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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핫한 댓글은?
- 공저자 역할이 뭔지 모름?
1저자와 교신저자의 역할을 모르는 교수
24 - 그럼 공저자는무임승차 하는 사람임?
1저자와 교신저자의 역할을 모르는 교수
26 - 저걸 공저자가 다 하면 1저자는 도대체 뭐하는사람임?
스토리랑 데이터 다 받아서 글만쓰는사람임? 솔직히 말해서 스토리랑 데이터 다 갖춰진 상태에서 논문 글 쓰는 건 쉬운일에 속하고 가장 기여도가 낮다고 생각함.
그리고 실제로 공저자는 어딜가나 실적 평가에서 없는 것과 거의 같은 수준의 취급인데, 저렇게 요구하는 게 당연한거라 생각하면 그냥 남 착취하는 거에 아무런 죄책감도 없는 사람인거임.
1저자와 교신저자의 역할을 모르는 교수
21 - 그건 그냥 본인 능력이 부족하신거 같아요
1저자와 교신저자의 역할을 모르는 교수
16 - 좋은 실적을 내면 극복 가능합니다.
교수님이 무서워요
16 - ㄹㅇ진짜 요즘 애들 특임
편애 타령하기 전에 연구나 잘 했으면 좋겠네
12 - ㅋㅋㅋㅋㅋㅋ
편애가 무슨 뜻인지 모르는거 같은데
가능성 있는 애 밀어주는걸 편애 라고 하는게 아니라 ㅋㅋㅋㅋㅋ
지극히 자기 주관, 정치질에서 유리한 애 밀어주고
걔보다 잘하는애를 걔보다 못하게 만들려고 후려치고 성과 개무시하고 뺏어가고 사람들 한테 쟤 못하는애다 세뇌시켜서 연구실 찐따 만들고
반면 편애하는애는? 못하는애를 그냥 다 패스 그따구로 연구 하는데 실적 몰빵 , 기회몰빵 , 아무도 없는 경기장에 지혼자 실컷 폭주하게 만들어두고 1등. 그리고 그걸 연구실 사람들한테 세뇌. 니들은 얘보다 못해 얘가 1등이야 가스라이팅.
그냥 한마디로 인생난이도가
편애하는애는 1+1 = ? 풀면 박사 졸업.
차별 당하는애는 사시패스하고도 걔보다 못한다 소리 들으면서 졸업 연기.
편애 타령하기 전에 연구나 잘 했으면 좋겠네
12 - 무슨말이 하고싶은거니
너네 학교 같이 욕해주길 바라는거임?
지거국도 지거국 학석박 출신 교수님 드물지만 계시고, 지사대학석에 미박으로 지거국 교수도, ist 학석박에 고대 교수되는 사람도 있음
대학 간판이 말해주는 부분들이 분명 있기는 하지만 박사인 이상 그게 전부는 아닌데
학부생이 온건가 싶네
비슷한 레벨의 학사학위, 석사학위, 박사학위를 가진 사람 사이에도 실력 차이가 있을까요?
8 - 서성한 밑으로 대학서열 아무도 관심 없을거 같은데...
건동홍 국숭세단 서열이 점차 무너지고 있네요.
36 - 대학원 얘기하는 곳에서 입결 얘기 만큼 멍청한 포인트가 없는 듯
부디 대학원은 그 윗급으로 가시길
건동홍 국숭세단 서열이 점차 무너지고 있네요.
11 - 공부 잘하며
학부때 하이닉스 삼성전자 합격
공부 못하면 풀타임
스카이 카포 서성한 대학원 입학
이게 현재 룰 입니다.
대학원은 회사에서 월급 받으면서
파트타임으로 다니는 곳 입니다..
건동홍 국숭세단 서열이 점차 무너지고 있네요.
16 - 와...요즘 애들은 교수를 진짜 자기 아래로 본다더니...
교수가 과제를 하나 가져왔는데요
9 - 아래로 볼만한 행동인것 같다.
교수가 과제를 하나 가져왔는데요
12
동료자살을 경험하신 분을 찾습니다
2026.07.01

박사 논문으로 직장동료를 자살로 잃어버린 분들의 회복 과정을 연구하고자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 자살률은 OECD 가입국 중 압도적인 수치로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정부가 자살률을 낮추기 위해 자살생존자들을 위한 지원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는 자살유가족에 대한 지원에 집중되어 있어, 직장동료의 자살로 인한 생존자들에 대한 관심은 상대적으로 적은 편입니다.
하루의 반 이상을, 어쩌면 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동료의 자살은 남은 동료들에게 큰 충격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장동료의 자살로 인해 받은 심리적 어려움은 개인의 몫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 의식에 출발하여 이 연구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연구 목적에 동의하시고,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참여를 원하시면 아래 링크나, 큐알 코드를 통해 접속하시면 됩니다.
학부연구생 학생 사망 사건 의문 김GPT 47 24 49375-
0 0 1062 -
27 8 6443 -
16 9 8356
이상/현실 괴리 김GPT 18 3 4952-
26 7 6845
박사과정 재학중에 김GPT 2 8 1304-
12 11 6936 -
19 14 2959
주저자 논문을 써보고 싶은 학부 저학년들에게 명예의전당 237 27 78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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