라는 게 있을까요
4 - 이사람 교수될수있나요?
2 - 김경문 같으신 교수님
6 - 로봇/개발 쪽 선배님들께 조언 구합니다
4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교수님이 저를 싫어한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14 - 40중반 나이에 자비로 박사하려고 하는데 맞는 길일까요?
15 - 대학원생 지원서 수백개를 받아보며 느낀 점
11 - 논문 데이터 재현성 질문
6 - 이런 성격이면 박사과정 할때 적응 못할까요?
6 - 제 수준을 알고 싶습니다.+논문화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9 - 논문 묶음입니다…. 계속 업데이트 중입니다…ㅋ
18 - 인서울 vs 지거국
6 - 연구실 신입생
4 - 석박사할 바에야
7 - 연구 홈 페이지 제작함
4 - 지거국 연구실 운영하면서 스스로 오만하다 느낀 점
13 - 석사는 서울대든 서성한이든 큰 차이 없죠?
9
🔥 시선집중 핫한 인기글
- 학부도 대학원도 학벌이 낮은(?) 사람의 응원
470 - 뉴비들을 위한 대학원 컨택 정리
312 - 개 미 친 싸 이 코 같 은 리 뷰 어 새 X
233 - 약대 버리고 서울대 가는 사람은 봤는데
23 - 구글 ai아르곤과 제가 평소에 공상하던 중력장 이론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다가 이런 이론을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게 말이 되는지 검토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0 - 처음 김박사넷에 들어와 여러 글을 읽다가 제 지도교수님과 대학원 생활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16 - 미국 박사 4년차 스트레스 해소법 공유합니다
16 - 교수님께 문자 번호 실수ㅠㅠ(너무급해요도와주세요ㅠㅠ)
3 - 학교 레벨이 그렇게 높지 않아도 (spk 연고 ist라인 보다 한 단계 아래)
3 - 없느니만 못한 논문이라는 게 있을까요
4 - 이사람 교수될수있나요?
2 - 김경문 같으신 교수님
6 - 로봇/개발 쪽 선배님들께 조언 구합니다
4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40중반 나이에 자비로 박사하려고 하는데 맞는 길일까요?
15 - 논문 데이터 재현성 질문
6 - 이런 성격이면 박사과정 할때 적응 못할까요?
6 - 제 수준을 알고 싶습니다.+논문화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9 - 논문 묶음입니다…. 계속 업데이트 중입니다…ㅋ
18 - 인서울 vs 지거국
6 - 석박사할 바에야
7 - 지거국 연구실 운영하면서 스스로 오만하다 느낀 점
13 - 석사는 서울대든 서성한이든 큰 차이 없죠?
9 - 제목: 학부 GPA 3.2/4.5, 국내 AI 석사 후 미국 AI 박사 진학 가능할까요?
15 - 미박 준비할때 가지면 좋은 마인드
5 - 학부 때 미국 교환학생 1년 vs 한국에서 지속적인 연구 경험 쌓기
11 - 토플 더 할까요 말까요 ..
8









2021.10.17
대댓글 2개
2021.10.17
대댓글 2개
2021.10.17
대댓글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