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김상국 교수 - 김박사넷

교수 상세정보

2015~2019년 데이터를 기준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재학생/졸업생의 평가

평가인원이 일정인원 이상 모이면 공개됩니다.


* 표시 항목은 평가가 부족하여 그래프에 나타나지 않음.

연구실의 장점에 대한 한줄평 평가하기

  • 아주 사소한 것에도 밉보이지 않게 행동해야합니다. 깊고 오래 갑니다. 아무리 조심스런 말과 행동이라도 뜻에 조금이라도 반하는 의견을 내지 마십시오. 큰 화로 돌아옵니다. 절대적으로 복종하십시오.

  • 학생의 어설픈 데이터도 어떻게든 논문으로 만드는 지도능력 하나는 인정. 재학 당시 큰 국책 과제를 따서 인건비는 넉넉했음. 워낙 히스테릭한 성격이라 나는 많이 힘들었는데, 그거 참아내고 교수와 coherent하게 잘 하면 엄청난 성과를 낼 수 있음.

  • 수업 들었는데 개신교 얘기하고 끝날 때 면담 가지고 또 교회 얘기하는 사람. 시험과 수업참여 잘해서 성적 처음에 잘받았는데, 면담에서 교회 안간다고 했더니 최종성적 깎임. 사람인가? 예수 가르침 받고 살면 그런식으로 살면 안됨.

  • 성품이 모자란게 아니라 인성이라는게 존재하지 않음

  • 교수님 절대로 전화로 호출하지 않고 메일이나 카톡을 통해 연락하니 급한 것이 아니면 하루내로 답하면 됨. 자성 분야 처음에는 어렵지만 기초를 잘 쌓을 수 있음. 사소한 데이터도 보강하여 어떻게든 논문거리로 발전시켜주심. 굳

  • 알바생 푸셨나?

  • 평이 갑자기 바뀌었네요.

  • .

  • 논문작성시 최대한 학생들을 많이 가르쳐주시기 위해 수십번 미팅을 통해 아이디어를 개발해 주시고 수십번 논문을 수정해 주시며 지도해주십니다. 아무리 바빠도 학생들의 지도를 최우선으로 생각하시고 주말에도 학교에서 논문을 쓰시는 분입니다...

  • 밤이나 주말에도 요청하면 면담해 주심. 잦은 면담을 통해 연구주제를 빨리 정하는 것이 좋음. 스스로 연구주제를 못찾거나 2년내 결과가 안나와도 절대 포기하지않고 최선을 다해 졸업을 시킴. 논리에 맞지않으면 심하게 꾸짖으시기 때문에 면담 준비 잘 해야함

  • 연구적으로 지도하실 땐 따끔하게 지도하시지만, 그 외의 시간엔 학생들과의 소통을 중요시하시고 부드러우신 분

  • 학생들이 연구할 수 있게 꾸준히 지도해주시려고 노력하십니다. 또 일들이 있어 미리 말씀 드리면 학생 상황을 최대한 이해해주십니다

  • 교수님께서 학생들의 졸업을 위해 항상 기다려주시고 때로는 연구에 관해서만큼 지도를 하는데 있어서 채찍질을 하실때는 힘들 수도 있지만 지나고 보면 본인이 올바른 방향으로 연구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개인차가 있을수 있으나 쉽지 않은 연구분야. 그러나 연구를 풀어나가는 논리, 논문 작성 등 연구자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도해주심.

  • 인건비 잘 챙겨 주심. (등록금+집값+밥값). 연구 이외 개인생활침해 없음.연구결과 가지고 가면 논문으로 만들어주심 (마치 리뷰어가 할 만한 코멘트 달아주심)일체 연구비 비리/횡령 없음.가끔 연구실 다같이 마라톤 뛰는데 하프뛰고나면 걷기힘듬

  • 연구에 대한 열정이 크시고 아이디어가 많아 논문실적이 많은 편이나, 학생의 연구열정에 따라 개개인의 실적은 달라질 수 있다.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보다는 장래에 도움될만한 말씀을 많이 해주시는 편이다. 뉴스기사에 나올만한 부정행위도 목격한 적 없음.

  • 재료과이지만 물리분야와도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음. 학문 분야가 어려움. 연구실 분위기는 자유로운 편이며, 자기주도적 연구를 꾸준히 진행한다면 교수님 지도아래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음.

  • 교수님께서 연구에 열정이 많으시고 학생들의 지도에 집중력이 좋으시다.연구에 대한 목표가 높으며 학생들의 다양한 주제에 대해 모두 기억을 하시며 지도하신다.연구비 집행에 있어서도 개인적인 용도에 사용하지 않는 등 본받을 부분이 많다고 생각한다.

  • 인품 F 실화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신교도들에게 추천함

  • .....

  • .

  • 종교적인 강압이 매우 심한 극우 개신교극혐 **

  • 하......할많하않

2015~2019년 연구실 정보

'교신 SCIE 논문'은 해당 교수가 교신저자로 들어간 SCIE 논문의 숫자를 말합니다. 논문의 저자는 크게 주저자(1저자, 교신저자)와 공동 저자로 나뉘며 논문 작성의 기여도는 주저자가 더 높습니다. 교신저자는 학술지 편집자 또는 다른 연구자들과 연락을 취하는 논문의 책임자로 볼 수 있으며, 보통 해당 연구실의 교수가 교신저자가 됩니다. (통상 연구실의 대학원생이 1저자가 됩니다.)
즉, 교수가 교신저자인 논문은 해당 교수가 공저자인 경우보다도 해당 연구실의 대학원생이 연구에 직접적으로 참여한 연구실의 실적일 확률이 높습니다. 이 때문에 김박사넷에서는 교신 SCIE 논문을 기준으로 집계하고 있습니다.

