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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여기 사람들 뭐지? 실환가
ai 탑컨퍼
7 - 연구 못하면 이렇게 되는구나..
ai 탑컨퍼
13 - 희안하네 박사는 특히나 컨택되어있음 붙여주는데 진짜 이상하네
연세대 의대 의과학과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대학원생을 뽑는거임? 자기소개서하고 출판 논문은 보고 뽑는거? 면접질문은 생각하고 물어보는거고?
7 - 아뇨 제발 그러지 마세요. 교수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학교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하기 전에 입시 결과를 미리 공개하면 큰일납니다.
교수님한테 합격 여부 물어봐도 되나요?
13 - 진짜 글쓴이 개찐다 ㅄ새키네
ai 탑컨퍼
5 - 그거 이력서가 바뀌었거나 진짜 떨어트리려고 일부러 그런거.
연세대 의대 의과학과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대학원생을 뽑는거임? 자기소개서하고 출판 논문은 보고 뽑는거? 면접질문은 생각하고 물어보는거고?
13 - 미국은 오히려 학부 학벌보다 박사 학벌을 더 봅니다.
미국은 대학원도 학교도 자랑스럽게 여기나요?
10 - 글쎄요 님 말을 확인할 방법이 없네요
저로서는 ”알고리즘 공개를 구체적으로 안하는 학회가 많다“ 라는거 말곤 믿어야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게 사실이라고 해도 icml 중에서도 님 케이스 하나로 제 의문이 해결되진 않네요
그리고 분야별 케스별 여러가지 요소로 특정 국가에 몰릴 가능성에 대해 본인이 제시한 케이스로밖에 말씀 안하시는걸 보면 더 신뢰가 떨어지네요 .
ai 탑컨퍼
5 - 둠조선은 설포카 sky일수록 개지랄이 많다^^ 서울대 로스쿨이 나이차별 대놓고 했다 고발먹었는데 조사가 흐지부지 된것과 같은이치....
연대 의대 면접관들 단체로 저능아행이 아닌이상, 아마 노골적으로 사전 내정자 등의 내부요소로 일부러 떨어뜨리기를 시전했다고 봅니다. 본문글에 별로에요 누르면 진짜 저능아일수도 있고.
연세대 의대 의과학과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대학원생을 뽑는거임? 자기소개서하고 출판 논문은 보고 뽑는거? 면접질문은 생각하고 물어보는거고?
12 - 앗 저는 댓글들? 보니까 지도교수님의 본인논문을 리뷰하는 것같다 그리고 피어리뷰시스템 전체를 의심하는 그 마음가짐!
꼭 앞으로도 그 마음 가짐으로 연구하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드리는 응원의 댓글이었습니다.ㅎㅎ
ai 탑컨퍼
6 - 내일 지구 멸망하는지도 아무도 모르고, 몸무게 무거운 순으로 배정하는지도 아무도 모르고, 한국 ac에게 한국 논문 배정하는지도 아무도 모릅니다. 근데 지구멸망이나 몸무게순 배정은 이상한 소리인데 왜 한국 ac에게 한국 논문 배정은 그럴수도 있을거 같다고 하시는지, 저는 그걸 묻는겁니다.
ai 탑컨퍼
6 - 답글자님이 어떤 말씀을 하시는지는 이해하겠습니다. 어딜 가나 예외 상황은 물론 존재하죠. 하지만 본인이 그랬다고 해서 이를 일반화하긴 어렵습니다. 요즘 펀딩 상황이 안좋은 건 사실이구요. 그리고 밑댓처럼 바이오의 경우 타격이 더 심하다고 하니 오히려 일반 공대보다 상황이 더 안좋을 수도 있겠네요. 전 오히려 저같이 석사 두번째 학기부터 펀딩 받는 케이스도 매우 드물다고 봅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했을 때 풀펀딩 석사는 매우 어렵다고 말씀드리는 거구요. 제가 작성자님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지원하지 말라”가 아니라 지원할 거면 “박사로 지원해라”입니다. 작성자님의 능력치가 너무 우수해서 ‘풀펀딩 석사’를 받을 정도면, 박사로 지원해도 어느 정도 경쟁력이 있다고 봅니다.
