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 넌 지피티 안쓰냐?
지피티 쓴다고 남 욕하는 애들 보면
남들은 뭐 대가리가 비어서 생각없이 쓰고 자기만 생각있는줄 아는데
남들도 다 적정선에서 자기 판단하에 적당히 돌려서 쓰는건데
님이 넘긴 자료 걍 대충 지피티 돌려막기 했으면 니가 준 자료 가치가 그정도 였나보지
이제 물박사를 넘어
47 - 윗 댓글 무시하고 지피티쓰면서 공부안하는 애들 문제는 데이터 하나로 과장된 해석들 싸지르고 발표도 이상하게 하고 질문하면 답변도 못하고 논리도 빈약함. 이건 진짜 답이 없음.
이제 물박사를 넘어
24 - 지피티와 물아일체인 물교수도 많음
이제 물박사를 넘어
11 - 학회 핑계로 연구비로 여행 다니려고 하는거임 ㅋㅋ
세미나 학회나 발표 이런거 왜 하지?
25 - 관심 없으면 무관심하다고 지랄, 관심 가져주면 관심 가져준다고 지랄.
교수들에게 궁금한 점
21 - 나도 이런 잼미니 같은 생각을 한 적이 있다. 몇 년 지나면 본문과 같은 글 쓴걸 후회할거야. 쪽팔려서 ㅋㅋㅋ
실명이 아니니 다행인듯.
계속 연구하고 정진해.
세미나 학회나 발표 이런거 왜 하지?
12 - 과제 수행 또는 작성 경험들은 교수할분들아니면 큰의미없다생각함
님은 오히려 논문 쓰라고 해주시는 교수님의 특혜를 받고있는거임
아 나도 과제 하고 싶었는데
16 - 당연히 교수는 후학 양성이 주인 직업이고, 그 방식이 학부 강의든 대학원 연구 지도든 모두 포함되는거임. 뭐 연구실적으로 평가받는다 뭐다 해서 연구가 주력이다 하는데, 개인이 연구력이 아무리 뛰어나도 대학원생 없으면 실적 볼륨이 절대 커질 수가 없음.
근데 대학원은 학부기준 하향 지원하는 일은 거의 없기 때문에 자대생 진학률을 높이는 게 매우 중요하고, 이를 위한 가장 기초 능력이 학부 강의력임. 결국 자대생들로 하여금 '이 교수님 밑에 있으면 뭐라도 될 것 같다' 라는 믿음을 심어주지 못한다면 양질의 인력이 충원되지 못함. 그럼 결국 그 연구실은 교수 기대 이하 수준의 인력들만 충원이 되고, 교수는 대학원생 수준에 실망하게 되는거고..
그런식으로 교수 혼자서 똥꼬쇼하면서 캐리해야하는 연구실이 된 곳은 교수 입장에서 힘들대로 힘들고 실적 볼륨도 채우기 어렵고 김박사넷이나 와서 똥글이나 싸는거임
교수는 후학을 양성하는 직업이 맞지 않나요? 관련 글들을 읽고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봅니다.
10 - 대장금 될정도면 교수 오로지 능력은 아닌듯? 니가 그냥 부러워서 열폭하는 글 같은데
교수가 논문을 써주는 곳이 있더라
10 - 나는 학부생인데 뭐하러 대학원생한테 열폭함ㅋㅋㅋ
교수가 논문을 써주는 곳이 있더라
11 - 대장금 어떻게 선정하는지는 암? 자기 논문도 설명 못하는데 어떻게 선정되노;; 어그로 좀 작작 끌어라
교수가 논문을 써주는 곳이 있더라
16 - 학부생이시면 더더욱 대학원생들이 물석사 물박사인걸 뭐로 판단하고 학회에서 논문설명 못한다는건 뇌피셜말고는 어떤 근거가 있겠어요.
본인 일이나 잘하세요..
교수가 논문을 써주는 곳이 있더라
17 - 교수는 후학을 양성하는 사람이 맞다는건 걍 열역학0법칙 같은 기본 명제인데 이걸 왜 부정하는지 모르겠음. 이걸 부정하는 순간 그냥 교수 자신들이 직무유기하겠다는 장황한 똥글 싸는거 밖에 안됨. 이미 대학원에 들어왔으면 연구자라는 개같은 논리도 있던데, 그런 논리면 입학하자마자 석사학위 박사학위 주고 시작하던지 ㅋㅋㅋㅋ 왜 삽질시키고 주는건지 이해가 안되네. 예전에 학생들 노예로 부리던 시절보다는 교수들 윤리관이 나아지긴 했다만 저딴 똥글 싸는거보면 아직도 한참 남은거 같네.
교수는 후학을 양성하는 직업이 맞지 않나요? 관련 글들을 읽고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봅니다.
10
카이스트/ 서울대 공과 대학원 준비 관련 질문 드립니다.
