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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편히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씁니다

슬기로운 피타고라스*

20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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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글 폭파해서 죄송합니다... 혼란한 상태에서 글을 쓰느라 상당히 두서 없는 글이 되버렸습니다

밑에 '명석한 마르셀 프루스트'님이 말씀하신대로, 제가 희망하는 지도교수님 정년이 얼마 안 남은걸 알고 있는 상태에서 그쪽 연구실에 지원했습니다.

그러나 이미 이런 상황이 올 것을 예상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교수님이 대학원생으로 선발할 인원을 대폭 축소하신다는 메일을 받고서 잠시나마 멘탈에 큰 타격이 왔었습니다

현재는 다른 대안을 모색해놓고 대기 중에 있으며, 갑작스런 글 폭파에 폐를 끼쳐드렸다면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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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2022.11.24

정년을 앞둔걸 알고 지원했는데 어떤게 문제라는건지 잘 이해가 안되네..
석사마치기 전에 정년퇴임하신다는건가
깜찍한 마리 퀴리*

2022.11.24

무슨 말이죠 이게? 보통 교수가 정년퇴임 직전이어서 끝까지 지도 못하면 학생 안받습니다.

2022.11.24

뭘 털어두신건지 격하게 궁금하네요 ....
왜 점만 찍어놓고 도망가셨어요..

대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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