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포카가 좋은 건 알고 있는데 그 밑으로는 차이 없지 않나요?
예를 들어 연고대와 서성한, 서성한과 중경외시 대학원 간에는 격차가 없다고 할 수 있을까요?
만약 그렇다면 흔히 두 급간 차이로 인식되는 연고대와 중경외시 간에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물론 제가 여쭤보는 것은 연구환경, 관심분야, 등록금, 입학 난이도 등 모든 조건들이 동일하다고 가정할 때 이구요, 여기서 '격차' 라고 함은 필드에서 종사함에 있어서 도움되는 정도(좀 포괄적이죠..)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저는 중경외시 학부에 재학 중인데, 나중에 연고대나 서성한 대학원 쪽으로 진학하려고 노력해야 해야 할 지 고민이 되어서 여쭤봅니다. 설포카 밑으로는 교수님 보고 연구 보고 괜찮으면 자대 가라 라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이런 것들이 다 동일할 때 과연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것처럼 진짜 '설포카 밑으로는 차이가 없는지, 없으면 그 밑으로는 아예 없는건지 아니면 대학원들 간에도 나름의 급간이 존재하는 것인지'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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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2021.04.09
설카포 아니면 큰 의미는 없는듯
2021.04.09
설카포를 포함해도 교수님(연구실) 레벨을 봐야죠.. SKP는 그 평균 수준이 높을 뿐... 사실 인서울권 학교에서 교수하고 계신분들은 대부분 잘나가시기 때문에.. 어떤 연구를 하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잘 안맞거나 모르는 분야인데 학교 급올린다고 중경시에서 굳이 옮길 필요가 있나 싶어요. 자대로 가면 교수님도 아는분이고, 환경에 새로 적응할 필요도 없죠
2021.04.09
spk제외하면 큰 의미없습니다. spk는 연구실이 좀 안좋아도 네임벨류로 자리잡기에 유리한거고 그 외에는 선배들이 잘 자리잡은 연구실이 좋습니다
2021.04.09
2021.04.09
2021.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