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게시판
베스트 게시판 사용 안내
함께 '거인의 어깨'를 만들어가는 베스트 게시판입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경험과 통찰이 담긴 글과 댓글들이 열띤 토론과 공감을 통해 이곳에서 더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줄 것입니다. 누군가에게는 뉴턴처럼 더 멀리 볼 수 있는 시야를 제공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힘을 보태주세요.
전체글
- 컨택 후 면담을 완곡하게 거절당했는데요
0 8 54202026.08.20
- 학부연구생인데 제 한계가 보입니다
9 10 42762026.08.20
- 대학원이 대체로 럭키 사회부적응자 집합소는 맞음
56 18 81382026.08.18
- 교수님들 너무 미워하지마라
49 18 104512026.08.18
- 설카교수인데 진짜 자대생혐오증걸리겠다
53 23 201202026.08.17
- 리뷰어가 먼져 AI 돌려서 줬네요
9 8 45282026.08.17
- MZ가 봐도 요즘 MZ 한숨만 나오네요
86 27 56312026.08.16
- 컨택한 연구실 모두 인턴 후 뽑을지 말지 결정한다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7 8 40792026.08.15
- 교수님들과 일하는게 처음인 학부생, 이거 원래 이런가요?
1 5 31422026.08.15
- SKP 박사면 삼전닉스는 프리패스인가요
13 22 117852026.08.15
- AI 발달 이후 논문들의 양극화가 심해진거 같음
1 4 39562026.08.14
- 지도교수님 요구로 억셉 완료된 논문 철회해 보신 분 계신가요?
1 9 34162026.08.14
- 정신과약 먹으면 인생 좆됩니다
39 20 287842026.08.15
- 기형적인 논문 출판 시스템에 관해
35 8 64522026.08.14
- 과에서 성적이 괜찮고 잘하는 학생들이 타대로 떠나는 것은 '자대'여서가 아닙니다.
70 20 103032026.08.14
- 박사 졸업했는데도 못나가게 붙잡는 교수님
13 9 132122026.08.14
- 컨택 회신에 영어성적 따고 다시 연락하라 하셨습니다
4 11 55732026.08.14
- 지도교수가 학생을 본인 아이디어 훔쳐서 funding 딴 사람이라고 여기저기 리포트 하고 다니는.. 현실..
22 16 57332026.08.14
- 연구실 후배에겐 어떻게 말해주는게 좋을까요?
0 13 34352026.08.13
- 우리 교수님 킹왕짱
3 7 5699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