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산업공학에서 물리학과로 편입한 학부생입니다. 학점 3.5이고 유학비용은 상관없습니다 그냥 졸업 후 미국 대학원으로 진학하여 로봇 동역학 및 제어(Dynamics & Control) 분야 석사 과정을 밟고 싶습니다. 가고 싶은 대학원은 딱히 없습니다 탑70, 100, 100이하도 상관없습니다 그저 미국으로 가서 로보틱스를 배우고 싶습니다. 물리학과 전공을 유지하면서 기계공학 분야로 미국 유학을 준비 중인데, 선배님들께 두 가지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1. 기계과 부전공을 해서 학부를 1학기 더 하는 것과, 물리학과 소속을 유지하면서 기계과의 핵심 제어 과목(동역학, 자동제어 등)만 골라서 이수하는 것 중 미국 대학원 합격 가능성 측면에서 어떤 방향이 더 유리할까요?
2. 미국 대학원 심사관들이 물리학과 출신 지원자의 성적표를 볼 때, 기계과 베이스 지원자에 비해 어떤 수학적/물리적 역량(예: 고전역학 해석 능력 등)을 강력한 어필 포인트로 보는지, 혹은 어떤 부분에서 선수과목 결손(Prerequisite)을 까다롭게 보는지 경험담이나 조언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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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2026.07.03
왜 굳이 미국에 가서 학교상관없이 석사하시겠다는건지는 이해가 안되지만 랭킹상관없으면 어디든 가실수 있겠죠. 집에 돈도 넉넉하셔서 금전적 부담없으면 더더욱 이곳저곳 써보시면될테고요. 기계과로 가실거면 기계과 수업 듣는게 유리하실것같고 커미티들이 어떤걸 볼지는 일반화 할수없습니다. 학교 수준에 따라서도 지원자 풀이 달라져서 보는 관점이 크게 다르겠고요.
2026.07.06
석사는 최대한 많이 쓰시면 (T3~T50 까지 골고루 써보세요) 한 곳은 될 겁니다. 학교마다 뽑는 기준이 너무나 다르기 때문에 이렇게 해야한다는게 정해진 건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1. 후자를 추천합니다. 굳이 한학기 더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말씀하신 과목에 대해 학점은 신경쓰는게 좋을것 같네요.
2. 학교마다 너무나 다릅니다. 그냥 제가 드릴수 있는 조언은 원서를 최대한 많이 (20~30개) 쓰세요.
2026.07.03
2026.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