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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이 수정되지 않는 박제글입니다.

타대 yk 대학원에 대하여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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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부경인아 라인 전자공학과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학점은 4.1/4.5 정도 입니다.
설카포를 목표로 가을학기 입시를 하였으나, 아쉽게도 최종탈락하였고, 고려대는 합격하였습니다.
현재 남은 선택지가 고려대에 진학하는 것과, 자대에 진학하는 것 정도인데 (+ 다음 학기에 재도전...하는 것)

자대 분위기를 보면 설카포 아니면 자대간다, 연고대는 돈만 더 들지 큰 의미가 없다, 뭐 이런 분위기가 많은데,
정말 그런 것인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막막합니다.
(석사 후 취업이 목표입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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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2026.06.30

설카포 떨어진 시점부터는 저였다면 교수님 실적보고 갈듯요.
만약 본인이 간판을 더 중요시 생각하면 뭐.. 고대 가는거구요

2026.06.30

학부생이라 실적 판단 어렵겠지만, 걍 졸업자 많고 사람 많은데면 보통 괜찮아요.
대충 석사와 박사 둘다 교수님을 보는게 가장 중요하긴 한데, 석사는 간판 위주로 봐도 괜찮긴 함.

대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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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30

개인적으론 고대 전자 좋은데
저 정도에 붙은 거면 운도 좀 따른 것 같고요
학벌 미련 있으시면 설카포 한 번 더 해봐도 좋겠지만 장담 못하니
연고대는 돈만 더 들지 큰 의미가 없다라는 말 믿으시면
자대 가는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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