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 (성적)<<(인턴 및 컨택)
카이스트 : (인턴 및 컨택)<<<<<<(성적)
포스텍 : 성적 == 인턴 및 컨택
이였던 것 같습니다. 사람에 따라 다를 수 도 있겠지만 저랑 제 주변인들의 경험 상 이런 느낌이였어요.
서울대의 경우 성적이 아주 높지 않더라도 인턴에서의 실적, 성과에 따라 교수님의 눈에 들면 컨택과 합격면에서도 유리했습니다.
카이스트의 경우 자대생이 아니라면 성적을 제일 우선시해 보였습니다. 그 후에는 자대에서의 인턴경험 + 그 외의 실적이 포함되는 것 같았습니다. 솔직히, 카이스트 대학원은 합격했다 하더라도 카이스트 자대생이 아니라면 원하는 랩실에 들어가기 어렵습니다. 이와 관련된 이야기가 김박사넷에 돌아다녔는데 못찾겠네요ㅠㅠ
포스텍의 경우 성적과 인턴 및 컨택이 비슷하게 중요했습니다. 다만 포스텍 대학원에 합격했다 하더라도 컨택이 되지 않아 포스텍을 포기한 친구도 있었습니다. 어떤 대학원이든 교수님과의 컨택이 가장 큰 요소라고 생각이 드네요..
작성자께서 성적이 좋으시기 때문에 설카포 대학원을 희망하신다면 가고싶은 랩실의 인턴을 하시는 걸 강력추천합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그 분야와 가장 관련된 연구실 인턴을 하면서 관련분야의 경험을 쌓으시고 컨택을 미리미리 하길 바래요. 그리고 5주 인턴은 그 연구실을 파악하거나 실적을 내기에 너무 짧습니다. 최소 2달을 생각하시고 그 후 타대 학부연구생을 생각하신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2022.11.26
202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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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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