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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은 교수평가 사이트 그딴거 없어요. 저는 미박 갈때 오퍼받은 연구실의 졸업생, 재학생 분들에게 링크드인, 이메일 연락 돌리고 정보 취합해서 최종 결정했습니다. 본인 인생 5-7년이 걸린 중요한 결정인데, 본인이 직접 발로 뛰어 알아보려는 노력은 하지 않고 교수평가 딸깍 보고 말겠다는 생각이 정말 한심하네요. '피해보는 대학원생'이요? 완전 신생랩이 아닌 이상 제대로 알아보려는 노력을 하지 않은 학생 불찰입니다. 결국 그 책임은 학생 본인이 지는거죠.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84 - 교수평가 딸깍 보는게 아니라 참고하기에 매우 좋았는데요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44 - 교수 = 정년트랙 전임교수
겸임교수도 교수라고 봄?
7 - 님 개인한테만 연락오면 씹으면 그만인데, 교수사이에 압력 행사가 있을 수 있어서 그럼. 근데 현 지도교수가 고연차면 그냥 씹으면 그만일듯
전 지도 교수의 업무 지시 거부해도 되나요?
7 - 이유를 글에 본인이 적어놨는데 왜요라뇨 ㅋㅋ
지원자가 차고 넘치는데 나이 많고 연구실적 특별할것도 없고 별볼일 없는 학교 나온 사람을 왜 뽑아야 하는지 직접 생각해보시면 답 나올텐데요
53살에 교수임용
6 - 영어도 못하는 사람이 석사를 하는게 맞는가?
영어논문 다들 직접 해석해서 읽으시나요?
12 - 굳이 미국 유학가서 박사 따는게 영어 능력 키우려고 가는게 아니잖아요 ㅋㅋ
유학 무쓸모
26 - 자기가 그렇게 느끼면 축하해주면 되는거지, 니가 볼 때 겸임교수가 만만하고 무시하고 싶으면, 니도 겸임교수 타이틀 달거나 전임교수 임용된 다음에 판단해라.
겸임교수도 교수라고 봄?
14 - 세계적인 연구자들이 모여있는 곳에서 학위때의 교수님 도움없이 독자적으로 연구를 할수있느냐를 검증하는게 미박입니다.
영어실력을 키우기 위해 유학을 간다뇨..
유학 무쓸모
7 - 이딴게.. 박사...?
유학 무쓸모
7 - 방금 담당자 유선 번호로 전화해봤는데 오늘 결과 안나온다 합니다.
박사과정생연구장려금
17 - 진짜 일 그지 같이하네요.ㅠ
박사과정생연구장려금
7 - 과제가 9/1이 개시일인데 이게 상식적으로 말이되나...ㅋㅋㅋㅋㅋ 도저히 이해가 안 되네
박사과정생연구장려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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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컨택/합격여부 관련 여쭤보고자 글올립니다
2020.07.22

안녕하세요 현재 5개 학교에 관심 랩 교수님을 한분씩 지정해놓은 상태인데요, 아직 1 곳밖에 컨택하지 않았는데 만약 5곳 다 컨택이 오지 않거나, to가 없다거나, 부정적이라면
대학원 입시를 하는 입장에서
해당대학 2지망 교수님께 컨택을 해서..반복 해보는게 맞는거라 생각이 됩니다만
만약 위의 경우가 다 to가없는 상황이거나 안좋게 된 경우에는 일단 대학원 입시부터 붙고 그다음 다시 컨택을 진행해보든지 하는게 맞나요?
관심 랩실도 아닌데 이렇게되면 지원하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서 그러나 대학원도 하나의 입시기 때문에 여러분들이라면 일단 입시부터 제대로 치루고나서 그 다음에 생각하시는게 맞다고 보시나요?
참고로 이과계열인데 학문을 배우러 가는곳인데 그렇다고 입시를 포기할수도 없으니.. 이런경우는 어떻게 생각하는게 맞는지 혼란스럽습니다.
초보 교수의 통수에 대한 생각 명예의전당 69 10 24356-
101 20 44485
미국빅테크 vs 인서울교수 명예의전당 22 85 42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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