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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핫한 댓글은?
- 교수평가 딸깍 보는게 아니라 참고하기에 매우 좋았는데요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44 - 아뇨
53살에 교수임용
6 - 교수 = 정년트랙 전임교수
겸임교수도 교수라고 봄?
7 - 님 개인한테만 연락오면 씹으면 그만인데, 교수사이에 압력 행사가 있을 수 있어서 그럼. 근데 현 지도교수가 고연차면 그냥 씹으면 그만일듯
전 지도 교수의 업무 지시 거부해도 되나요?
7 - 이유를 글에 본인이 적어놨는데 왜요라뇨 ㅋㅋ
지원자가 차고 넘치는데 나이 많고 연구실적 특별할것도 없고 별볼일 없는 학교 나온 사람을 왜 뽑아야 하는지 직접 생각해보시면 답 나올텐데요
53살에 교수임용
10 - 영어도 못하는 사람이 석사를 하는게 맞는가?
영어논문 다들 직접 해석해서 읽으시나요?
12 - 굳이 미국 유학가서 박사 따는게 영어 능력 키우려고 가는게 아니잖아요 ㅋㅋ
유학 무쓸모
31 - 자기가 그렇게 느끼면 축하해주면 되는거지, 니가 볼 때 겸임교수가 만만하고 무시하고 싶으면, 니도 겸임교수 타이틀 달거나 전임교수 임용된 다음에 판단해라.
겸임교수도 교수라고 봄?
15 - 세계적인 연구자들이 모여있는 곳에서 학위때의 교수님 도움없이 독자적으로 연구를 할수있느냐를 검증하는게 미박입니다.
영어실력을 키우기 위해 유학을 간다뇨..
유학 무쓸모
7 - 이딴게.. 박사...?
유학 무쓸모
7 - 방금 담당자 유선 번호로 전화해봤는데 오늘 결과 안나온다 합니다.
박사과정생연구장려금
17 - 진짜 일 그지 같이하네요.ㅠ
박사과정생연구장려금
7 - 진심... 걍 운빨인듯 심사위원 기분좋을때 평가하면 선정되고 기분안좋으면 미선정..
ai로 내용정리한거 ㅈㄴ 티나고.. 무슨 중견과제 평가하냐.. 꼴랑 1~2년 지원해주면서 얼마나 원하는건지...
이딴 식으로 과제평가할거면 그냥 사업을 하지마라
12
교수님을 향한 내맘.. 교수님은 모르실꺼에요 흑
2020.11.16

그 왜 그런거 있잖아요. 관심 분야가 같으면 너무 반갑고 그런 기분이요. 전 교수님이 그 길을 먼저 가고 계셔서 그냥 이유 없이 존경스럽고 능력 없는 저는 잡일 이라도 하면서 도와드리고 싶고...
전 막 교수님보면 너무 즐겁고 반갑고 그래서 맘같아선 인생 이야기 들어보고 싶고, 관련 연구 궁금한거 다 물어보고 싶고, 이번에 왜 그런 연구 하고 싶으신지, 주제 영감은 어떻게 얻으시는건지 등등등 물어 보고 싶은데 시덥잖은거라 이런걸로 면담 요청 드리기도 뭐시기 해요.
미국에 있을 땐 (물런 교수님마다 케바케긴 했지만) 교수님이랑 점심도 같이 먹고, 힘든거 이야기도 하고, 수업 불평도 하고, 잡다한 간식거리도 드리고 했는데 한국 오니 뭔가 교수 / 학생 이렇게 선이 있는 기분이에요. 다들 원래 교수님이랑 별로 안친하게 지내는건가요??
전 별거 아니더라도 가끔 빵 먹다 맛있음 교수님도 그거 사다 드리고 싶고, 초코파이 먹다 맛있으면 교수님것도 챙겨가고 싶고 그런데 진짜...
저도 이게 아부로 비추어져서 부담스러울까봐 일부러 마땅한 이유 있을 만할때 뭐 가져다 드렸는데 교수님이 앞으로 그러지 말라 그러고 용건있음 메일로 보내돌라고 하셨어요. 용건 같은거 없고 그냥 교수님 좋아서 그런건데.. 교수님은 싫으신걸까요 ㅠㅠ ㅠ ㅠ ㅠ ㅠ ㅠ. ㅠ... 제가 특이한건가요? 구냥 문고리에 걸어두는것도 안되냐요.. 진짜..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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맡은 일이나 열심히 하고 교수님과 선은 지켜가면서 연구 실적을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주어진 일이나 잘하고 멍청한 실수나 안하는게 교수님을 위한 길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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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선생님 (자랑 포함..) 명예의전당 218 21 29315
(장문) 박사과정은 낭만이다 명예의전당 140 15 2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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