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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보이는 카이스트 학점컷 논란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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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다니는 사람들중에 서울대 포항공대 대비 자부심을 가지는 경우는 개인적인 편차는 존재 하겠으나 평균적으로는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사회에서 두루두루 주요한 곳에 퍼져있는 서울대의 강력한 인풋 아웃풋에 놀라는 경우가 있을 뿐이죠. 

 카이스트에 지원하는 학생들이 물어보는 질문에 대답할 때, 일반적인 경우를 기준으로 대답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학점 기준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사실적으로요.  학점 낮아서 (3.2/4.3)자대 광탈하고 서울대로 진학후 다시 박사때 돌아온 학생이 있습니다. 이말은 거짓말이 아니라는 증거가 되는 것이죠. 

학점이 다소 낮은 지원자들이 합격하는 경우는 일.반.적.이.지 않기 때문에 일반적인 사실들을 말해주는 것 뿐입니다. 또한 학과마다 차이가 있다보니 당연히 그 기준이 다를 수 있겠죠.

그러니, 그런 답변들을 볼 때 마다 카이스트 따위가 뭐길래 그러냐 등등의 부정적인 시각으로 아니꼽게 생각 하지 마시고. 일반적인 입결 결과 즉 사실을 가지고 따져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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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2019.09.26

연대 3.2가 붙었다는말도있던데.. 뭐가뮌지 모르겠어요 ㅠㅠ 카이는 전전만 까탈스러운건지

2019.09.26

그런쿤요..
자연대 생명은 학점컷 기본 어느정도로 형성되어 있나요??

2019.09.26

서울대가 카이스트 보다 학점 컷 높은과도 있나요?
그리고 서울대는 자체적으로 학점 컷을 빡세게 관리 안하는 이유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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