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생각해보니, 이게 자작극인거 같은게 제가 직전회사 사람들에게 대학원 간다고 말한거는 정~~말 친한 2명밖에 얘기를안했고, 제가 인턴한다고 홈페이지에 등록도 안되어있는데 저를 음해하는 메일을 랩장친구한테 직전 회사 사람이 보내려면
1. 홈페이지에 제 교수님 이름을 알아내서 검색을해서 (이것부터가 말이 안되죠. 제 이름이 홈페이지 인턴에 포함되지도 않았는데) 2. 다른 사람도 아닌 랩장 친구에게 저를 욕하는 메일을 보내서 저를 음해하고 3. 이걸 랩장이 교수님께 보고했고 4. 이걸 근거로 랩장이 저에 대한 해코지가 시작되었는데....
이게 말이 되는 프로세스라고 생각하시나요??? 홈페이지에 제가 인턴한다고 제 이름이 올라가지도 않은 상태에서 저의 직전 상사들이 저를 모함하는 메일을 랩장 친구에게 보냈다?
저는 랩장이든 교수든 신뢰를 깨는 행동이라 생각합니다. 이 얘기를 듣고 교수님이 아무렇지 않게 생각한다는거도 더 이상하구요. 그래서 탈출했습니다.
여러분은 길지만 이 사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충분히 신뢰를 깰만한 일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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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2025.02.23
저도 첨에 교수하고 나쁘지 않았고 랩장하고도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반년만에 랩장이 저에 대해 없는 말 지어내서 음해한게 들통난 사건이 있었어요. 그 후에 랩장이 제게 사과했지만 교수가 가지게 된 편견은 지울 수 없었고 사과 후에도 몇 번 더 없은말 지어내서 이야기 한 것이 제 귀로 들어왔습니다. 입학전에 알게된것에 좋게 생각하시고 탈출하신거 축하드립니다.
2025.02.23
2025.02.24
2025.03.02
대댓글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