풀펀딩 해외 석사
5 - 오히려 촘스키님이 석사가 풀펀딩은 받을 수 없다고 일반화를 하고 계십니다. 저는 풀펀딩 받는 석사도 많이 있다고 했지, 그 길이 마냥 쉬울거라고 일반화할 의도는 처음부터 없었습니다. 다만 대학원 공부는 워낙 개개인 케이스가 다르기도 하고, 글쓴이도 해외석사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니 언제나 양쪽 가능성은 열려있다는 사실만 담백하게 전달하고 싶을 뿐입니다.
마지막에 말씀하신 "작성자의 능력치가 너무 우수해서 풀펀딩 석사를 받을 정도면"이라는 가정도 이미 일반화입니다. 저만 해도 연구에 대해 아무런 성과도, 경험도 없는 채로 시작해서 운좋게 그때 상황이 좋았던 지도교수님을 만나 어찌 펀딩을 받았습니다. 인생사 상황이 이렇듯 다양한데 주변 케이스로 덮어놓고 안된다고 하지 말자는 취지입니다.
석사로 펀딩받는게 당연히 쉽지 않죠. 하지만 그렇다고 미국에 박사 가는 건 쉽겠습니까, 요즘은 포닥도 힘들어보이고요. 일단 도전은 해보되 안되면 그때 생각해봐도 큰 문제가 안생깁니다.
풀펀딩 해외 석사
9
석사 입학 전 두려움ㅠㅜ
2022.12.04

타지생활이야 지금 재학 중인 학교가 곧 다닐 학교보다 더 멀어서 별 걱정은 없습니다.
하지만 그 이외 학부시절에는 걱정할 일 없던 주거, 인건비, 연구, 논문 등이 저를 너무 괴롭힙니다.
먼저, 연구실 생활에 관해 1월에 장기적인 여행 계획과 자격증시험 등으로 2월부터 하고 싶었으나, 금전적인 문제로 3월부터 하겠다는 의견을 박사님과 교수님에게 전달했고 알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교수님과 박사님이 알겠다고 하셨지만, 제가 2월부터 생활을 하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이에 부모님에게 자취 외에도 쉐어하우스, 하숙, 고시원과 같은 대안책을 제시하는 등의 노력으로 거주 문제에 대해 실마리가 보였습니다.(부모님은 기숙사를 선호하시고 저도 기숙사가 좋으나, 될지 안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미 3월에 보기로 한 입장(박사님이 한번 자취를 권유하시며, 일찍 생활하기를 바라는 눈치셨습니다.)에서 다시 2월부터 하길 바란다는 식의 연락을 하면 "엥? 왜지? 전에 경제적인 여건 부족은 핑계였나?"라고 오해하실까봐 겁이 납니다.ㅜㅜ
거기다 석사 2년을 하면서 연구주제는 잘 찾을 수 있을지, 적응을 잘 할 수 있을지, 2년만에 졸업할 수 있을지, 그럴 일은 없겠지만 인건비가 컨택 때 말씀해주셨던 것 보다 적어지면 어떻게 해야 하지 등의 걱정이 많이 됩니다.
현재, 스트레스를 단기간에 많이 받아 우울하고 식욕이 없습니다. 설마하고 테스트 해보니 우울증 초기 증상이 나왔구요. 거기다 커뮤니티에 부정적인 글을 많이봐서 그런지 석사 1학기 하고 자퇴할까봐 걱정도 됩니다.
해보지도 않고 이런 부정적인 생각을 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 부끄러워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해 스스로 "흔들리지 않는 꽃이 어디 있으랴"라는 수능 구절을 되새기면서 다독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우울한 기분이 해소되지 않네요ㅜ
너무 뻘소리 올려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렇게라도 글을 쓰면 괜찮아질까 생각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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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4
대댓글 2개
2022.12.04
대댓글 1개
20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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