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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글
- 학생때, 특히 석사때는 트레이닝 많이 받을 수 있는 곳으로 가는게 중요한 것 같음
17 10 51932026.05.15
- 논문 메이져 리비젼 후 어셉
1 7 46962026.05.14
- 연구실의 학회 참여 비용 지원 관련 고민... 씁슬하네요...
31 61 56452026.05.15
- O결대는 학과 소개에 교수 풀네임을 공개안하기도 하네요
0 4 44192026.05.12
- 학회초록 제출을 멋대로 해버렸는데요..
8 9 56962026.05.11
- [김박사넷 웨비나] 미국 박사 3.5년 만에 졸업하기
13 130 117872026.05.12
- 교수님들? 빨리 후임 안정하면 큰일나는데요?
1 5 55962026.05.12
- 다작과 탑티어 논문의 가치 차이
3 12 66792026.05.12
- 지금까지 교수들한테 당한 잡도리
36 22 93802026.05.12
- 다른 연구실 교수님이 박사할 생각이 있냐고 물어보시네요.
16 7 71962026.05.11
- 박사까지 고려했을 때 학교 이름값이 매우 중요한지 궁금합니다.
14 20 106172026.05.11
- 어떻게 컨택이 최종합격을 좌우할 수 있는건가요
18 10 64462026.05.11
- 일반인 입니다. AI 도움을 받아 이론을 썼고 저급하지만 논문화도 해보았습니다.
15 46 71042026.05.10
- 연구실 학생과의 관계에 대한 질문입니다! 최근에 있었던 일인데 납득이 가지 않아 글 올려봅니다
41 15 92432026.05.10
- 교수가 정말 바쁜 직업인가요?
39 23 223532026.05.10
- 졸업과 결혼을 앞둔 여자 대학원생입니다.
4 9 59882026.05.07
- 지도교수는 아니지만 인성이 나쁜 교수를 만난 적이 있음 (feat. 지도교수 거르는 법).
27 25 90542026.05.06
- 교수님이 저를 걸어두신것 같습니다
20 13 140242026.05.05
- (박사 진학) 정년 걸치는 교수님 vs 능력있는 신임 교수님
1 27 60952026.05.04
- 개인적으로 여학생들이 연구나 직장생활에 안맞는다고 생각하는 이유
124 148 142702026.0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