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 가지 질문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저는 석사 졸업 후 타 대학으로 박사 과정을 갈 예정입니다. 저는 석사 과정 동안 부당함도 있었고 서운한 감정도 있네요. 그래서 졸업 후에는 지도 교수님 및 연구실 사람들과 친한 관계를 유지하고 싶지도 않고 친한 척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저 학회 등에서 만나면 가볍게 목례하는 정도로만 하고 더 이상 신경 쓰고 싶지 않네요.
지도교수에게 직접 말할 기회는 안오겠지만. 다른 교수님들은 가정을 잘지키면서 지도교수 역활도 잘해. 두개다 본인 역활 이고 다 한다고 당신이 교수 할 능력이 안돼는데 분야와 운으로 교수가 된것 뿐이야 그러면 교수되서는 더 해야지 이제는 연구보단 그저 돈이나 더 벌 생각이나 하고 있으니 그래서 다른 곳으로 박사과정 가는 거야, 여기 있으면 자기가 지도도 못하고(&안하고) 논문으로 안돼는 그저 돈 벌기 위한 과제로 시간 낭비하고 싶지 않아서 그렇다고 과제를 많이 한다고 타 랩실보다 돈을 많이 받는 것도 아니고 학교 내에서 가장 최저 받는데.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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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