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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한 대학원생 수준의 착각. 따라하기 쉽고 재현성이 높은 연구라는 것은 가치가 상당히 높음.
AI시대에 학회나 세미나에서 발표를 해도 될까요
32 - 어디든 남초 여초는 문제가 생기고 성비 맞는 게 젤 좋은 거 같음
여초실험실에서 느낀 점
19 - 걍 어느 집단이건 여초는 무조건 피하는게 답임
여초실험실에서 느낀 점
23 - 전 남성 7 여성 3이 적당하다고 봅니다. 여성의 역할이 있긴한데 연구 중심으로 운영되는 곳은 이마저도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여초실험실에서 느낀 점
18 - 저도 여기에 동감. 남성 7 여성 1과 같은 남초면, 또 그 남초 집단 만의 문제가 있더라고요.
여초실험실에서 느낀 점
12 - 교수들 중에 여혐 있는 사람 많은데 무슨 ㅋ
제가 본건 이렇습니다
1. 여자애들 군대 가서 힘든거 안겪어봤다고 여자애들에게만 폭언, 폭행, 연구기회 안줌 --> 이거를 연구실에서 7년 겪고 다른데 가서도 그런 상사 만나고 평생 이러고 살면 사람 미쳐요
2. 여학생 처음 들어왔는데 우는 애인지 확인한다고 울.때.까.지. 계-------속 잡도리함 --> 이거보고 주변 사람들이 울어야지만 끝날꺼 같으니까 그냥 울으라고 한 남자 선배도 있었음 ㅋ
3. 교수가 여자애들이 주도권 가지는거 싫어해서 단톡방에서 말 많이 하는 여학생 말할때마다 개잡도리 해서 결국 여자애들 아무말도 못하고 남자애들만 말 많이함. 근데 여기서 여자애들 조용하다 글올라오는거 보니까 참...ㅋ
4. 3번에 이어서 여자애들이 주도적으로 나서서 일하는거 싫어하는 교수도 있음. 적극적으로 하면 혼남 ㅋㅋ 그래놓고 남자애들이 일 다 한다고 ㅈㄹ?
여초실험실에서 느낀 점
29 - 분야도 다르고 장비나 뭐나 다 집에서 사서 했다? ...
제 생각에 교수님이 그러신건 님이 객기넘치고 답없어서 그런거같아요.
그리고 논문 하나 했다고 인생에 큰거 아니고, 그냥 한 번 한거니 메타인지 어느정도는 하셔야해요.
학부 2학년 단독저자로 논문 투고 했습니다
28 - 생각보다 그런 채찍질이 역설적으로 폭풍성장에 도움된답니다..
낮아진 자존감 회복하는데 학회나 워크샵만한게 없는것 같아요
18 - 먹을게 없어서 계속 굶고있다는 사람한테 24시간 공복이 몸에 도움된다라는 소리 싸지르고있네
낮아진 자존감 회복하는데 학회나 워크샵만한게 없는것 같아요
13 - 학교에 AI분야 교수님께 부탁해서 지도받고 연구하세요.
굳이 같은 분야도 아닌 교수님 밑에서 세미나하고 렙미팅하는 이유가 있나요?
본인도 ai에 관심 있어하는거 같고, ai 전공하신 교수님 밑에서 연구하는게 배울점도 많을텐데.
논문도 전공분야 교수님이시면 추천받거나 더 다듬어서 높은데? 쓸 수 있기도 하니까요.
학부 2학년 단독저자로 논문 투고 했습니다
16 - 1. 진짜 이 논문이 잘 쓰였는지 판단이 안 간다
2. 그래서 하나 실적 꽁으로 먹기보단 걍 이름 안 넣는 게 학게에서 명성 지키는 데에 효과적이다 판단한 듯
학부 2학년 단독저자로 논문 투고 했습니다
25 - 교수가 자기 이름 빼라한 이유 = 똥 피하기
학부 2학년 단독저자로 논문 투고 했습니다
42 - 저는 학부 3학년 시절에 단독투고했고 Minor Revision 받고 고쳐서 등재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어느 저널인지는 모르겠으나, Predatory 아닌 이상 아마 좋게나와도 Minor Revision일겁니다.
처음 쓴 논문이면 글 쓰임새나 용어 적는 방식만 봐도 초짜 티가 팍 날껀데 교수가 최소한의 첨삭도 안해줬고 이름까지 빼라했으면 진짜 잘 쓴건 아닐거고 그냥 똥 피한거일 가능성이 높아보이긴 하네요.
학자의 길을 생각하는거면 어차피 논문은 질리도록 쓰게 될거고, 그냥 도전에 의의를 두세요. 데스크 리젝 안나면 잘한겁니다~
학부 2학년 단독저자로 논문 투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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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면접을 봤는데,,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가요?
2023.01.15

저가 이번에 어떤 전문대학원 추가 모집을 응시했습니다 어제 면접이 끝났네요...
원래는 그쪽에 생각이 없었는데 고등학교때 알게된 친한 쌤이 박사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쌤이 여기서 석사 해봐라 지도교수님도 좋다 이래서 가고 싶었고 추가 모집이 열리자마자 쌤한테 포트폴리오 보내 주었고 쌤이 지도교수님에게 저 대신에 연락을 해 주었습니다 (두번이나..)
그리고 면접날 모든 질문에 잘 대답 했고 (진짜 떨려서 조금 떤거 빼고는) 해당 세부전공의 다른 교수님께서 "잘 들었고, 혹시 이곳은 예술쪽도 있지만 공학계열 교수님들도 많으니, 학생에게 다른 파트 교수님이 필요할수도 있으니까 학생이 말한 지도교수님을 1옵션으로 생각하되, 학교에서 한번 면담을 다시 해보자" 라고 말씀을 드렸고 해당 지도교수님께서는 "아 훌륭합니다!" 이 한마디 하셨네요ㅋㅋㅋㅋㅋ 그리고 전일제 가능하냐 해서 하기로 했어요 (어짜피 연구원은 할거여서)
주위 사람들은 다 잘될꺼라고 말씀 하시긴 했는데 너무 불안해서요 ㅜㅜ
김박사넷 여러분들 생각은 어떤지 듣고 싶습니다.
그러면 즐거운 주말 힘찬 한주 보내세요!
면접 후기 김GPT 2 6 10600
면접 보고 왔습니다 김GPT 1 2 1916
면접 김GPT 1 9 7745-
2 1 2079 -
3 4 5484
아아아아아아 김GPT 2 5 7724
면접 망한 후 인턴생활 김GPT 0 7 1863
내일 면접 너무 떨립니다 김GPT 0 3 7607-
2 6 6056
연구자로서 우여곡절 우울증/불안장애 경험담 명예의전당 340 24 68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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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논문을 왜 썼는지는 알려줘야지...
8 - 카이스트 우수 연구실적에 언더 리뷰 중인 원고도 넣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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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