SCIE 논문이란 Science Citation Index Extended의 약자로 미국 톰슨사이언티픽사가 집계하는 논문 데이터베이스를 뜻합니다. (2020년부터 SCI, SCIE의 구분이 사라지고 'SCIE'로 통합되었습니다.) 논문에도 급이 있다고 가정한다면, 위와 같은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인정한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들이 SCIE 논문입니다. (이 기준에 대한 논란도 있어 SCIE '급' 이라는 이름으로 SCIE, SSCI, A&HCL, SCOPUS 등의 분류체계도 있는데, 대동소이합니다. 어떤 학술지가 SCIE 급인지 확인하는 방법은 http://mjl.clarivate.com/ 에서 검색해 볼 수 있습니다.)

피인용 횟수는 해당 논문을 다른 논문에서 얼마나 인용하였는 지를 나타냅니다. 인용이 많이 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다른 연구자들도 관심을 많이 가지는 연구분야의 논문이라는 뜻으로, 피인용 횟수가 높을수록 좋은 논문이라고 여겨집니다. (피인용 횟수는 분야별로 차이가 크기 때문에 동일분야 논문끼리 비교해야 합니다.)
좋은 논문을 판별하는 다른 기준은 어떤 학술지에 게재되었는 지를 살펴보는 것입니다. 학술지의 게재논문이 한 해 동안 평균적으로 얼마나 인용되고 있는 지를 알려주는 지표가 impact factor이며, 보통 이 수치가 높을수록 좋은 학술지라고 합니다. (추후 SCIE 논문의 impact factor에 대한 정보도 추가할 예정입니다.)
* 피인용 횟수는 bing.com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 2020년부터 SCI, SCIE의 구분이 사라지고 'SCIE'로 통합되었습니다.

논문정보는 이메일 기준의 교신저자 논문이며, 피인용 횟수는 교신저자 논문의 피인용 횟수입니다. (bing.com검색결과 기준) 요청사항은 오류 수정요청을 이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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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계열 (재료/신소재공학) 연구실과 비교

동일계열 연구실을 비교하는 이유는 연구 분야마다 논문의 수와 피인용 횟수가 상이하기 때문입니다. 상대적으로 논문이 잘 나오는 분야가 있는 반면, 졸업 때까지 한 편의 논문을 쓰기도 힘든 분야도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논문 수나 피인용 횟수만 비교하는 것보다 동일계열 연구실과의 상대적인 실적을 비교하는 것이 해당 연구실의 실적을 파악하는 데 좀 더 용이할 것입니다.
* 피인용 횟수는 bing.com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해당 연구실은 파란색으로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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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신 SCIE논문 TOP 5

해당 교수의 교신 SCIE 논문 중 피인용 횟수가 가장 높은 논문을 추린 목록으로, 해당 교수의 논문 중 가장 영향력 있는 논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논문의 전문(全文)이 다운로드가 안 되는 경우, 해당 교수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본인의 소속 대학이 논문의 전문을 제공하는 유료 서비스(Web of Knowledge, Scopus 등)에 가입되어 있는 경우, 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피인용 횟수는 bing.com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 2020년부터 SCI, SCIE의 구분이 사라지고 'SCIE'로 통합되었습니다.

2015~2019년 교신저자 논문중 피인용횟수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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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2019년 졸업생 정보

졸업생 정보를 통해 해당 연구실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거쳐갔는지 알 수 있습니다.
2015년을 기준으로 비교하는 이유는 임용된 지 얼마 안 된 교수는 졸업생 숫자가 적을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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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졸업생 정보

현재까지 졸업한 모든 졸업생 데이터를 기반으로 '석사입학생 중 박사졸업생의 비율'을 산출하였습니다.
이는 해당 연구실로 석사과정 입학 후 박사과정을 거쳐 박사학위까지 받은 졸업생의 비율로, 항상 그런 건 아니지만, 이 비율이 높다면 해당 연구실에 긍정적인 요소가 많아서 그런 것일 수도 있습니다. 물론 관심있는 연구 분야의 타 교수들과의 비교, 동일계열 연구실과의 비교, 학생들의 한줄평 등 여러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평가를 내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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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 졸업생 수 (5개년)

졸업생 수 추이와 해당 연구실의 연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서울대학교, KAIST만 지원하며 타 대학원은 업데이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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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입학 후 졸업까지 필요한 평균 학기수

졸업까지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석박통합/박사과정생에게는 미래 계획을 위해 해당 연구실의 평균 학위취득 소요 기간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 제공되는 데이터에는 파트타임 박사졸업생이 포함되어 있어, 전업학생의 경우 그 기간이 조금 더 짧을 수 있습니다. (향후 표준편차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현재 서울대학교, KAIST만 지원하며 타 대학원은 업데이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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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 나이

본인이 석사/박사과정을 마칠 땐 몇 살일 지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서울대의 경우만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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