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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논문은 그냥 교수 재량 입니다.
논문 많으면 교수가 그냥 몰아준거지 잘하는 사람이라서는 아닙니다.
논문 없으면 교수가 억까한 겁니다 못해서 못쓴게 아니에요 불쌍한 사람입니다
그냥 ㄷ논문은 딱 그정도로 해석하면 됩니다
열심히 하고 똑똑해보이는데 논문이 거의 없는
26 - 연구 열심히 하는 대학이라는게 글의 포인트인데 출신 가수 이름 대서 뭐하나 ㅋㅋㅋ
포스텍은 연구의 진심인 대학입니다.
11 - 너가 뭔데 그딴 조언을 해주는거임? 박사하는 사람들이 너도 생각하는걸 모르고 할까? 다 알고 하는거지
근데 박사 준비하는 사람들이 알아야 하는게
17 - 그런 마이너 연구해서, 되는연구 돈되는 연구가 아닌, 진정 인류 진보에 도움을 주는 연구를 해주는 것에 고마워해야지, 넌 안할거잖아
근데 박사 준비하는 사람들이 알아야 하는게
14 - 팩트) ai 배터리 모두 뜨기 전에는 개 스캠분야였다 6년 뒤 미래 예측이 가능하면 주식을 해라 멍청한련아
근데 박사 준비하는 사람들이 알아야 하는게
32 - 당장 다음 분기 트렌드하나 예측 못하는 놈이 4년후 미래를 예측하겠다고? ㅋㅋㅋㅋㅋㅋㅋ 박사는 그냥 하고싶은 분야 하는거다
근데 박사 준비하는 사람들이 알아야 하는게
12 - 카이스트에서 박사중인데 포공 폄하글 쓰는 사람들은 그냥 그 학교 입시 떨어져서 그러는거 아닐까요 저는 그런 어그로성 글에 휘둘릴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포스텍은 연구의 진심인 대학입니다.
16 - ㅋㅋㅋ 돈되는연구는 인류를 퇴보시키냐? 힙스터적 성질을 가졌으면 커뮤말고 혼자서 고찰을해라
근데 박사 준비하는 사람들이 알아야 하는게
8 - 논문은 그냥 몰아주기ㅣ정치질의 결과 그 잡채 이상 이하도 없음
잘하면 개 억까하면서 논문 못쓰게 개막고 그거 이유로 졸업 미루고,
못하는애는 ㅈㄴ 몰아줘서 1년 하고 걍 니 천재니까 졸업하라고함 ㅋㅋㅋㅋㅋ
열심히 하고 똑똑해보이는데 논문이 거의 없는
8 - 석사 오고 싶다고 말한 둘인데 둘이서 1년 6개월 동안 ㅈㄴ 답답했을거 아녀 열심해 해서 가도 알아주지도 않으니...
랩실에 학연생+자대 석사 지원자가 끊김
7 - ㅋㅋㅋㅋ 논문은 실력도 의지도 노력도 아닌 교수 마음입니다
열심히 하고 똑똑해보이는데 논문이 거의 없는
10 - 배울게 없어 보여서 나간건데 이유를 물어보면ㅋㅋㅋ
랩실에 학연생+자대 석사 지원자가 끊김
11 - 포스텍 못가는 사람들이...이러네 저러네 하는 것입니다.
지방살이^^ 힘들어 하는 분들도 계시고, 의외로 좋다고 하시는 분도 계시고, 그리고 상당히 많은 분들은 모르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공부, 과제 등에 집중하다 보면... 지방살이 라는 것이 2순위라 신경 쓸 여력도 없습니다. 서울과 뭐가 틀리네, 불편하네... 이런 생각을 쭉 가지고 가시는 분들은 중간에 많이 그만 두시는데... 더 솔직히 들여다보면, 공부력, 연구력이 미달이신 분들이 많았고, 지방살이가 어쩌네 저쩌네는 핑계였던 것들이 대부분 같습니다. 얄팍한 제 경험입니다.
포스텍은 연구의 진심인 대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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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서열 따지는 사람 = 타대생 인듯
2020.06.19

나도 타대 출신으로 spk 가는 입장인데
어차피 타대 출신은 동문으로 하기 애매하고 자대생 취급 받는게 말이 안되죠. 학부는 대학을 보고 들어가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대학원은 대학만 보고 들어가는게 일반적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교수, 분야가 훨씬 중요하죠.
잘 모르는 사람 앞에선 통하겠지, spk 사이에서 입시 난이도 차이가 있을 수도 있겠죠. 그런데 학부 입시 난이도 자체가 넘사인데, 그 명성에 기대서 학벌을 따지는 건 양심없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학원 명성을 언급하시는데, 사람들이 보는 건 학교고 그 이미지는 학부 입시에서 나온 겁니다. 우리가 보는 아웃풋은 교수님들의 성과고요.
분명히 pk가 이공계 특성화 대학으로서 가지는 해택, 지원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건 서울대에 비해가디는 지리적인 패널티를 극복하기 위해 국가, 재단 단위 사업으로 그러한 것이죠. 이부분들은 교수들에게도 적용되는 내용입니다.
입시생 입장에서 우리는 학교에 소속 되는 것이지만, 그보다 지도교수에 소속 되는 것이 큽니다. 막말로 지도교수가 타대로 옮기더라도, 대부분의 대학원생은 소속은 학교로 연구는 옮긴 지도교수 중심으로 활동하죠.
결국 spk라고 떠들어 대는 것은, 자대풀에서 나오는 우수한 인력과 연고와 이공계 분야에서 차별화된 교수 수준으로 대학원의 수준이 높아진 거고, 학벌은 학부에서 기인 한 것 입니다.
자대생이 자기 학교에 자부심을 가지고 어느학교를 비하하거나 자기 학교를 띄울 수 있습니다. 우린 그걸 훌리짓이라고 하죠.
애초에 대학원 학위가 그 어떤 것도 보장해주지 않으며, 자기 실력으로 졸업이후 진로가 결정되는 걸 누구보다 잘 아는 대학원생 입시생들이 spk내의 대학원 학벌을 따지는 건, 자신의 부족한 역량을 학교 명성으로 때우려는 행위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슬픈 국내 AI의 현실 명예의전당 151 42 60600-
308 28 43631
학회가서 우연히 포닥인터뷰까지 보고 온 후기 명예의전당 299 41 73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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