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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 1년차의 한탄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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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 1년차입니다. 논문리뷰+과제하면서 교수님이 개인 과제도 생각을 해와야한다고 하셔서, 항상 생각을 해가는데 1) 너무 range가 넓어서 제가 다 해낼 수 없거나 2) 너무 novelty 가 작아서 논문으로 내기 힘들거나 둘 중의 하나의 딜레마에 빠집니다...
다른 분들은 다 처음이고 과제에서 나온 논문이 아닌 스스로 정하는 논문인데다가 목표 저널이 SCI면 당연하다고 하는데 계속 엎어지니깐 제가 머리가 돌인거 같구 막 그래요,,, 원래 주제 생각하기가 이렇게 힘든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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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2026.10.26

원래 그 과정이 가장 어려운 겁니다. 그래서 보통 석사 때는 지도교수가 ‘준’ 과제를 하는 경우가 많죠.

2026.10.26

근데 분야마다 다른건지 모르겠지만 보통은 과제 하던거 착안해서 논문 아이디어 생각하지 않나요?

대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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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6

주제 선정이 정말 제일 어려운 부분 맞습니다.
박사과정까지 할 예정이기에 트레이닝 차 석사 때부터 하게 하거나, 석사도 강하게 키우는 랩이 아니라면 석사생에게는 주제 탐색을 시키지 않고 그냥 선정된 주제를 던져주는 경우도 많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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