2022.07.04

저와 같은 대학원 입시 준비생분들이나 열과 성을 다하여 연구 중이신 연구자 분들 좋은 결과 맺으시길 바랍니다.
저는 경희대학교 건축공학과에 재학중인 상태이며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 KAIST 건설환경공학과 Smart city 석사 입학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 두학교의 입시 준비에 관하여 선배 연구자님들의 몇가지 질문을 드리고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1. 학점
저의 현재학점은 변환시 4.17 / 4.5 변환전 3.87 / 4.3 입니다.
열심히 준비하였으나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더군다나 자대생도 아니며 yk ssh급도 아니다 보니 학점이 많이 모자라다고 느껴집니다. 이정도 학점으로도 합격 가능성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2. 어학
현재 취득한 어학성적은 TOEIC 890점이며 TEPS 성적은 준비중인 상태입니다.
카이스트 입학시 TOEIC 890점이 어느정도의 경쟁력이 있는지,
서울대학교의 어학성적 cut 기준이 TEPS 327점인데, cut 기준만 넘으면 크게 불이익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3. 입시 준비
현재 계획은 혼자서 논문이나, 선배들의 조언을 구하여 연구계획등을 작성해볼 계획입니다.
시중에는 대학원 준비 학원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 혹시 학원등을 다녀보는 것은 어떨지? 선배 연구자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4. 산학 장학생에 대하여
산학 장학생으로 지원하는 것에 대하여 산학 장학생을 경험해보신 분들이 느끼셨던 부분이 궁금합니다.
5. 현재까지 준비된 사항
학점 4.17 / 4.5, 어학 Toeic 890, 사업경험 有(기획, 시장조사, 홍보, 판매, 관리), 건설사 인턴 경험 有, 학부 연구생(논문 작성 中, 연구 참여 中), 파이썬(AI를 다루고, 신규 후배연구생을 가르칠 수 있는 수준)
제가 4년간 준비한 것들입니다. 많이 모자라고 여러분께 소개드리기 민망합니다만, 어느정도의 두학교의 입시에서 어느정도의 경쟁력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선배 연구자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조언이나 따끔한 충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연구와 진학에 좋은 성과가 있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방대 학점 3.8 서울대학원 김GPT 39 45 20835
카이스트 건설및환경공학과 김GPT 5 15 4966
서울대 대학원 건축학과 입학관련.. 김GPT 2 6 14706
환경공학과 대학원 진학 김GPT 3 7 12171
카이스트 건설및환경공학과 김GPT 1 12 1875
카이스트 건설환경공학과 김GPT 1 4 2473
카이스트 건설환경공학과 김GPT 1 2 4203-
0 2 1274 -
0 1 1574
박사과정 밟으면서 점점 드는 생각들 명예의전당 323 47 61663
용의 꼬리가 되니 너무 힘듭니다(하소연 글) 명예의전당 85 39 40312-
261 34 108890
학부 인턴 게시판에서 핫한 인기글은?
학부 인턴 게시판에서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시선집중 핫한 인기글
- 교수는 가르치는 직업이다
87 - 개인적으로 교수님들 요즘
34 - 애들 수준이 낮고 나태하다고 느껴지면
30 - 교수의 본질은 연구 / 교육이다라는 논쟁이 의미없는 이유
13 - 내가 쓴 논문과 내 개와의 상관관계
6 - 이제 물박사를 넘어
29 - 출신학부로 그 사람을 판단해서는 절대 안됨
4 - 제가 이제서야 맞는 생각을 하게 된걸까요?
15 - spk에도 지사립 학생들 종종 옵니다. 그리고 다 열심히합니다.
28 - 어디를 지원해봐야할지 너무 막막합니다.
4 - 아 나도 과제 하고 싶었는데
8 - 교수는 후학을 양성하는 직업이 맞지 않나요? 관련 글들을 읽고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봅니다.
17 - 학벌이랑 연구능력은 크게 상관 없다고 생각함
8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무료] 2026 미국 대학원 유학 스타터팩 - 가이드북 & 합격자 컨택메일 템플릿
586 - [7/17 웨비나] 미국 박사 재수생 초청 - SOP Before & After 공개
95 - 카이스트 epss 스펙평가 한번만 부탁드립니다.
10 - 박사 후 취업시장, 많이 어려운가요?
23 - 신생랩이면 뭘 보고 판단하나요?
10 - AI 전공 취업 준비를 하며 느낀점. (해외/국내)
25 - 대학원 지원 스펙 평가 부탁드립니다.
11 - 대학원을 대체 왜 가는거임 ㅋㅋ??
9 - 세미나 학회나 발표 이런거 왜 하지?
36 - 교수 정치질에 신물난다
9 - 교수들에게 궁금한 점
11 - 교수가 논문을 써주는 곳이 있더라
12 - 뛰어난 교수와 뛰어난 연구자는 다르다
15

2022.07.04
2022.07.04
2022.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